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 지 1년 2개월 우리는 서로 소 닭보듯 한다 남편 오면 밥상 차리고 저녁 먹고 상 물리고 설겆이 하는 동안 남편은 핸드폰 게임에 빠져있다 설겆이 다 하고 거실에 앉아있으면 대화도 없이 티비만 보고있다 나는 나대로 티비보고 남편은 남편대로 핸드폰 게임만 하고 있고 밤 11시가 되면 침대로 들어와 서로 자기 바쁘다 ' 여기까지가 우리의 일상이예요 연애 때는 사랑한다 보고싶다 말도 잘해주던 사람인데 이제는 투명인간 취급이네요 이 사람이면 평생 행복하겠다 생각해 결혼을 결심했는데 제가 너무 어리석었네요 이젠 밖에를 나가도 혼자 힁하니 가버립니다
아이 임신해 8개월 째 제사가 있어 시댁에 가 전부치는거 5시간 가까이 일하고 잠깐 누워있었더니 어른들 일하는데배 따뜻하니 누워있는다고 꼴난 4시간 일한거 가지고 생
색 낸다며 비난하던 사람입니다 생색 낸 적 없었고 그저 수고했단 말 한마디면 되는거였는데 임신 기간 4번의 제
사를 지냈고 빠짐없이 참석해서 일했습니다 연애 기간에 제대로 된 직장 없이 일용직으로 일했지만 다 안고 간다 했었습니다 사람만 착하면 된다는 생각에 연애 때 모습만 생각하고 결혼을 결심했어요 능럭도 없고 나이도 5살 많았지만 나만 사랑해주면 된다는 생각 때문이었어요 임신기간 내내 눈에 눈물 마를 날이 없었고 본인 기분 나쁘다며 나 혼자 두고 친구들 만나러 나간 사람입니다 전 스트레스로 하혈까지 했었구요 아이는 무사했구요 그 이후로 남편을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반드시 그 벌 받을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그날만 기다리며 이 앙물고 그렇게 지냅니다
결혼은 정말 안했어야 한가요
아이 임신해 8개월 째 제사가 있어 시댁에 가 전부치는거 5시간 가까이 일하고 잠깐 누워있었더니 어른들 일하는데배 따뜻하니 누워있는다고 꼴난 4시간 일한거 가지고 생
색 낸다며 비난하던 사람입니다 생색 낸 적 없었고 그저 수고했단 말 한마디면 되는거였는데 임신 기간 4번의 제
사를 지냈고 빠짐없이 참석해서 일했습니다 연애 기간에 제대로 된 직장 없이 일용직으로 일했지만 다 안고 간다 했었습니다 사람만 착하면 된다는 생각에 연애 때 모습만 생각하고 결혼을 결심했어요 능럭도 없고 나이도 5살 많았지만 나만 사랑해주면 된다는 생각 때문이었어요 임신기간 내내 눈에 눈물 마를 날이 없었고 본인 기분 나쁘다며 나 혼자 두고 친구들 만나러 나간 사람입니다 전 스트레스로 하혈까지 했었구요 아이는 무사했구요 그 이후로 남편을 미워하게 되었습니다 반드시 그 벌 받을 날이 오리라 믿습니다 그날만 기다리며 이 앙물고 그렇게 지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