밝은 미래가 보이는 모습..^^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학생회원들~

korea2014.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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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미래가 보이는 모습...^^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학생회원들~

 

 

 

오늘 아들 중학교 졸업식이 있었어요.

언제나 아이들 커가는 모습에는 입학할 때도 졸업할 때도 세월이 느껴져 마음이 울컥해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선배님 잘 가세요. 후배야 잘 있거라~

 

우리 예전의 졸업식 분위기와는 달리...

요즘은 범죄가 많아서

미리 문자가 옵니다.

 

 

 

<건전한 졸업식 문화정착>

 

......

강압적 졸업식 뒤풀이는 범죄입니다.

......

졸업식 뒤풀이는 가족과 함께..

 

             -학교장, 경찰서장-

 

 

학교 들어설때도 경찰차가 5대나 와 있어요.ㅋ

축하하는 졸업식장이 너무 살벌하게 느껴지는 현실이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현수막이 참 기대가 부풀게 만드네요.

 

성공을 기다립니다..크~~~~

아들아, 열심히 살아야겠다..기대 져버리지 않게...ㅎㅎㅎ

 

 

 

모든 축사 말씀에서도 미래, 희망, 올바르게...

이런 말씀이 주가 되어 졸업식이 진행되었습니다.

 

지금 아이들이 바르게 자라는 것이 우리들의 미래이지요.^^

'얘들아, 모두들 올바른 품성으로 바르게 자라 미래의 희망이 되어다오.'

 

 

 

미래가 밝아보이면 그보다 더 기쁜 일이 어디 있을까요?

그래서 밝은 미래가 보이는 모습...

바로 이런 모습이겠지요?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대전지부에서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학생회원 90여명이 장애영유아장애시설 '한걸음'을 방문하였답니다.

실내악연주회와 더불어 놀이, 청소봉사등으로 장애어린이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의 학생회원들에게도

사랑, 감사, 나눔의 정신을 기르고 이웃 사랑을 체득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계기였습니다.

 

 

 

'한걸음' 관계자들은

'평소에 접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음악으로 아이들과 마음을 나누고

장애아이들을 돌보는 생활재활교사들의 마음까지 위로 해 주는

뜻 깊은 음악회였다.'고 평했습니다.

 

 

'한걸음'에 방문한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학생회원은

'많이 부족하지만 내가 가진 작은 것을 나눠줄 수 있어 기뻤다.'고 뿌듯해했습니다.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 학생회원들은 

이 날 함께 했던 '한걸음'어린이들의 웃는 모습을 떠올리며

'다음에 또 다시 오자.'고 서로 약속하는 모습에서

보람과 감사, 사랑의 웃음이 번져나갔습니다.

 

 

봉사를 통해서 범죄는 물러가고

사랑, 감사, 나눔이 가득한

밝은 미래가 약속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