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3살된 24개월 3개월 두아이 엄마입니다
스무살에 대학교 1학년때 9살 많은 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
친정부모님이 반대하여 제가 성년이되서 혼인신고를 하고 시댁에서 살았습니다
제가 어리기도 하고 해서 경제적으로 관여하지 않았지만
이번 둘째 아이를 낳기전에 경제가 어려운것같아 시부모님과 신랑이 반대하지만 첫애랑같이 친정에 가서 둘째를 낳았고 몸조리도 했습니다
친정부모님께서 반대하시던 결혼인지라 신랑한테는 냉냉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경제적으로 어려운것을 (신랑이 이번에 빚이 한900만원정도 생겨서) 부모님께 한 200정도 빌려달라고 좀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친정부모님께서는 안된다고 하고 영 형편이 어려우면 아이둘과 저를 부양해줄수는있다고했습니다
제가 친정부모님께 돈부탁드릴걸 신랑은 엄청 자존심상해하고 저를 산후조리원에 (약 170만원) 조리 시켜주시면서 안도오ㅏ주시는게 야속해하더라고요
둘째 낳은지 3주쯤인가 신랑이 보고싶다고 힘들다고해서 친정부모님께 이제 그만 시댁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친정부모님께서는 못마땅해하시고 야단도 치셔지만 결국 시댁으로 왔습니다
시어머님은 제가 힘드니 가게일하시는데 첫애를 데리고 나가셨습니다
신랑이 산후조리사를 불러 줄까? 돈은 알아서 내가 낼께 했는데 돈드는게 걱정이라 제가 괜찮다고 하고 집에서 혼자 둘째를 돌봤습니다
신랑이 집안이 도와주고 해서 고맙고 미안했습니다
일끝나고 오면 아이들도 돌보ㅏ싶니다
그러다 둘째아이가 호흡기질환으로 2번대학병원에 입원을했고 2번째 입원하고 퇴원하는날 신랑한테 친정에 있는게아이에게 낫을것같다고 했습니다
신랑이 다시는 떨어지지말자고 자신이 알아서 할수있으니 걱정하지말라고 했지만 제가 둘째아이 입원중에 신랑과 통화하는 중에 카드값을 내야눈데 20만원정도 부족하다고 하고 빚갚지 못하는것같아서... 경제적으로 어려우니까 친정에 가있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게일마치고 오신 어머님도 오셔서 산후조리이야기(어머님께서 제가 집에서 일안하시는게 못마따하시는걸 눈치로 알아챘고 신랑한테 말했고 신랑이 애기 낳고 백일은 몸조리해야하는데 제착각이라 해서 그냥 내가 예민하구나 했는데 어머님이랑 신랑이랑.이야기했더니 어머님께서 몸조리 3주면 충분하시다고 했다네요...그리고 둘째 모유만먹이는데 어머님께서 모유만 먹이지말고 분유도 먹이라고 계속 말하시고 육아관섭을하셔서 스트레스 받아서... 분가하고싶다고 했거든요)와 경제적인 문제로 말했더니 신랑이 시어머님이랑 아이둘 있는데 아이플라스틱욕조 부시고 제 옷을 침대에 던지면서 친정엄마한테 전화해서 너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무서워서 엄마한테 전화했고 엄마가 이번주 주말에 가마 하셨고 일단 전화를 끊었습니다
신랑이 이제 우린 끝이다고 했고 전화다시하라고 했는데 안하니까 주방에서 식칼을 가지고 와서는 다시전화하라고 이 칼로 목을 데면 찌르면 전호ㅏ할것같다고 하고 칼은 가까이데지는 않았지만 무서워서 112에 신고하려고 했지만 시어머님이 저를 말리시고 저보고 니가 안간다고해 미안하고해 하면서 칼든 신랑을 안 말리시고 저만 말리시더라고요
제가 울면서 신랑한테 이번에 싸운거 결혼식문제로 싸웠다고 하고 친정에 이번에 애들데리고 있으면서 결혼식하고싶다고 한다하고 상황이 종료되었습니다
그때 무서웠지만 시어머님이나 신랑이나 널 죽일것같았으면 벌써 죽였울꺼라고 해서 내가 예민한가싶지만... 무서웠습니다
그러고 친정을갔고 친정부모님께서 대학교 등록금 데줄테니 재학하라고해서 대학교(간호학과)과가 졸업하면 취직도 잘되고 다른일보다 월급도 괜찮아서 이번에 재학하려고 하는데 과특성상 공부량이 많아 육아와 병행할수없어 친정엄마가 애들을 봐주신다고해서 신랑한테 말했더니 친정에 애들을 놔둘수가없으면 대학교 가는 대신 수업끝나면 와서 애들을 보라고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육아와 병행할슈없고 성적이 잘 안나온다면 애들을 맡기면서 까지 공부하는 의미가 없다고 했더니
엄마가 애들 안보는게 맞냐고 그래서 제가 주말마다 시간내서 애들보러갈거라고 했습니다
그것때문에 이혼얘기 나오고 친정부모님께서 남편이 저를 대학교 보낼 의사가 없으면 폭력적인 성향은 더 심해지지 낫아질것없다고 하고..
