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3살의 여자입니다. 작년 6개부터 아빠 친구분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작은 중소기업이고 또 제가 관심있는 분야이기도해서 배우고 공부하려 들어오게되었습니다. 그래도 아는 사람회사에는 가기 그렇고 또 별로 좋은 눈치도 오지않을거같아 처음에는 조금 뺐지만 사장님(아빠친구분) 강경하게 '딱 3개월만 일해 그리고 할만하면 해보고' 라고 하셔 그래 3개월 먼저해보자 해서 이때까지 다니고있는데요 회사생활은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제가 부족하고 모르는것은 많아도 농땡이 피우고 절대 게을리한다고는 생각안합니다 그런데 어제 제가 사이버대학을 다녀보려고 서류를 준비하던중에 직장인장학금이라고 재직증명서 사업자등록 근로확인서를 준비하면 받을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하려 관리부의 차장님께 말씀드렸더니 '너는 정직원이 아니라서 못준다 그리고 이야기못했는데 그래서 연말정산 안해도 된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처음에 이야기듣기로 3개월동안 인턴으로 다니다가 3개월 지나면 정직원으로 같이 일해보자 한거였는데... 그래서 주변에 물어보니까 근로계약서 작성안했냐고 물어보더군요 예전에 제가 백화점에서 일을 한적이 있는데 거기도 삼개월 지나면 정직원시켜주겠다고했는데 제가 일을 잘하고 그래서 한달반만에 매니저님이 와서 너 정직원으로 올렸으니까 다음월급받으면 사대보험빠진다 그러시길래 근로계약서를 굳이 작성 안해도 되는구나 싶었거든요 그래서 3월지나서 당연히 월급도 오르고 그에따른 소득세도 오르는거예요 전 바보같이 소득세가 사대보험비인줄알고 (어쩐지 사대보험치고 적더라고요..ㅠㅠㅠ) 바보처럼 정직원이라고 철썩믿었는데 어젠 완전 뒷통수맞은기분이였어요 지금 제 월급에서 소득세랑 지방세를 빼는데... 이게 맞는지 궁금하구요.. 그리고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ㅠㅠ/?? 아 참고로 같이 일하는 직원분들이 제가 사장님친구딸이라고 눈치는 주지않아요 거의 이쪽에서 일하시는분들이 지인추천 형제 사장님이 이렇게 대려온사람이 많아서... 여튼 글솜씨도 없어 앞뒤말이 안맞을지는몰라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ㅠㅠㅠ
현명한 판단과 조언 해주세요 ㅠㅠ(사회초년생)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23살의 여자입니다.
작년 6개부터 아빠 친구분 회사를 다니고 있는데요
작은 중소기업이고 또 제가 관심있는 분야이기도해서 배우고 공부하려 들어오게되었습니다.
그래도 아는 사람회사에는 가기 그렇고 또 별로 좋은 눈치도 오지않을거같아
처음에는 조금 뺐지만
사장님(아빠친구분) 강경하게 '딱 3개월만 일해 그리고 할만하면 해보고' 라고 하셔
그래 3개월 먼저해보자 해서 이때까지 다니고있는데요
회사생활은 처음이라 걱정을 많이 했는데
제가 부족하고 모르는것은 많아도 농땡이 피우고 절대 게을리한다고는 생각안합니다
그런데 어제 제가 사이버대학을 다녀보려고 서류를 준비하던중에
직장인장학금이라고 재직증명서 사업자등록 근로확인서를 준비하면 받을수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준비하려 관리부의 차장님께 말씀드렸더니
'너는 정직원이 아니라서 못준다 그리고 이야기못했는데 그래서 연말정산 안해도 된다'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처음에 이야기듣기로 3개월동안 인턴으로 다니다가 3개월 지나면 정직원으로 같이 일해보자
한거였는데...
그래서 주변에 물어보니까 근로계약서 작성안했냐고 물어보더군요
예전에 제가 백화점에서 일을 한적이 있는데 거기도 삼개월 지나면 정직원시켜주겠다고했는데
제가 일을 잘하고 그래서 한달반만에 매니저님이 와서
너 정직원으로 올렸으니까 다음월급받으면 사대보험빠진다 그러시길래
근로계약서를 굳이 작성 안해도 되는구나 싶었거든요
그래서 3월지나서 당연히 월급도 오르고 그에따른 소득세도 오르는거예요
전 바보같이 소득세가 사대보험비인줄알고 (어쩐지 사대보험치고 적더라고요..ㅠㅠㅠ)
바보처럼 정직원이라고 철썩믿었는데 어젠 완전 뒷통수맞은기분이였어요
지금 제 월급에서 소득세랑 지방세를 빼는데... 이게 맞는지 궁금하구요..
그리고 이럴땐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일까요 ㅠㅠ/??
아 참고로 같이 일하는 직원분들이 제가 사장님친구딸이라고 눈치는 주지않아요
거의 이쪽에서 일하시는분들이 지인추천 형제 사장님이 이렇게 대려온사람이 많아서...
여튼 글솜씨도 없어 앞뒤말이 안맞을지는몰라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