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는 처음글을 써보네요 진짜 아무리 그지같아도 혼자 꾹꾹 속으로참고 겉으로는 밝은척 하면서 했는데 이제 우울증걸리겠네요 도저희 못참아서 제 한풀이 어디할때 없나하다가 이런일로 네이트판에 글을 처음으로올려보네요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이제 20살이며 이전에 청소년이 행동해선 안될 행동들이 있는데 저도 다후회하면서 그러고 있습니다 아무튼 시작할게요 시작할게요 ==================================================== 2012년 11월 ~ 12월 저희동내에서 그 김치년을 소개받았습니다 처음에 소개받고 저는 그냥 얼굴 그렇게 안따지고 착하면 되니깐 서로 만나다가 아 그래도 서로 성격도 잘맞는거 같고 서로 맘에 들어하고 해서 저희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잘사귀다가 20일쯤 될때쯤 그 김치년이 자기한테 제가 마음이 없는거 같이 느껴진다 생각이든데요 그런데 저 같은경우는 좋아한다는 마음 쉽게 표현못하고 천천히 다가가는 그런스타일이라서 마음표현안해주고 그랬는데 사람은 맞춰가는거잖아요?? 그리고 저도 그 김치년의 연기에 놀아나는줄 몰르고 점점 빠지고있엇죠 제가 생각해도미친놈이죠 저는 이제 거의 그김치년의 생활에 맞추면서 살아가고있고 학교끝나면 대리러가고 걔내집앞에서 맨날기다리며 화장한다 준비한다 2~3시간되도 추운데 뻔히 밖에서 기다리는거알면서 그렇게 푹빠졋나봅니다 정말 솔직히 쪽팔리지만 그때 입장에서는 정말 좋았나봅니다 그런데 이 김치년이 어느날 하루 연락이 안되더니 하룻동안 연락안되고 모했냐고 했더니 집에서 자고있었답니다 그래서 알았다하고 푹쉬라하고 다음날 만났는데 이 김치년이 제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보고 계속 저한테 뭔가 미안한듯이 행동해서 뭔일 있냐고 어제 뭔일있엇지 이러면서 저는 계속 물어보면서 그냥 뭐 남자랑 연락하거나 놀아서 지금 나한테 계속 미안한건가 이런예상하면서 계속 물어봣더니 갑자기 이말해도 자기랑안헤어지고 화안낼 자신이있녜요?? 그래서 아 말하라고 사람인데 실수할수도 있지 이런생각으로 넘어갈려했드만 자기가 전남친이랑 잣데요 어제 ㅋㅋㅋㅋㅋㅋ 그걸 뻔뻔히 웃으면서 말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미쳐버리겠더라고요 그때입장에서는 그김치년한테 너무 푹빠져서 뭐라 말하기도 그냥 멘붕상태드라고요 그리고 다른사람들한테 이얘기를 고민식으로 말하면 그김치년이 그래도 여자친구였으니 그냥 정말 넘어갔네요 에휴 제가 이때부터 넘을수없는강을 넘어온거같네요 ㅋㅋㅋ 정말 왜 용서해줬는지 이딴년들은 그냥 뿌리를 없에고 싹을짤라야지 그때 그자리에서 헤어졌어야지 왜그랫는지 후회되네요 그 뒤로 그김치년 소문들 뒷조사를 캐고다녔더니 어마어마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아 얘 이런애 아닐거라고 저혼자 자기최면하면서 병신짓햇던거같네요 그래서 그렇게 흐지부지하게 용서를해주고 사귄지 60일쯤 김치년이 노래방을 간대서 알았다고 오늘은 나 아프니깐 만나지말자 이러고 있엇는데 노래방이라는사람이 커플각서를 보니 어디 이상한 아파트단지로 떠있고 그래서 뭐 오류났나 이러고 그냥 별생각 안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서로 그냥 앉아있으면서 얘기하다가 (그 용서해준이후로 남자여자 다차단시켜버리기로 해놓은상태) 자기가 아는동생을 소개를 시켜주겠다해서 아 소개시켜달라고 친한동생이라하길래 