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된 작은 여학생입니다.그러니까 제가 어린시절로인해 트라우마가 있어요. 공포증일수도있는데.. 7살때부터 부모님이 저보고 혼자 자라고 하셨어요. 전 그게 싫었는데..혼자자라고 하니까 어쩔수없이 혼자자게됬고 그때부터가 시작이였어요 혼자자기 시작했을때부터 전 편안히 잠을 자지못했습니다. 일주일의 3~4번은 땀까지 뻘뻘 흘리면서 악몽을 꿨어요. 그때마다 매번 엉엉 울면서 엄마아빠가 자고있는곳으로 가곤했는데 부모님께선 많이 피곤하셨는지 그냥 왜그러냐며 다시 잠드셨어요. 어둠속에 혼자있을때마다, 울때마다 의지할사람은 없었어요. 오직 꼭 안고자는 배개만 유일하게 조금 위안을줬죠. 그것때문에 전 아직도 잠을잘때 손에 무언가를 쥐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그래서 항상 배개를 꼭 쥐고자요. 어렸을땐 그 지독한일이 항상 반복이였어요 깜깜한곳에서 혼자 자니까 너무 무서워서 잠을 들어도 매번 땀흘리면서 악몽을 꿨는데 아무리 울어도 내옆에 있는 사람은없고..계속계속해서 그랬어요. 더 힘들었던건 여름이였어요. 제가 혼자 자는걸 무서워하니까 항상 이불을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덮고잤는데 더운한여름에도 그렇게 덮고 잤어요. 숨막힐정도로 답답했지만 불안하고 무서운것보단 훨씬 나았어요. 그런 어린시절을 보내고.. 보통 어린아이들은 어둠을 무서워해요. 하지만 성장할수록 없어지는게 보통인데.. 저는 더더욱 심해졌던것같아요. 일단 불끄고 자는건 진짜 못하구요. 어둠속에 혼자 있잖아요? 그럼 그 상태로 일시정지에요. 몸이 딱딱하게 굳어서 움직일수가없는데.. 더 견딜수없는건 숨을 쉴수가 없어요. 호흡곤란까지 올정도로.. 무섭지 않다 라고 생각하면서 일부러 깜깜한곳에 들어갔지만 그냥 반사적으로 공포심이 느끼니까..극복하지못하겠더라구요. 갑작스럽게 어둠이 보일땐 저도모르게 뒷걸음질쳐요.. 그리고 그냥 눈을 감고 손으로 더듬더듬 거리면서 가요. 그리구 영화관이나 극장처럼 깜깜한곳에도 호흡곤란이 찾아온다만 영화관이나 극장은 안가면 그만이라서.. 사실 일상생활을 할때 별 지장은 없으니까 병원은 가기싫어요. 진짜 아픈사람같으니까. 무엇보다 이 사실을 그 어느 누구에게도 말한적없어서.. 근데 과거의 기억때문에 종종 발목잡히더라구요..트라우마같은것처럼. 7살때부터 시작이였으니까 거의 11년째이네요. 이 지독한 트라우마(어둠공포증)극복할수있는법 없을까요?
7살때기억으로 트라우마가 있어요...극복하는법좀
안녕하세요 현재 고등학교 2학년이된 작은 여학생입니다.그러니까 제가 어린시절로인해 트라우마가 있어요. 공포증일수도있는데..
7살때부터 부모님이 저보고 혼자 자라고 하셨어요. 전 그게 싫었는데..혼자자라고 하니까 어쩔수없이 혼자자게됬고 그때부터가 시작이였어요
혼자자기 시작했을때부터 전 편안히 잠을 자지못했습니다. 일주일의 3~4번은 땀까지 뻘뻘 흘리면서 악몽을 꿨어요.
그때마다 매번 엉엉 울면서 엄마아빠가 자고있는곳으로 가곤했는데 부모님께선 많이 피곤하셨는지 그냥 왜그러냐며 다시 잠드셨어요.
어둠속에 혼자있을때마다, 울때마다 의지할사람은 없었어요. 오직 꼭 안고자는 배개만 유일하게 조금 위안을줬죠.
그것때문에 전 아직도 잠을잘때 손에 무언가를 쥐고있지 않으면 불안해요. 그래서 항상 배개를 꼭 쥐고자요.
어렸을땐 그 지독한일이 항상 반복이였어요 깜깜한곳에서 혼자 자니까 너무 무서워서 잠을 들어도 매번 땀흘리면서 악몽을 꿨는데 아무리 울어도 내옆에 있는 사람은없고..계속계속해서 그랬어요.
더 힘들었던건 여름이였어요. 제가 혼자 자는걸 무서워하니까 항상 이불을 발끝부터 머리끝까지 덮고잤는데 더운한여름에도 그렇게 덮고 잤어요. 숨막힐정도로 답답했지만 불안하고 무서운것보단 훨씬 나았어요.
그런 어린시절을 보내고.. 보통 어린아이들은 어둠을 무서워해요. 하지만 성장할수록 없어지는게 보통인데..
저는 더더욱 심해졌던것같아요. 일단 불끄고 자는건 진짜 못하구요.
어둠속에 혼자 있잖아요? 그럼 그 상태로 일시정지에요. 몸이 딱딱하게 굳어서 움직일수가없는데..
더 견딜수없는건 숨을 쉴수가 없어요. 호흡곤란까지 올정도로..
무섭지 않다 라고 생각하면서 일부러 깜깜한곳에 들어갔지만 그냥 반사적으로 공포심이 느끼니까..극복하지못하겠더라구요.
갑작스럽게 어둠이 보일땐 저도모르게 뒷걸음질쳐요.. 그리고 그냥 눈을 감고 손으로 더듬더듬 거리면서 가요.
그리구 영화관이나 극장처럼 깜깜한곳에도 호흡곤란이 찾아온다만 영화관이나 극장은 안가면 그만이라서..
사실 일상생활을 할때 별 지장은 없으니까 병원은 가기싫어요. 진짜 아픈사람같으니까. 무엇보다 이 사실을 그 어느 누구에게도 말한적없어서..
근데 과거의 기억때문에 종종 발목잡히더라구요..트라우마같은것처럼.
7살때부터 시작이였으니까 거의 11년째이네요. 이 지독한 트라우마(어둠공포증)극복할수있는법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