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부탁요!!!!) 군인장교출신 상사의 양면성으로 힘듭니다..

엄동설한201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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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 판을 보시는 많은 분들이 봐주셔서.. 여러가지 조언을 얻고 싶어요...

 

군인장교 출신 상사의 양면성으로 힘듭니다..

 

오해가 생길수 있으나 저는 군인 장교에 대한 선입견이 있는 사람은 아닙니다.

 

4년정도 일은 해왔고 그전부터 그 상사를 알고 있었습니다.

 

군인장교 출신 상사는 대리급이고 저는 일반 사원이에요..

 

같이 일을 하기 전까지는 나쁘지 않다고 생각 했습니다.

 

그런대...두달전부터 직접적으로 일을 하게 되었는대요..

 

위의 상사분들에게는 부지런하고 열심히 한다고 평가가 좋지만...

 

유독 저에게만 무시하고 까칠한 말투와 항상 못마땅해 합니다.

 

군인장교 출신이셔서 말투도 항상 군이 특유의 말투를 쓰시구요..

 

모든 직원이 있는 곳에서 저에게 "너는 할일이 없지? 한가하지? "

 

라는 말을 하고, 매일 야근을 시키려고 그 상사도 남아 있습니다.

 

야근시에는 이어폰을 끼고 서로 한마디 하지 않습니다.

 

필요한 서류를 요청 할때에도 두리뭉실하게 둘러서 이야기를 합니다..

(본인이 잘 몰라서 지시를 못하는거 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부서의 같은 직급 상사분의 일지시 방식과는 차이가 많아요..

 

여지껏 같이 일한 동료와 상사들중에 아주 최악이라고 생각하는대요..

 

본인은 저를 친하다고 생각 할수도 있지만 저는 제가 싫어서 그런거 같아요..

 

그상사가 보기엔 제가 너무 부족한것일까요..? 제가 어떻게 대처 하면 좋을까요...?

 

한편으론,, 그 상사가 월급을 주는것도 아니고 같이 월급 받는 근로자인대..

그상사도 그런 맘을 먹으면서 기분이 좋을까? 라는 생각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