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거리연애로 5년넘게 사겼던 그와 헤어진지
벌써 4개월째 접어들고있네요
오래사겼던만큼 여러모로 생각나는것도 있었고
그래서 그냥 나홀로 전남친 동네 찾아갔었습니다
우편함엔 다른사람 이름이...
설마하고 경비원아저씨께 여쭤봤더니
작년겨울에 이사했다는
그말에 마음이 너무아팠네여...ㅜ
헤어지기전에 어디로 이사할거라는 위치를 알려주긴했지만 정확히 어딘지 알려주진 않았고 바껴버린 번호에
연락할길은 더더욱없고
마음이 너무 무너져내리네요...
이사람 저에대한 마음 정말 접어버린걸까여..?
보고싶은데 볼수가없네요...
벌써 4개월째 접어들고있네요
오래사겼던만큼 여러모로 생각나는것도 있었고
그래서 그냥 나홀로 전남친 동네 찾아갔었습니다
우편함엔 다른사람 이름이...
설마하고 경비원아저씨께 여쭤봤더니
작년겨울에 이사했다는
그말에 마음이 너무아팠네여...ㅜ
헤어지기전에 어디로 이사할거라는 위치를 알려주긴했지만 정확히 어딘지 알려주진 않았고 바껴버린 번호에
연락할길은 더더욱없고
마음이 너무 무너져내리네요...
이사람 저에대한 마음 정말 접어버린걸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