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눈이 펄펄 내리는 설원을 거니는 여우와 만났습니다.먹을것도 없을텐데 , 여기저기 헤메이는 여우를 바라보니오래전의 " 사랑이" 가 생각이 나네요."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다행히 청개구리를 닮은 여우는 아닌듯 합니다.아침만해도 너무나 화창 했답니다.전날 내린눈만 잔설들이 남아 있을뿐이었는데, 점심부터 조금씩 내리더니이내 함박눈으로 바뀌어 그야말로 펑펑 내리더군요.어디선가 나타난 여우 한마리가 드넓은 설원을 터덜터덜걷고 있더군요.제대로 못 먹어서인지 배도 홀쭉하고 영 힘이 없어 보이더군요.어디로 가는걸까요?뭘좀 주고 싶은 생각이 간절 했답니다.외로운 여우 한마리가 가슴을 아리게 하네요.걸어 가면서도 연신 저를 쳐다 보더군요.몇번씩이나 쳐다 보는게 배고프다고 그러는것 같아 마음이 짜안 했답니다.아무도 걷지 않은 눈길을 한번 걸어 볼까요?끝이 없는 눈길 입니다.누군가와 함께 걷고 싶은길.눈보라 치는 저 언덕길 너머에는 무엇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허허벌판에 한그루 나무만 외로이 서 있는 이길.여우가 이길을 따라 하염없이 걸었을텐데 , 정말 외로운 길이 아니었을까 생각 해 봅니다.함박눈으로 인해 앞이 안보일 지경이랍니다.사진기를 품에 안고 다니면서 찍은 풍경들 이랍니다.눈이 워낙 많이 내리니, 금방 사진기가 젖어 버리네요.사방이 온통 눈이니, 하얀색 밖에 보이질 않네요.가문비 나무들이 그나마 푸른 색을 나타내 주니, 그것만이라도 좋은듯 싶습니다.갑자기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하는 동화가 생각이 나네요.요새 아이들은 거북이를 비겁 하다고 합니다.잠자고 있는 토끼를 깨우지 않았다고 말입니다.제가 어렸을적에는 감히 상상도 못했는데, 요새 아이들은 참 영악 합니다.펄펄 내리는 함박눈을 맞으며 달리기를 하는 여성분이 계시네요.참 대단하네요.요새 너무 출산률이 저조 하답니다.그러니, 이정도는 출산을 하셔야 할것 같네요.다복한 가정이 살만하지 않은가요?능력 되는데까지 낳는게 좋을듯 싶습니다.닭가슴살에 각종 양념을 한 튀김옷을 입혀 오븐에 구운뒤,홈메이드 소스도 만들어서 살짝 두른다음,베이비 양배추를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 , 밥 한그릇과 같이 차리면 든든한 한끼 식사로 아주 그만 입니다.거기다가 맥주나 와인 한잔 곁들이면금상첨화 아닌가요? 1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함박눈이 펄펄 내리는 설원을 거니는 여우와 만났습니다.
먹을것도 없을텐데 , 여기저기 헤메이는 여우를 바라보니
오래전의 " 사랑이" 가 생각이 나네요.
"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
다행히 청개구리를 닮은 여우는 아닌듯 합니다.
아침만해도 너무나 화창 했답니다.
전날 내린눈만 잔설들이 남아 있을뿐이었는데, 점심부터 조금씩 내리더니
이내 함박눈으로 바뀌어 그야말로 펑펑 내리더군요.
어디선가 나타난 여우 한마리가 드넓은 설원을 터덜터덜
걷고 있더군요.
제대로 못 먹어서인지 배도 홀쭉하고 영 힘이 없어 보이더군요.
어디로 가는걸까요?
뭘좀 주고 싶은 생각이 간절 했답니다.
외로운 여우 한마리가 가슴을 아리게 하네요.
걸어 가면서도 연신 저를 쳐다 보더군요.
몇번씩이나 쳐다 보는게 배고프다고 그러는것 같아 마음이 짜안 했답니다.
아무도 걷지 않은 눈길을 한번 걸어 볼까요?
끝이 없는 눈길 입니다.
누군가와 함께 걷고 싶은길.
눈보라 치는 저 언덕길 너머에는 무엇이 나를 기다리고 있을지...
허허벌판에 한그루 나무만 외로이 서 있는 이길.
여우가 이길을 따라 하염없이 걸었을텐데 , 정말 외로운 길이 아니었을까
생각 해 봅니다.
함박눈으로 인해 앞이 안보일 지경이랍니다.
사진기를 품에 안고 다니면서 찍은 풍경들 이랍니다.
눈이 워낙 많이 내리니, 금방 사진기가 젖어 버리네요.
사방이 온통 눈이니, 하얀색 밖에 보이질 않네요.
가문비 나무들이 그나마 푸른 색을 나타내 주니, 그것만이라도 좋은듯 싶습니다.
갑자기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하는 동화가 생각이 나네요.
요새 아이들은 거북이를 비겁 하다고 합니다.
잠자고 있는 토끼를 깨우지 않았다고 말입니다.
제가 어렸을적에는 감히 상상도 못했는데, 요새 아이들은 참 영악 합니다.
펄펄 내리는 함박눈을 맞으며 달리기를 하는 여성분이 계시네요.
참 대단하네요.
요새 너무 출산률이 저조 하답니다.
그러니, 이정도는 출산을 하셔야 할것 같네요.
다복한 가정이 살만하지 않은가요?
능력 되는데까지 낳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닭가슴살에 각종 양념을 한 튀김옷을 입혀 오븐에 구운뒤,홈메이드 소스도 만들어서 살짝 두른다음,베이비 양배추를 후라이팬에 살짝 볶아 , 밥 한그릇과 같이 차리면 든든한 한끼 식사로 아주 그만 입니다.거기다가 맥주나 와인 한잔 곁들이면금상첨화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