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 특성화고 취업으로 고3때 취업을하게됬습니다. 지금은 입사한지 4개월째입니다.교통사고로인해 1년복학후 고등학교를 들어갔기때문에 제친구들보다는 한살느리게 시작했습니다. 제첫직장입니다 근대 제가 그만두고싶은 이유는 회사형이랑 사이가 안좋아지고 부터입니다. 저희 회사는 직원10명에다가 건물도 허름한 회사입니다 한달월급은 보험다때고 140만원 받고있습니다 기숙사생활하면서 9시부터 5시까지 일합니다 힘든건없습니다 저희가 하는일은 동물사료 첨가제 유산균 효모등을 만들어 판매하는겁니다 근대저는 배양팀으로 들어와 유산균등 효모만 키우고있습니다 일은 힘든게 없습니다 근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받습니다. 1달전으로 돌아가자면 저랑지금 사이안좋은 형이랑 사이가 무척좋았을때입니다 원래는 저랑 같이 밥먹고 같이자고 술도같이먹고 했던 형이였습니다 근대 약한달전 술먹고 노래방을 갔는데 제가 너무오바를 해서 기분이 나쁘셧는지 그만해라는 말을 하신것같습니다 근대저는 못들어서 개속 불렀습니다 그런대 저한테 화를 내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화도나지만 당황스러워 기분좋은 노래방에서 고개를 푹수기고 인생을 쓰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형들이 노래를끄시고 저한테 형이하지말라하면 하지말아야지 그러면서 좋게 풀려서 제가 다시한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다시 써먹써먹하지만 사이는 좋았습니다 근대 주말되고 월요일날 갑자기 아는척도 안하는것같고 이야기도 자주하고 장난도 많이치는 형인데 저한테 안치네요 그래서 저는 나를 멀리하는구나 생각하고 저도 조금 물러나서 같이 있는자리도 피했습니다 나이도36살이고 저랑 15살차이 가나다보니 큰형으로써 이해해주시고 받아줫으면좋게는데 그형님도 속이좁은지 저를 멀리한다는거보고 저또한 제마음의 그릇이 그렇게 넓지가 못하므로 저도 티좀 냈습니다 아무리그래도 어떻게 이렇게 냉정할수있나요 지금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많이 받아서 회사를 그만두고싶습니다 다른분들 회사생활 힘든거 다알아요 그런대 제가 스트레스 받는데 다녀야될까요? 참으면되요 참을성도없고 그런 의지력도 없는게 저입니다. 저는항상 마음의 문을열고 있는데 그형님은 마음이 너무 콩알만한지 멀리하시는것같네요 회사생활 정말힘듭니다 제가 배운것도 많지만 다음회사를가든 지금이든 이제는 너무 친하게 지내기도싫고 또너무 안친해도 싫고 그중간만 유지 해야되는걸 배웠습니다 정말 친한사람이 더 무섭다는걸 느꼇어요 차라리 그형이랑 친하기전으로 돌아가고싶네요 스트레스 너무받아 요즘 속도안좋고 이만저만 정말 힘드네요 그래서 항상 일하면서도 그만둬야겟다 하면서도 또 하게되고 아침에 그형도 보기싫고 이좁은회사에서 마음들은 전부다 콩알만해서 진짜 짜증납니다 욕먹는거 좋습니다 그런대 말안하고 가만이있는 그형을 보면 제가 마치 왕따가 된것같네요 제가어리고 처음이다보니 부족한점은 많으나 처음부터 이렇게 힘든회사 그만두고 다른직장 알아보는게 맞을까요 고등학교 졸업식은 다음주 수요일입니다 참고로 군면제도 됬습니다. 정말 판만보다가 써보기는 처음입니다..감사합니다^^
21살첫직장 회사그만두어야될까요?
안녕하세요 21살 남자입니다. 특성화고 취업으로 고3때 취업을하게됬습니다. 지금은 입사한지 4개월째입니다.교통사고로인해 1년복학후 고등학교를 들어갔기때문에 제친구들보다는 한살느리게 시작했습니다. 제첫직장입니다 근대 제가 그만두고싶은 이유는 회사형이랑 사이가 안좋아지고 부터입니다. 저희 회사는 직원10명에다가 건물도 허름한 회사입니다 한달월급은 보험다때고 140만원 받고있습니다 기숙사생활하면서 9시부터 5시까지 일합니다 힘든건없습니다 저희가 하는일은 동물사료 첨가제 유산균 효모등을 만들어 판매하는겁니다 근대저는 배양팀으로 들어와 유산균등 효모만 키우고있습니다 일은 힘든게 없습니다 근대 정신적으로 스트레스가 너무 많이 받습니다. 1달전으로 돌아가자면 저랑지금 사이안좋은 형이랑 사이가 무척좋았을때입니다 원래는 저랑 같이 밥먹고 같이자고 술도같이먹고 했던 형이였습니다 근대 약한달전 술먹고 노래방을 갔는데 제가 너무오바를 해서 기분이 나쁘셧는지 그만해라는 말을 하신것같습니다 근대저는 못들어서 개속 불렀습니다 그런대 저한테 화를 내시는겁니다 그래서 저는 너무화도나지만 당황스러워 기분좋은 노래방에서 고개를 푹수기고 인생을 쓰며 눈물을 흘렸습니다. 형들이 노래를끄시고 저한테 형이하지말라하면 하지말아야지 그러면서 좋게 풀려서 제가 다시한번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다시 써먹써먹하지만 사이는 좋았습니다 근대 주말되고 월요일날 갑자기 아는척도 안하는것같고 이야기도 자주하고 장난도 많이치는 형인데 저한테 안치네요 그래서 저는 나를 멀리하는구나 생각하고 저도 조금 물러나서 같이 있는자리도 피했습니다 나이도36살이고 저랑 15살차이 가나다보니 큰형으로써 이해해주시고 받아줫으면좋게는데 그형님도 속이좁은지 저를 멀리한다는거보고 저또한 제마음의 그릇이 그렇게 넓지가 못하므로 저도 티좀 냈습니다 아무리그래도 어떻게 이렇게 냉정할수있나요 지금 정신적 스트레스가 너무많이 받아서 회사를 그만두고싶습니다 다른분들 회사생활 힘든거 다알아요 그런대 제가 스트레스 받는데 다녀야될까요? 참으면되요 참을성도없고 그런 의지력도 없는게 저입니다. 저는항상 마음의 문을열고 있는데 그형님은 마음이 너무 콩알만한지 멀리하시는것같네요 회사생활 정말힘듭니다 제가 배운것도 많지만 다음회사를가든 지금이든 이제는 너무 친하게 지내기도싫고 또너무 안친해도 싫고 그중간만 유지 해야되는걸 배웠습니다 정말 친한사람이 더 무섭다는걸 느꼇어요 차라리 그형이랑 친하기전으로 돌아가고싶네요 스트레스 너무받아 요즘 속도안좋고 이만저만 정말 힘드네요 그래서 항상 일하면서도 그만둬야겟다 하면서도 또 하게되고 아침에 그형도 보기싫고 이좁은회사에서 마음들은 전부다 콩알만해서 진짜 짜증납니다 욕먹는거 좋습니다 그런대 말안하고 가만이있는 그형을 보면 제가 마치 왕따가 된것같네요 제가어리고 처음이다보니 부족한점은 많으나 처음부터 이렇게 힘든회사 그만두고 다른직장 알아보는게 맞을까요 고등학교 졸업식은 다음주 수요일입니다 참고로 군면제도 됬습니다. 정말 판만보다가 써보기는 처음입니다..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