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에 결혼예정이라 시카고 뮤지컬보니 무료맛사지 쿠폰주길래 덥섭 갔더니. 거의 강매수준의 맛사지회원권 12회권을 88만원에 결재하고 화장품도 24만원... 총 112만원 순식간에 결재햇네요 ㅜㅜ 무슨호사를 부리겠다고 ㅜㅜ 문제는 할부댄데서 3개월 할부로 결재햇다가 한번에 내는게 좋을거 같아서 한달뒤에 한번에 결재햇어요 근데, 담당자가 완불햇는데도 계속 자동이체 되게 해놔서 계좌로 돈이 쏙쏙 빠져나갔어요 ㅜㅜ 그렇게 빠져나간돈이 70만원 넘네요 ㅜㅜ 내 피같은 돈~~~~~~~ 그렇게 돈달라고 2개월 가량 조르니 내일 주겠다,,,일주일 뒤에 주겟다,, 그러다가 달달이 계속 이체되는 돈을 보고,,, 환불해달라 요청했습니다 그러니 자기 잘못이라고 인정하드라고요 처리를 안했다며 자기가 조금 손해 보더라도 환불해주겟다는거예요 다들 그렇게 말하죠... 내가 손해보고~너한테 그렇게 해주겠다...ㅎ 암튼 그래서 아래금액 환불받고, 이중출금된거 71만원원은 다음날 넣어주겟다며 약속했는데 다음날에 돈 안들어오고 ㅡㅡ;;; 내가 막 뭐라하니 70만원 중에 351,000원 들어오고 내일 나머지 금액 주겟다 카고,,ㅡㅡ;;; 원래 대기업이 운영하는 곳에서 이런식으로 처리를 하는건가요?ㅜ 다음날 나머지돈 오전까지 넣어준다고 자기들이 말해노쿠선 저녁에 주더라구요 암튼 받았는데 2/3일날 받기로 한 환불건 60만원정도되는 돈이 또 안들어오는거예요 아 증말~~~~~~~~~~~~~~~~~ 그래서 대기업 본사에 전화해서 왜이렇게 늦게 처리하냐고 막 그러니 담당자에게 연락이 갓는가봐요 그러자 담당자가 자기 입장 난처해 졌다고 약속한 환불금 다 못돌려 주갰데요ㅡㅡ;;; 60만원 환불인데 자기가 어떻게 계산햇는지도 모르겠는데 20만원 환불해 주겠데요 어이없음 대기업에서 대리점 내주고 대기업 이름따서 운영하는거면 어느정도 규정이 있는거 아닌가요? 본사에 연락하니 본사는 자기들과 상관이 없다며 대리점에 말하라하고 대리점은 자기 상관없다고 맛사지 해준 그 사람하고 이야기 해래요 배째라식으로 이야기 해요 난 모르겟다 너희 둘이 얘기해라... 소비자 보호원에 연락하니 업체가 대기업인줄 알았는데 체계가 안잡혀있다고 허술하다고 상담직원도 어의없어 하더라고요 전, 확인서약도있고 담당자가 자신의 잘못한 부분을 인정햇기 때문에 받는게 맞다고 이야기 하네요 맛사지 회원권 끊을때 입에 혀같이 하더니,,,, 자기들이 잘못해노코도 어찌 이리 당당할까요,,, 한사람 바보 만드는 집단이예요 국장이라는 사람이 더 나쁘더라고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제 맛사지 담당자랑 맞제~그래 맞네~그러면서 자기들이 다 인정해노코는,,,ㅡㅡ;;; 사람 바보 만들려고,,, 뭐 이런경우가 있을까요? 전,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갔지 개인과 거래하지 않앗는데,,,, 아마 거기 맛사지 받는 사람은 다 대기업에서 운영하는줄 알고 있을걸요~ 불쌍하다,,,, 저같은 피해자가 분명히 나오는 시한폭탄이 운영되어지고 있는 셈이네요
맛사지 받을려면 잘 보고 구매하세요!!