해서 이번에 이혼하려고 하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쩐가요?
저는 아이들을 위해 좋은 직장을 가지고 싶어요
신랑은 운전직이나 영업직이나 몸을 쓰는 일을 해서 위험하기도하고 정년이 보장이 안되서 제가 하려는데...
신랑은 제가 어리니 좀 더 늦게 시작해도된다는데...
저는 아이들 어릴때 좀더 빨리 시작해서 아이들 사춘기 전에 자리잡으려는데..
어휴...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이혼하자니까 신랑이 다시는 폭력적이지 않겠다고 잘 참겠다고하는데... 과연 고쳐질까요?
아 그리고 신랑이 한 정해진일은 아니지만 한 3백정도 벌었던것같아요
이번에 다니는 일도 한 3~4백 번다눈데 정확히 모르겠어요
배 도색인가??? 그런일한다던데...
싸우다가 칼까지 든 남편....
스무살에 대학교 1학년때 9살 많은 지금의 남편을 만났습니다
친정부모님이 반대하여 제가 성년이되서 혼인신고를 하고 시댁에서 살았습니다
제가 어리기도 하고 해서 경제적으로 관여하지 않았지만
이번 둘째 아이를 낳기전에 경제가 어려운것같아 시부모님과 신랑이 반대하지만 첫애랑같이 친정에 가서 둘째를 낳았고 몸조리도 했습니다
친정부모님께서 반대하시던 결혼인지라 신랑한테는 냉냉하였습니다
저는 이번 경제적으로 어려운것을 (신랑이 이번에 빚이 한900만원정도 생겨서) 부모님께 한 200정도 빌려달라고 좀 도와달라고 했습니다
친정부모님께서는 안된다고 하고 영 형편이 어려우면 아이둘과 저를 부양해줄수는있다고했습니다
제가 친정부모님께 돈부탁드릴걸 신랑은 엄청 자존심상해하고 저를 산후조리원에 (약 170만원) 조리 시켜주시면서 안도오ㅏ주시는게 야속해하더라고요
둘째 낳은지 3주쯤인가 신랑이 보고싶다고 힘들다고해서 친정부모님께 이제 그만 시댁으로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때 친정부모님께서는 못마땅해하시고 야단도 치셔지만 결국 시댁으로 왔습니다
시어머님은 제가 힘드니 가게일하시는데 첫애를 데리고 나가셨습니다
신랑이 산후조리사를 불러 줄까? 돈은 알아서 내가 낼께 했는데 돈드는게 걱정이라 제가 괜찮다고 하고 집에서 혼자 둘째를 돌봤습니다
신랑이 집안이 도와주고 해서 고맙고 미안했습니다
일끝나고 오면 아이들도 돌보ㅏ싶니다
그러다 둘째아이가 호흡기질환으로 2번대학병원에 입원을했고 2번째 입원하고 퇴원하는날 신랑한테 친정에 있는게아이에게 낫을것같다고 했습니다
신랑이 다시는 떨어지지말자고 자신이 알아서 할수있으니 걱정하지말라고 했지만 제가 둘째아이 입원중에 신랑과 통화하는 중에 카드값을 내야눈데 20만원정도 부족하다고 하고 빚갚지 못하는것같아서... 경제적으로 어려우니까 친정에 가있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가게일마치고 오신 어머님도 오셔서 산후조리이야기(어머님께서 제가 집에서 일안하시는게 못마따하시는걸 눈치로 알아챘고 신랑한테 말했고 신랑이 애기 낳고 백일은 몸조리해야하는데 제착각이라 해서 그냥 내가 예민하구나 했는데 어머님이랑 신랑이랑.