알았다고 햇더니 이때도 갑자기 뜬금없이 아는동생 남자인 김치놈 소개시켜준다길래 수상해서 그냥 어제 너 아파트 단지에서 뭐했냐고 떠봣더니 또 미안한듯 못쳐다보고 말도 더듬고그래서 그냥 지금 이남자애랑 어제 놀았냐고 그랫더니 맞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친한동생인데 언제부터 알게됫냐고햇더니 어제부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 뭐 하루만에 그렇게 친해졋나 뭐햇길래 그러나 이러고있엇는데 같이 술쳐마셧다네요 에라이 x발 그지같은년 김치년 성격 어디 안갈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아 그런데 술만마시고 정말 아무일도없엇다고 다른사람들도 옆에 있엇다 하길래 알았다고 그냥 저는 또바보같이 솔직히말해줘서고맙다고 ㅋㅋㅋㅋㅋㅋ 에휴 제가등신이죠 그래서 그 김치놈이 어떤놈이지 만났는데 처음에 착해보이고 아 형 둘이 잘어울리세요 정말 둘이 오래오래 사귀셨으면 좋겠어요 이러면서 살갑게 대해주고 하길래 저도 똑같이 착하게 대해주고 했습니다 그런데 김치년이랑 사귈수록 어느날부터 점점 그김치놈이랑 같이 있는 횟수가 늘고 뭐 둘이노래방가고 막 술마시고 그러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그둘한테 정말 신뢰란걸 얻었나봐요 그렇게 믿고잇엇다니 정말 그둘이 정말 자기네들 아무사이도 아니고 친한친누나 동생 사이라고 그김치놈은 아 저는정말 김치년 관심없고 둘이 오래오래 잘됬으면 좋겠다고 정말 입이 닳도록말하면서 제귀가 찢어지도록 정말 무수히들어서 아 정말 친한 동생누나인데 내가 너무신경쓰는거같네 그냥 뭐 놀으라해야지 이렇게 냅둿습니다 그래요 제가 등신같죠?? 저도 알아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등신같다는거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도 아무리 장애인은 아닌이상 그냥 보통사람들처럼 질투도 많이하고 햇더니 김치년이 알아서 눈치보면서 행동하더라고요 그러다가 100일 사귈때쯤 이 그지같은 김치년이 지 엄마랑 싸웟다고 집을나왔더라고요?? 나이가 몇인데 얼굴들기 쪽팔리지도 않나 그지같은년 그리고 집도 정말 그지같이 가난한년이라 제가 거의 데이트 비용이나 다댄거같네요 집안 사정도 안좋고 제가보기에도 그김치년 의 애미도 제정신이아닌 정신병자같고 제가 개내한테 나쁜마음이있어서 이렇게 말험악한게아니라 정말 따른사람들이 들어도 인정할정도예요 일단 본론으로 그래서 그김치년이 집을 나왔는데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솔직히 챙겨줘야되니깐 막 저도 그때나이때 학생이니깐 저도 집을 나왔네요 제가미쳣죠 학교도 안나가고 집나갈생각한 제가병신이죠 그렇게 빠졋엇나봐요 그래서 저는 집을나가서 서로일단 막상 돈이없으니깐 제가 그나마 배달일하면서라도 돈몇푼벌어가지고 하루하루 생활했는데 이김치년이 갑자기 핸드폰에 김치놈이랑 나란히 셀카찍어놓고앉아있고 막 의미심장해서 뒤에서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봤더니 알고보니 뒤에서 서로 좋아한다고 그지랄해놓고선 제앞에서는 처음부터 친한누나 동생이지랄 떨고있엇더라고요 솔직히 믿은만큼 저는 정말 큰배신 느껴가지고 정말 그얘기듣자마자 둘이불러서 이게뭔개소리냐고 설명해보라햇더니 할말없다고 김치년이 드디어 헤어지자네요 그래서 저도 그때 눈깔뒤집히면서 아 헤어지자고 한다음 저는 집나온상태에서 이제 들어가기도 애매하고 혼자 일하고 찜질방가고 일하고 그렇게 학교도 못나가면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 쫌있따가 와서 금방쓸게요
