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이 빨라서 학교를 일찍갔음, 1학년 때 얘랑 같은 반 됬고 내가 10번이면 걔는 11번, 그래서 걔가 먼저 말걸어서 친하게 됫음. ㅋㅋㅋㅋㅋ근데 얘가 점점 너무 싫어지는거, 꼭 자기가 해달라는 대로 해줘야되고 남 기분 생각안하고, 딱 철부지 공주타입. 열받네...;;;
그래서 저랑 많이 싸우기도 했음, 근데 2학년 중후반 되고부터 어쩌다보니 내가 걔를 무시하고 있었나봄, 귀도 안좋아서 걔가 하는 얘기가 뭔지도 몰라서 친구한테 뭐래? 라고 물은거 뿐인데...
어느날 걔 카스를 봤음, ㅋㅋㅋ그랬더니 그딴식으로사람무시까니깐좋냐?뒤에서까지말고앞에서까라시르면실타고얘끼를해라 이렇게 써있었음, 그래서 바로 카스 상메에다가 응 싫어 하니까 카톡이왓슴. 오오옹
걔 - 무시까니깐 좋음?
나-?
걔 - 순진한 척 하지말고 말똑디해, 야 빨리카톡안하나? 내말은다귀구녕에 안들어오지?
나- 언제무시했는데
걔- 어제부터 무시깟잖아 안그래? 완전잘나가시네요
( 나중에 걔 이름지워서 톡 첨부하겠음)
결론은 자기를 왜 뒤에서 까고 무시했냐 이런거 따지는 거였음.
근데 갑자기 지 친구를 초대하는거임, 웃긴게 그 친구도 지가 싫다고 뒤에서 깟던 얘인거임.
그친구가 들어오자마자 친구야, ㅇㅇㅇ이 만만하니? 이러는데 띠꺼워 죽는줄.
그 채팅방 요약해보면, 자기는 까고서 내 앞에서 얘기를 했다. 근데 넌 안그랬지 않냐, 너한테 내가 까고다녔다고 제보한 얘는 누구냐, 너는 나한테 사과를 해야된다. 이런거였음.
근데 솔직히 내가 화해를 해야할 이유를 모르겠는거임, 무시깐건 솔직히 내 잘못인거 인정, 근데 내가 왜 자기 깐거에 대해 사과를 해야되는지 전혀 모르겠는겄슴.
심지어 난 지금까지 걔한테 베풀어 준게 많음, 내꺼 핸드폰 공기계 달래서 줬지, 고데기 가져가고선 지금까지 안주고, 체육복도 갑자기 가져가고, 학교 초반기에 빌렸던 돈 갚지도 않고 , 뭐 사달라고 하면 다 거의 사주고 ㅡㅡ...근데 지 깟다고 사과를 하라는거임,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내 물건 다 내놓으라니까 ㅋㅋㅋ없어졌는뎅? 이지랄...지 친구 앞이라고 그러는건지...참..;;
그래서 어제 걔가 구석에서 반친구폰으로 이어폰끼고 영화보고 있길래, 툭툭 쳤음.
" 할 말 있어" 내가 지한테 사과 할 줄 알았나봄, 표정 거의 웃는 표정?
근데 내가 " 니가 가져간 내 물건 다 내놔" 그랬더니, 표정이 개 썩창이 되는거임 그리고서 다시 이어폰 끼려고 하길래, 막음. 그리고서 다시 물건내놔 그랬더니 "찾아야 줄거 아냐, 내가 안준댔냐 "
개 띠껍게 말하면서, 그래서 내일까지라고 강조하고서 왔음.
걔가 썻던 카스에 보니까 댓글로 빌바버리고 싶다고 쓴거임ㅋㅋㅋㅋ 그래서 카스에 내가 빌바버리고 싶을 시간에 내 물건 찾으면 다 찾겠네 ㅉ이라고 썻음. 아마 이 글 보게되면 진줄 알거임. ㅡㅡ 만약에 보고있으면 사과해야할 건 내가 아니라 너고, 웃으니까 만만해 라는말은 내가 써야하는거야 .
내가 걔한테 물건 못받으면 , 나한테 오는 손해가 115,000원인거임, 고데기 80,000원, 체육복 25,000원 빌려간 돈 10,000 오늘까지 안주면 생지부에 말하겠음.
진짜 얘 뭐임
안녕하세요. 이제 갓 18된 여고생입니다.
우리반 어떤얘의 말을 해보려고 합니다. 걔는 개념없으니까 음슴체.