이야기했더니 어머님께서 몸조리 3주면 충분하시다고 했다네요...그리고 둘째 모유만먹이는데 어머님께서 모유만 먹이지말고 분유도 먹이라고 계속 말하시고 육아관섭을하셔서 스트레스 받아서... 분가하고싶다고 했거든요)와 경제적인 문제로 말했더니 신랑이 시어머님이랑 아이둘 있는데 아이플라스틱욕조 부시고 제 옷을 침대에 던지면서 친정엄마한테 전화해서 너 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무서워서 엄마한테 전화했고 엄마가 이번주 주말에 가마 하셨고 일단 전화를 끊었습니다
신랑이 이제 우린 끝이다고 했고 전화다시하라고 했는데 안하니까 주방에서 식칼을 가지고 와서는 다시전화하라고 이 칼로 목을 데면 찌르면 전호ㅏ할것같다고 하고 칼은 가까이데지는 않았지만 무서워서 112에 신고하려고 했지만 시어머님이 저를 말리시고 저보고 니가 안간다고해 미안하고해 하면서 칼든 신랑을 안 말리시고 저만 말리시더라고요
제가 울면서 신랑한테 이번에 싸운거 결혼식문제로 싸웠다고 하고 친정에 이번에 애들데리고 있으면서 결혼식하고싶다고 한다하고 상황이 종료되었습니다
그때 무서웠지만 시어머님이나 신랑이나 널 죽일것같았으면 벌써 죽였울꺼라고 해서 내가 예민한가싶지만... 무서웠습니다
그러고 친정을갔고 친정부모님께서 대학교 등록금 데줄테니 재학하라고해서 대학교(간호학과)과가 졸업하면 취직도 잘되고 다른일보다 월급도 괜찮아서 이번에 재학하려고 하는데 과특성상 공부량이 많아 육아와 병행할수없어 친정엄마가 애들을 봐주신다고해서 신랑한테 말했더니 친정에 애들을 놔둘수가없으면 대학교 가는 대신 수업끝나면 와서 애들을 보라고했습니다
하지만 저는 육아와 병행할슈없고 성적이 잘 안나온다면 애들을 맡기면서 까지 공부하는 의미가 없다고 했더니
엄마가 애들 안보는게 맞냐고 그래서 제가 주말마다 시간내서 애들보러갈거라고 했습니다
그것때문에 이혼얘기 나오고 친정부모님께서 남편이 저를 대학교 보낼 의사가 없으면 폭력적인 성향은 더 심해지지 낫아질것없다고 하고..
해서 이번에 이혼하려고 하는데... 여러분들 생각은 어쩐가요?
저는 아이들을 위해 좋은 직장을 가지고 싶어요
신랑은 운전직이나 영업직이나 몸을 쓰는 일을 해서 위험하기도하고 정년이 보장이 안되서 제가 하려는데...
신랑은 제가 어리니 좀 더 늦게 시작해도된다는데...
저는 아이들 어릴때 좀더 빨리 시작해서 아이들 사춘기 전에 자리잡으려는데..
어휴...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이혼하자니까 신랑이 다시는 폭력적이지 않겠다고 잘 참겠다고하는데... 과연 고쳐질까요?
아 그리고 신랑이 한 정해진일은 아니지만 한 3백정도 벌었던것같아요
이번에 다니는 일도 한 3~4백 번다눈데 정확히 모르겠어요
배 도색인가??? 그런일한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