내년에 결혼예정이라
시카고 뮤지컬보니 무료맛사지 쿠폰주길래
덥섭 갔더니. 거의 강매수준의 맛사지회원권 12회권을
88만원에 결재하고 화장품도 24만원... 총 112만원 순식간에 결재햇네요 ㅜㅜ
무슨호사를 부리겠다고 ㅜㅜ
문제는 할부댄데서 3개월 할부로 결재햇다가 한번에 내는게 좋을거 같아서 한달뒤에 한번에 결재햇어요 근데, 담당자가 완불햇는데도 계속 자동이체 되게 해놔서
계좌로 돈이 쏙쏙 빠져나갔어요 ㅜㅜ
그렇게 빠져나간돈이 70만원 넘네요 ㅜㅜ 내 피같은 돈~~~~~~~
그렇게 돈달라고 2개월 가량 조르니 내일 주겠다,,,일주일 뒤에 주겟다,,
그러다가 달달이 계속 이체되는 돈을 보고,,,
환불해달라 요청했습니다
그러니
자기 잘못이라고 인정하드라고요
처리를 안했다며 자기가 조금 손해 보더라도 환불해주겟다는거예요
다들 그렇게 말하죠... 내가 손해보고~너한테 그렇게 해주겠다...ㅎ
암튼 그래서 아래금액 환불받고, 이중출금된거 71만원원은 다음날 넣어주겟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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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날에 돈 안들어오고 ㅡㅡ;;;
내가 막 뭐라하니
70만원 중에 351,000원 들어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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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대기업이 운영하는 곳에서 이런식으로 처리를 하는건가요?ㅜ
다음날 나머지돈 오전까지 넣어준다고 자기들이 말해노쿠선 저녁에 주더라구요
암튼 받았는데
2/3일날 받기로 한 환불건 60만원정도되는 돈이 또 안들어오는거예요
아 증말~~~~~~~~~~~~~~~~~
그래서 대기업 본사에 전화해서 왜이렇게 늦게 처리하냐고 막 그러니
담당자에게 연락이 갓는가봐요
그러자
담당자가 자기 입장 난처해 졌다고
약속한 환불금 다 못돌려 주갰데요ㅡㅡ;;;
60만원 환불인데
자기가 어떻게 계산햇는지도 모르겠는데 20만원 환불해 주겠데요
어이없음
대기업에서 대리점 내주고 대기업 이름따서 운영하는거면
어느정도 규정이 있는거 아닌가요?
본사에 연락하니
본사는 자기들과 상관이 없다며 대리점에 말하라하고
대리점은 자기 상관없다고 맛사지 해준 그 사람하고 이야기 해래요
배째라식으로 이야기 해요
난 모르겟다 너희 둘이 얘기해라...
소비자 보호원에 연락하니
업체가 대기업인줄 알았는데
체계가 안잡혀있다고 허술하다고
상담직원도 어의없어 하더라고요
전, 확인서약도있고 담당자가 자신의 잘못한 부분을 인정햇기 때문에
받는게 맞다고 이야기 하네요
맛사지 회원권 끊을때 입에 혀같이 하더니,,,,
자기들이 잘못해노코도 어찌 이리 당당할까요,,,
한사람 바보 만드는 집단이예요
국장이라는 사람이 더 나쁘더라고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고 제 맛사지 담당자랑 맞제~그래 맞네~그러면서
자기들이 다 인정해노코는,,,ㅡㅡ;;;
사람 바보 만들려고,,,
뭐 이런경우가 있을까요?
전, 대기업에서 운영하는 곳으로 갔지
개인과 거래하지 않앗는데,,,,
아마 거기 맛사지 받는 사람은 다 대기업에서 운영하는줄 알고 있을걸요~
불쌍하다,,,,
저같은 피해자가 분명히 나오는 시한폭탄이 운영되어지고 있는 셈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