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가산점 주장하는 애들 보면 어이가 없는 게.. 어차피 수혜자는 관련 종사자들인데..가산점제 도입되어도 누리지도 못하는 놈들이 해달라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군생활 2년했다고 보상해달라는 것도 웃김. 그게 직장생활하고 무슨 상관인가요? 능력하고 직접 관련이 있나? 오히려 수직문화에만 익숙해서 비리 눈감아주고 아래 사람 찍어누르는 문화를 들여오는데.. 여자가 생리하고 임신하는 기간도 다 보상해주던가 2년 나라를 위해 희생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가야 해서 가는 거지, 희생한 사람 있나요? 안 가면 병역법에 의해서 전과자 되기 때문에 가는 거지.. 그리고 해병대 같은 곳이면 몰라도 육군, 해군, 공군 이런 곳 나온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 보면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헌재에서도 위헌 판결난 걸 가지고 왜 물고 늘어지는지.. 점수도 낮고 능력도 없는 사람이 군가산점으로 합격이 된다? 그것도 자신이 당연히 해야 할 것을 해왔다고 가산점을 준다? 국민의 4대 의무 중 하나, 납세의 의무.. 세금 냈다고 가산점 주는 건 어떨지..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5
군가산점 주장하는 이들의 모순
군가산점 주장하는 애들 보면 어이가 없는 게..
어차피 수혜자는 관련 종사자들인데..가산점제 도입되어도 누리지도 못하는 놈들이 해달라는지 이해가 안 됩니다.
군생활 2년했다고 보상해달라는 것도 웃김. 그게 직장생활하고 무슨 상관인가요? 능력하고 직접 관련이 있나?
오히려 수직문화에만 익숙해서 비리 눈감아주고 아래 사람 찍어누르는 문화를 들여오는데..
여자가 생리하고 임신하는 기간도 다 보상해주던가
2년 나라를 위해 희생했다고 하는데, 솔직히 가야 해서 가는 거지, 희생한 사람 있나요? 안 가면 병역법에 의해서 전과자 되기 때문에 가는 거지..
그리고 해병대 같은 곳이면 몰라도 육군, 해군, 공군 이런 곳 나온 사람들이 요구하는 것 보면
빈수레가 요란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헌재에서도 위헌 판결난 걸 가지고 왜 물고 늘어지는지..
점수도 낮고 능력도 없는 사람이 군가산점으로 합격이 된다?
그것도 자신이 당연히 해야 할 것을 해왔다고 가산점을 준다?
국민의 4대 의무 중 하나, 납세의 의무.. 세금 냈다고 가산점 주는 건 어떨지..
웃고 갑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