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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너무 심하지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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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저 친구도 부모님께 저렇게 까지 부탁하면서 친구 생겼다고 얼마나 설레였을까...ㅠㅠ 부모님도 자기 귀한 자식이 그런 대우 받는다는거 알면 진짜 하늘이 무너지는거 같으셨텐데ㅠㅠㅠㅠ
Best저런 소리 들으면 진짜 부모님 억장 무너진다..ㅠㅠ
Best요즘애들 안그런애들도많지만 너무 못된듯..;ㅇ아휴 애들한테 따안당하려고 꼭준비해달라는게ㅜㅜㅝ
이건 생방으로 보고 다시보지만.. 정말.. 열받는상황이다...
10년전일이지만 제남동생 중학교시절 이번생일에 친구들을 초대하고싶다며 치킨.탕수육.떡볶이.돈까스 등등 먹고싶은걸 종이에적어서 엄마에게주더군요 한번도 친구를데리고온적도없고 이번생일에는 친구들을데리고 온다길래 친한친구가 잇구나 까지생각햇는데 생일 그당일에 아무도오지않았어요 결국 그많은 음식들다음날까지 먹고 엄마도회사에 가져가고 햇는데 그때는 친구들이 못올이유가잇엇나보다만생각햇는데..... 지금생각해보니 저거와 많이 비슷한상황이네요.....동생 이 많이 섭섭하겟다 햇는데..그때많이 상처받앗을것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아진짜조카신발개쓰레기새끼들
남에게 상처를 준 만큼 본인에게 되돌아 간다. 되돌아 오는게 시간이 걸릴뿐이지,
헐 반대는머냐 니네가 다이어리 사달라했지!!!!이놈들
이거 읽다가 나 초등학교 때 생각나서 울컥했다. 내가 초등학교 2학년 때 딱 본문 내용처럼 당했는데... 진짜 댓글도 하나하나 읽는데 다 이해가 가서 더 울컥. 그 기분이 말로 설명이 안 돼요. 내가 대체 왜 그 어린 나이에 그런 생각을 했던 건지 도무지 이해도 안 되구요. 가해자들이 학교폭력의 이유를 피해자들한테 넘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인과응보, 모름지기 다시 받게 되어 있다는 것도 알아 주시길.
나도이제중학생인데안저래야지
ㅎㅏ진짜문제다요즘애들
근데솔까 부모님책임도 없잖아있음; 가정환경이 중요한건 사실임 가정에서 성격이 안좋으면 학교에서도 안좋음 솔직히 부모님이 알아차려 주셔야함.
치킨을 시켜놓고 안먹는건 모욕임; 누구야 아 진심 그거 내가 가서 때려버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