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즈음에 그냥 아는사이라서 SNS메세지로 대화가끔하다가시험때 그친구가 단체문자돌리는데 내 번호가없어서 SNS로 보낸다고 그러면서 먼저 얘기가왔는데
매사 열심히하고 착하고해서 좋아하게됐어요
그애는 그냥 말그대로 단체문자돌리려다 온 메세지일수도있는데 어쨌든 그후로 가끔 이냥저냥 톡할때가있었는데
다음주 이렇게 날을잡고 밥먹자고그러니까 그러겠대요
근데 그 주에 집에 할아버지가오셔서 나갈수가없었대요
비슷한날 단톡애들이랑 회식이있던날에도 같은이유로 불참했었고요
좋은아침 같은 선톡이 온적도있긴하고설쯤에도 톡을 했는데 오랜시간한건아니고 제가 알바하느라 짬날때 톡을했는데 그땐 답이잘오가고 저한테 뭐하느냐 묻기도하고요
하지만 이틀삼일 지나면 약간 멀리하는 느낌이와요
나중에 알고보니 자기친구들의 개인톡도 하루정도 답장을 하지않던적도있고 전날 저녁에전화했는데 다음날 오후에 전화했었냐고 물을정도로 연락에 둔한거같더라고요
도대체 어떤 상태인거죠?
여자는 폰자주안만져요?
매사 열심히하고 착하고해서 좋아하게됐어요
그애는 그냥 말그대로 단체문자돌리려다 온 메세지일수도있는데 어쨌든 그후로 가끔 이냥저냥 톡할때가있었는데
다음주 이렇게 날을잡고 밥먹자고그러니까 그러겠대요
근데 그 주에 집에 할아버지가오셔서 나갈수가없었대요
비슷한날 단톡애들이랑 회식이있던날에도 같은이유로 불참했었고요
좋은아침 같은 선톡이 온적도있긴하고설쯤에도 톡을 했는데 오랜시간한건아니고 제가 알바하느라 짬날때 톡을했는데 그땐 답이잘오가고 저한테 뭐하느냐 묻기도하고요
하지만 이틀삼일 지나면 약간 멀리하는 느낌이와요
나중에 알고보니 자기친구들의 개인톡도 하루정도 답장을 하지않던적도있고 전날 저녁에전화했는데 다음날 오후에 전화했었냐고 물을정도로 연락에 둔한거같더라고요
도대체 어떤 상태인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