이딴 김치년 김치놈들은 지구에서 사라져야지
안녕하세요 네이트판에는 처음글을 써보네요
진짜 아무리 그지같아도 혼자 꾹꾹 속으로참고
겉으로는 밝은척 하면서 했는데 이제 우울증걸리겠네요
도저희 못참아서 제 한풀이 어디할때 없나하다가
이런일로 네이트판에 글을 처음으로올려보네요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이제 20살이며 이전에 청소년이
행동해선 안될 행동들이 있는데 저도 다후회하면서
그러고 있습니다 아무튼 시작할게요
시작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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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 12월
저희동내에서 그 김치년을 소개받았습니다 처음에 소개받고
저는 그냥 얼굴 그렇게 안따지고 착하면 되니깐
서로 만나다가 아 그래도 서로 성격도 잘맞는거 같고
서로 맘에 들어하고 해서 저희는 사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잘사귀다가 20일쯤 될때쯤 그 김치년이 자기한테
제가 마음이 없는거 같이 느껴진다 생각이든데요
그런데 저 같은경우는 좋아한다는 마음 쉽게 표현못하고
천천히 다가가는 그런스타일이라서 마음표현안해주고
그랬는데 사람은 맞춰가는거잖아요?? 그리고 저도
그 김치년의 연기에 놀아나는줄 몰르고 점점 빠지고있엇죠
제가 생각해도미친놈이죠 저는 이제 거의 그김치년의 생활에
맞추면서 살아가고있고 학교끝나면 대리러가고 걔내집앞에서 맨날기다리며
화장한다 준비한다 2~3시간되도 추운데 뻔히 밖에서 기다리는거알면서
그렇게 푹빠졋나봅니다 정말 솔직히 쪽팔리지만 그때 입장에서는
정말 좋았나봅니다 그런데 이 김치년이 어느날 하루 연락이 안되더니
하룻동안 연락안되고 모했냐고 했더니 집에서 자고있었답니다
그래서 알았다하고 푹쉬라하고 다음날 만났는데 이 김치년이 제얼굴도
제대로 못쳐다보고 계속 저한테 뭔가 미안한듯이 행동해서
뭔일 있냐고 어제 뭔일있엇지 이러면서 저는 계속 물어보면서
그냥 뭐 남자랑 연락하거나 놀아서 지금 나한테 계속 미안한건가
이런예상하면서 계속 물어봣더니 갑자기 이말해도 자기랑안헤어지고
화안낼 자신이있녜요?? 그래서 아 말하라고 사람인데 실수할수도 있지
이런생각으로 넘어갈려했드만 자기가 전남친이랑 잣데요 어제 ㅋㅋㅋㅋㅋㅋ
그걸 뻔뻔히 웃으면서 말하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미쳐버리겠더라고요
그때입장에서는 그김치년한테 너무 푹빠져서 뭐라 말하기도 그냥 멘붕상태드라고요
그리고 다른사람들한테 이얘기를 고민식으로 말하면 그김치년이 그래도 여자친구였으니
그냥 정말 넘어갔네요 에휴 제가 이때부터 넘을수없는강을 넘어온거같네요 ㅋㅋㅋ
정말 왜 용서해줬는지 이딴년들은 그냥 뿌리를 없에고 싹을짤라야지
그때 그자리에서 헤어졌어야지 왜그랫는지 후회되네요 그 뒤로 그김치년 소문들
뒷조사를 캐고다녔더니 어마어마하더라고요 그런데 저는 아 얘 이런애 아닐거라고
저혼자 자기최면하면서 병신짓햇던거같네요
그래서 그렇게 흐지부지하게 용서를해주고 사귄지 60일쯤 김치년이 노래방을
간대서 알았다고 오늘은 나 아프니깐 만나지말자 이러고 있엇는데
노래방이라는사람이 커플각서를 보니 어디 이상한 아파트단지로 떠있고 그래서
뭐 오류났나 이러고 그냥 별생각 안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서로 그냥
앉아있으면서 얘기하다가 (그 용서해준이후로 남자여자 다차단시켜버리기로 해놓은상태)
