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줍했습니다.....(충격! 냥이아니었다)

대봉엄마2014.02.06
조회7,079

 

신응교아래에서

ㅇㅐ처롭게 쳐다보는 어린냥이를 데려온 첫날 마치 자기집이었다는듯

오자마자 두리번거리지도않고 침대에 자리잡던녀석

이건 온지 두번쨋날 ...포즈까지 취해주고...

 

 

 

 

 

우...우리 어제만났을뿐인데....너무 진도가 빠른거..........같.........

 

세번째날.............다가져라

 

 

그저 붙임성좋은 카사노바냥인줄알았는데...........................

 

 

 

 

 

 

 

 

 

 

 

 

 

 

 

 

 

 

 

 

 

 

아흑햐컇강ㅎㅎㅎㅎㅎㅎ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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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훗후훗후훗후훗

 

 

아......ㅎ 팬티 너무됴아핡핡

면팬티 레이스팬티 까만팬티 다 내꺼~♥♥♥♥♥♥♥♥

 

 

쓰~~~~~~~~~~~으~~~읍

후~하 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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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고 넉살좋은 그는....

작은 아기고양이의 탈을쓴

팬티패티쉬 변태 였습니다-_-;;;;

 

여담-

이중 화려한것은 룸메이트의것인데

처음왔을땐 저만 따라다니던 응교가 어느날부턴가 저는 개무시하고 친구만좋아하더군요

이래서 여자는 속옷을 잘 입어야하는가봉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