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아 하루에도 수천번 보고싶고 수백번 증오하고 수만번 가슴아프고 이건 뭐 살아있는거 같지도 않네요ㅜ 만난지는 2년..결혼할 여자였는데ㅜㅜ헤어진지 3주째 매일 술아니면 잠이안오고..한번이라도 보려고 마냥 기다리기만 하고 이러다 망부석 되겠네요ㅋ 이제는 카톡차단, 스팸, 전화수신거부 삼단콤보까지 들어갔어요..이것도 하나하나 단계가 있드만ㅜㅜ 도저히 답이 없는건가요ㅜ 시간은 약이다... 는 개풀 갈수록 더 생각나구만.. 그사람도 아플까요? 어제는 여친집 근처 호프집에서 술마셨는데.. 그래도 같은 남자 아버님이랑 잠시 얘기좀하려고 나와주세요 했드만ㅋ 어머님이 나오시네요ㅜ 같이 오백한잔 하면서 정리하라고 하시네요ㅋㅋ 이건 뭐 봉투만 안줬지 드라마 실사인거 같았음ㅜ 아 진짜 답이없네 오늘도 기다렸다가 잠시 얼굴만 보는것도 사치인가요
미치겠네요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