자기가 아는동생을 소개를 시켜주겠다해서 아 소개시켜달라고 친한동생이라하길래
알았다고 햇더니 이때도 갑자기 뜬금없이 아는동생 남자인 김치놈 소개시켜준다길래
수상해서 그냥 어제 너 아파트 단지에서 뭐했냐고 떠봣더니 또 미안한듯 못쳐다보고
말도 더듬고그래서 그냥 지금 이남자애랑 어제 놀았냐고 그랫더니 맞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뭐 친한동생인데 언제부터 알게됫냐고햇더니 어제부터라고 하더라고요
그래 뭐 하루만에 그렇게 친해졋나 뭐햇길래 그러나 이러고있엇는데
같이 술쳐마셧다네요 에라이 x발 그지같은년 김치년 성격 어디 안갈때부터 알아봤어야
하는데 아 그런데 술만마시고 정말 아무일도없엇다고 다른사람들도 옆에 있엇다 하길래
알았다고 그냥 저는 또바보같이 솔직히말해줘서고맙다고 ㅋㅋㅋㅋㅋㅋ 에휴 제가등신이죠
그래서 그 김치놈이 어떤놈이지 만났는데 처음에 착해보이고 아 형 둘이 잘어울리세요
정말 둘이 오래오래 사귀셨으면 좋겠어요 이러면서 살갑게 대해주고 하길래 저도
똑같이 착하게 대해주고 했습니다 그런데 김치년이랑 사귈수록 어느날부터 점점 그김치놈이랑
같이 있는 횟수가 늘고 뭐 둘이노래방가고 막 술마시고 그러더라고요 그래도 저는
그둘한테 정말 신뢰란걸 얻었나봐요 그렇게 믿고잇엇다니 정말 그둘이 정말 자기네들
아무사이도 아니고 친한친누나 동생 사이라고 그김치놈은 아 저는정말 김치년 관심없고
둘이 오래오래 잘됬으면 좋겠다고 정말 입이 닳도록말하면서 제귀가 찢어지도록
정말 무수히들어서 아 정말 친한 동생누나인데 내가 너무신경쓰는거같네
그냥 뭐 놀으라해야지 이렇게 냅둿습니다 그래요 제가 등신같죠??
저도 알아요 지금와서 생각해보니 등신같다는거 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저도 아무리 장애인은 아닌이상 그냥 보통사람들처럼 질투도 많이하고
햇더니 김치년이 알아서 눈치보면서 행동하더라고요 그러다가 100일 사귈때쯤
이 그지같은 김치년이 지 엄마랑 싸웟다고 집을나왔더라고요?? 나이가 몇인데
얼굴들기 쪽팔리지도 않나 그지같은년 그리고 집도 정말 그지같이 가난한년이라
제가 거의 데이트 비용이나 다댄거같네요 집안 사정도 안좋고 제가보기에도
그김치년 의 애미도 제정신이아닌 정신병자같고 제가 개내한테 나쁜마음이있어서
이렇게 말험악한게아니라 정말 따른사람들이 들어도 인정할정도예요
일단 본론으로 그래서 그김치년이 집을 나왔는데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솔직히 챙겨줘야되니깐 막 저도 그때나이때 학생이니깐 저도 집을 나왔네요
제가미쳣죠 학교도 안나가고 집나갈생각한 제가병신이죠 그렇게 빠졋엇나봐요
그래서 저는 집을나가서 서로일단 막상 돈이없으니깐 제가 그나마 배달일하면서라도
돈몇푼벌어가지고 하루하루 생활했는데 이김치년이 갑자기 핸드폰에 김치놈이랑 나란히
셀카찍어놓고앉아있고 막 의미심장해서 뒤에서 주변사람들한테 물어봤더니
알고보니 뒤에서 서로 좋아한다고 그지랄해놓고선 제앞에서는 처음부터 친한누나 동생이지랄
떨고있엇더라고요 솔직히 믿은만큼 저는 정말 큰배신 느껴가지고 정말 그얘기듣자마자
둘이불러서 이게뭔개소리냐고 설명해보라햇더니 할말없다고 김치년이 드디어 헤어지자네요
그래서 저도 그때 눈깔뒤집히면서 아 헤어지자고 한다음 저는 집나온상태에서
이제 들어가기도 애매하고 혼자 일하고 찜질방가고 일하고 그렇게 학교도 못나가면서
그렇게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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쫌있따가 와서 금방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