생일이 빨라서 학교를 일찍갔음, 1학년 때 얘랑 같은 반 됬고 내가 10번이면 걔는 11번, 그래서 걔가 먼저 말걸어서 친하게 됫음. ㅋㅋㅋㅋㅋ근데 얘가 점점 너무 싫어지는거, 꼭 자기가 해달라는 대로 해줘야되고 남 기분 생각안하고, 딱 철부지 공주타입. 열받네...;;;
그래서 저랑 많이 싸우기도 했음, 근데 2학년 중후반 되고부터 어쩌다보니 내가 걔를 무시하고 있었나봄, 귀도 안좋아서 걔가 하는 얘기가 뭔지도 몰라서 친구한테 뭐래? 라고 물은거 뿐인데...
어느날 걔 카스를 봤음, ㅋㅋㅋ그랬더니 그딴식으로사람무시까니깐좋냐?뒤에서까지말고앞에서까라시르면실타고얘끼를해라 이렇게 써있었음, 그래서 바로 카스 상메에다가 응 싫어 하니까 카톡이왓슴. 오오옹
걔 - 무시까니깐 좋음?
나-?
걔 - 순진한 척 하지말고 말똑디해, 야 빨리카톡안하나? 내말은다귀구녕에 안들어오지?
나- 언제무시했는데
걔- 어제부터 무시깟잖아 안그래? 완전잘나가시네요
( 나중에 걔 이름지워서 톡 첨부하겠음)
결론은 자기를 왜 뒤에서 까고 무시했냐 이런거 따지는 거였음.
근데 갑자기 지 친구를 초대하는거임, 웃긴게 그 친구도 지가 싫다고 뒤에서 깟던 얘인거임.
그친구가 들어오자마자 친구야, ㅇㅇㅇ이 만만하니? 이러는데 띠꺼워 죽는줄.
그 채팅방 요약해보면, 자기는 까고서 내 앞에서 얘기를 했다. 근데 넌 안그랬지 않냐, 너한테 내가 까고다녔다고 제보한 얘는 누구냐, 너는 나한테 사과를 해야된다. 이런거였음.
근데 솔직히 내가 화해를 해야할 이유를 모르겠는거임, 무시깐건 솔직히 내 잘못인거 인정, 근데 내가 왜 자기 깐거에 대해 사과를 해야되는지 전혀 모르겠는겄슴.
심지어 난 지금까지 걔한테 베풀어 준게 많음, 내꺼 핸드폰 공기계 달래서 줬지, 고데기 가져가고선 지금까지 안주고, 체육복도 갑자기 가져가고, 학교 초반기에 빌렸던 돈 갚지도 않고 , 뭐 사달라고 하면 다 거의 사주고 ㅡㅡ...근데 지 깟다고 사과를 하라는거임, 내가 뭘 그렇게 잘못했는데
내 물건 다 내놓으라니까 ㅋㅋㅋ없어졌는뎅? 이지랄...지 친구 앞이라고 그러는건지...참..;;
그래서 어제 걔가 구석에서 반친구폰으로 이어폰끼고 영화보고 있길래, 툭툭 쳤음.
" 할 말 있어" 내가 지한테 사과 할 줄 알았나봄, 표정 거의 웃는 표정?
근데 내가 " 니가 가져간 내 물건 다 내놔" 그랬더니, 표정이 개 썩창이 되는거임 그리고서 다시 이어폰 끼려고 하길래, 막음. 그리고서 다시 물건내놔 그랬더니 "찾아야 줄거 아냐, 내가 안준댔냐 "
개 띠껍게 말하면서, 그래서 내일까지라고 강조하고서 왔음.
걔가 썻던 카스에 보니까 댓글로 빌바버리고 싶다고 쓴거임ㅋㅋㅋㅋ 그래서 카스에 내가 빌바버리고 싶을 시간에 내 물건 찾으면 다 찾겠네 ㅉ이라고 썻음. 아마 이 글 보게되면 진줄 알거임. ㅡㅡ 만약에 보고있으면 사과해야할 건 내가 아니라 너고, 웃으니까 만만해 라는말은 내가 써야하는거야 .
내가 걔한테 물건 못받으면 , 나한테 오는 손해가 115,000원인거임, 고데기 80,000원, 체육복 25,000원 빌려간 돈 10,000 오늘까지 안주면 생지부에 말하겠음.
카톡하면서 제일 궁금했던게 친구는 왜 불렀고, 왜 이렇게 깐거에 집착하는가 였음.
친구 부른이유, 친구가 보다못해서 했다. (핑계도 가지가지네)
깐거에 집착 - 궁금해서(그걸 누가 모르냐고 ㅡㅡ, 직역만 하지말고 의역 하라고 )
솔직히 깐 내용도 짜증난다, 싫다, 맘에 안든다, 돼지 이게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