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저딴거 개싫다 ㅅㅂ
왕따 당할만하니 당한다는 쓰레기들아. 배달은 할만하냐?
왕따 당할짓 했으니 왕따 당하는거다 바보들아 지가 처신 잘하면 왕따 안당하지
어휴 커봐야 뭐가될지 눈에 안비도 딱 답나오네 저런것들은 사회에서 매장당해봐야 정신차리지
나는 학창시절때 방관자였는데.. 왕따당하는 친구들보고도 그냥 속으로 불쌍하다 안됐다 라고만 생각하고 도와주고싶다는생각만 하고 실천도못함 나도 왕따당하게될까봐.. 지금다시 학창시절로돌아가면 초등학교때부터 왕따당하는친구들한테 잘해주고싶고 옆에서 도와주고싶다 나때문에 상처받았던 친구들 정말미안해
살인축구는 최소 10년 전 부터 있었어요. 근데 따돌리는 목적이 아니라 남자들 공차는 놀이 중의 하나로. 저런 유형도 있고, 가운데 한 명을 몰아넣고 하는 유형도 있지요.
아마 여기에 해당하는 쓰레기는 저거보고 나도 해봤다고 좋아 할 것 같애요..쓰레기니까...
지금은 고졸하지만 고등학교때 멀리서 전학을 왔는데 첨엔 조카 친한척하고 다가워주길래 고마워서 친구처럼 대했는데 나중에 한달 지나더니 나 수건라고 원조교제한다고 개지랄을 떨고 다니던데.. 난 그냥 내가아니면 되는식이라서 무시 했지 근데 2학년 올라갔는데 완전 내가 친구를 못사귀게 하더라고 그거먹고 상처 진짜많이받고 피해망상같은것도 생기고 상담사랑 상담도 받아보고 검사도하고 학폭위 여니까 조카 울면서 미안하다고 다신 안그러겠다고 하고 또 지엄마는 지딸 믿는다고 그럴리 없다고 하더라 지딸이 지는 그런적 없다고 했다네. 뭐 부모면 딸을 믿는게 맞는거지만.. 걔 아줌마가 우리엄마 손잡고 진짜 울면서 미안하다고 죄송하다고 사과하시더라.. 그래서 그냥 지 죄도 인정했겠다 걍 강제전학으로 끝냈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전학 간 학교에서도 애들 이간질하고 다니고 없는 말 하고 다니고 나아짐이 없더라... 나 검사했을때 보니까 걔는 무슨 가족한테 관심을 못받아서 사회적으로 관심을 받게하려는 뭐 정신병? 같은거였다는데 불쌍하긴 하더라
저렇게 왕따놓는년들 부모님은 아실까 내자식들이 사람이해서는 안될짓을 하고있다는걸
미친것들진심 지네는 얼마나 쳐잘났길래 저지랄이여 그러고서 학폭위열면 무조건 피해자 걸고 넘어지는년 들이 대다수여 진짜 확엎어벌라 진짜 저런년들 지네랑 똑같은 애들있는 학교로 쳐넣어서 똑같이 당해봐야 정신차리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ㅗㅗㅗㅗㅗ
신종까지는 아닌거같은데; 여튼 신종이던 옛날얘기던 참 세상에는 별그지같은것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