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두서없지만 쉽게 사람에게정을줍니다 모두가 그렇듯이 처음모습은 항상 좋은모습만보이도록 노력하잖습니까? 저는 그런모습에 꼴딱 넘어가는 20대초여성이에요 그런제게 고민이있는데요,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어 여러사람을 알게됬고 그중 한사람과 계속연락을 갖게됬어요 그러던와중 친해지게되었고 서로좋아하는걸 알게된 사람이있어요 근데 정말이지 웃긴게 서로좋아하는데 남자쪽이 아직은 지금이좋다며 사귀진않아요 물론 제가 좋아하는마음이 더 커지면 먼저고백할 용기도있었기에 오케이했습니다. 근데 마음을확인하고나니 내가 편해졌는지 점점 알수록 그남자의 하는행동이 정말 이해가되지않아요 마음은 비록확인했어도 결국은 애인은 아니잖아요? 저도 호감이나 끌림이강했는데 점점 싫어지는기분이 든 계기가 세번있었는데 이런감정을 가지고 연인관계로 발전하는건 좀 아닌거같아서요 제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잘타이른다면 서로가 기분나쁘지않게 연인으로 잘 이어나갈수있는지 확신이없어요. 우선 그분께서 인증하는걸 무지좋아하나봐요 물론 저도 음식을찍는다든지 동물을찍어보내는건 좋아해요. 근데고민이되는게..바로 자신 신체부위를 찍어보내주는거에요. 특히나 씻는다고 쇄골언저리까지 탈의한 턱선나오는사진을 보내면 저는기겁을합니다 그래서 벗고찍지말랬더니 똑같은 부분을 브이넥 푹파인걸입고 다시찍어보내줘요 거기에 술먹고 얼굴이 벌게져서 누워있는얼굴까지도요... 뭐 씻다가 턱선보이는건 양치인증이랍시고 하는모양인데...저는왜 이게 싫은지 어떻게말하면 기분안상하게못하게 할까 고민되요 또 술취하고 얼굴붉어져서 누워있는건 왜 인증하는지 이해가안가요 두번째는 방정맞은 전화에요 한번전화 즐겁게하고서는 하루에 4-5회가옵니다 제가 집안에서 보수적인터라 연애자체를곱게보시지않는 집안분위기라 친구랑도 전화를잘 못해요 그러다보니 저는곤란해죽겠는데 그런사정을 얘기하면 풀죽어서 미안하다그러고 서운한티를팍팍 냅니다 전화를 안하더라도 하루종일 카톡 잘주고받고있구요 심지어는 술먹고 전화해서는 중얼중얼 헉헉 이런전화가 와서는 정말 정이떨어지더라구요 세번째는 저희가 아무사이가아님에도 애인인것마냥 바라는 것들에 나름 힘이든다는 겁니다 처음에는좋아서 잘해볼 마음도있었는데 이런식의 행동이2주 3주 되니까 사귈마음도 지금 거의없어지려해요 좋던감정이 사그라들었달까요? 그렇다면 알바를관두고 이분과도 끊어내야할까요? 사석에서는 한두번만났었는데 그때는 또 괜찮아요 근데 가끔 저런행동들이 정말 곤란한데 기분상하지 않게말하고 고친다면 다시 좋은감정이 더 생길까요? 이분은 제가 갈수록 좋아죽겠다는데 저는 점점 사라지는기분이라서요. 그래도 제주변분들은 남자가 계속붙잡고 좋아해주니까 오래사귀고 지금 군대도 기다리고합니다. 그들을보면 저도 그리될수있을까 싶은데요 자꾸만 고민이되요 하..뭐가문제일까요?1
확신이란게 참어렵네요 갈대같은 내가잘못인가요?
모두가 그렇듯이 처음모습은 항상 좋은모습만보이도록 노력하잖습니까?
저는 그런모습에 꼴딱 넘어가는 20대초여성이에요
그런제게 고민이있는데요,
제가 아르바이트를 하게되어 여러사람을 알게됬고 그중 한사람과 계속연락을 갖게됬어요
그러던와중 친해지게되었고 서로좋아하는걸 알게된 사람이있어요
근데 정말이지 웃긴게 서로좋아하는데 남자쪽이 아직은 지금이좋다며 사귀진않아요
물론 제가 좋아하는마음이 더 커지면 먼저고백할 용기도있었기에 오케이했습니다.
근데 마음을확인하고나니 내가 편해졌는지 점점 알수록 그남자의 하는행동이 정말 이해가되지않아요
마음은 비록확인했어도 결국은 애인은 아니잖아요?
저도 호감이나 끌림이강했는데 점점 싫어지는기분이 든 계기가 세번있었는데 이런감정을 가지고 연인관계로 발전하는건 좀 아닌거같아서요
제가 이상한건지, 아니면 잘타이른다면 서로가 기분나쁘지않게 연인으로 잘 이어나갈수있는지 확신이없어요.
우선 그분께서 인증하는걸 무지좋아하나봐요
물론 저도 음식을찍는다든지 동물을찍어보내는건 좋아해요.
근데고민이되는게..바로 자신 신체부위를 찍어보내주는거에요. 특히나 씻는다고 쇄골언저리까지 탈의한 턱선나오는사진을 보내면 저는기겁을합니다
그래서 벗고찍지말랬더니 똑같은 부분을 브이넥 푹파인걸입고 다시찍어보내줘요
거기에 술먹고 얼굴이 벌게져서 누워있는얼굴까지도요...
뭐 씻다가 턱선보이는건 양치인증이랍시고 하는모양인데...저는왜 이게 싫은지 어떻게말하면 기분안상하게못하게 할까 고민되요
또 술취하고 얼굴붉어져서 누워있는건 왜 인증하는지 이해가안가요
두번째는 방정맞은 전화에요
한번전화 즐겁게하고서는 하루에 4-5회가옵니다
제가 집안에서 보수적인터라 연애자체를곱게보시지않는 집안분위기라 친구랑도 전화를잘 못해요
그러다보니 저는곤란해죽겠는데 그런사정을 얘기하면 풀죽어서 미안하다그러고 서운한티를팍팍 냅니다
전화를 안하더라도 하루종일 카톡 잘주고받고있구요
심지어는 술먹고 전화해서는 중얼중얼 헉헉 이런전화가 와서는 정말 정이떨어지더라구요
세번째는 저희가 아무사이가아님에도 애인인것마냥 바라는 것들에 나름 힘이든다는 겁니다
처음에는좋아서 잘해볼 마음도있었는데 이런식의 행동이2주 3주 되니까 사귈마음도 지금 거의없어지려해요
좋던감정이 사그라들었달까요?
그렇다면 알바를관두고 이분과도 끊어내야할까요?
사석에서는 한두번만났었는데 그때는 또 괜찮아요
근데 가끔 저런행동들이 정말 곤란한데 기분상하지 않게말하고 고친다면 다시 좋은감정이 더 생길까요?
이분은 제가 갈수록 좋아죽겠다는데 저는 점점 사라지는기분이라서요. 그래도 제주변분들은 남자가 계속붙잡고 좋아해주니까 오래사귀고 지금 군대도 기다리고합니다.
그들을보면 저도 그리될수있을까 싶은데요
자꾸만 고민이되요
하..뭐가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