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흡연자 입니다. 개념이 있는 흡연자 인지, 아닌지는 제가 판단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최대한 피해없이 흡연하게 행동 하는 사람입니다. 걸어다니면서 흡연하지 아니하고흡연이 가능한 술집에 가더라도아이들이 동반되어서 오는 테이블이 있으면 나가서 피고 나가서 피더라도 되도록이면 길거리가 아닌 건물과 건물 사이 혹은 사람이 다니지 않는 외진 곳을 찾아서흡연하는 편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흡연자는 흡연자 일 뿐입니다.당신과 같은 "사람" 으로 생각해 달라는 겁니다. 엊그제 건물 뒤쪽에 있는 화장실로 가는 통로(실외)를 지나 조그마한 공터 (실외) 에서 흡연 하고 있었습니다.제가 대놓고 통로쪽으로 연기를 내뿜는 다는가혹은 의도적으로 빡치게 할 요량도 없었고 "종이컵"을 휴대하고 그 안에 재를 털면서 피고 있었습니다. 그 때 제 앞에 어떤 여자분이 통로 쪽에서 걸어 들어오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아직도 담배를 피는 사람이 있네?"라며저에게 들릴 정도로 이야기를 하시고는 화장실로 들어가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흡연자가 죄니깐요. 그러더니 술에 취하셨는지 대뜸 "죄송하면 피질 말지 왜 내가 댁의 담배 냄새를 맡아야 하죠?"라고 물으십니다.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흡연자는 죄 이니깐요. 그래서 빠르게 반 정도 태운 담배를 종이컵안에 넣고일행있는 자리로 돌아가려 했는데. 그 여자분이 바닥에 있는 (제가 피지 않은) 담배꽁초를 하나 집더니 "이것도 아저씨가 핀거죠? 여기 있는 거 다 주워가요!"라고 하십니다. 무시하고 나가려 했습니다. 그랬더니 소리를 버럭 지르시더니 "다 주워 가라고 이 썩을 흡연자 새끼야!!!" 라고 하십니다. 뒤 돌아서서. 한참 쳐다봤습니다. 그러더니 또 욕을 동반한 소리를 지르십니다. "니가 피운 담배는 니가 다 치우라고 이 개**야" 여자를 때릴 수도 없고, 열이 받지만 어떻하겠습니까.흡연자가 죄인데요. 그냥 무시하고 일행이 있는 테이블로 돌아와서 먼저간다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와서 생각하니 이불안에서 하이킥이 나오더군요.내가 핀것이 아니다. 흡연자는 사람이 아니고 개**냐? 담배핀다고 사과까지 했습니다.그런데 욕을 먹습니다.그냥 "담배피는 사람"일 뿐이라고그런데 욕을 먹습니다. 어이없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 249
전 흡연자 입니다.
전 흡연자 입니다.
개념이 있는 흡연자 인지, 아닌지는
제가 판단 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지만
최대한 피해없이 흡연하게 행동 하는 사람입니다.
걸어다니면서 흡연하지 아니하고
흡연이 가능한 술집에 가더라도
아이들이 동반되어서 오는 테이블이 있으면 나가서 피고
나가서 피더라도 되도록이면 길거리가 아닌
건물과 건물 사이 혹은 사람이 다니지 않는 외진 곳을 찾아서
흡연하는 편입니다.
제가 하고 싶은 말은
흡연자는 흡연자 일 뿐입니다.
당신과 같은 "사람" 으로 생각해 달라는 겁니다.
엊그제 건물 뒤쪽에 있는 화장실로 가는 통로(실외)를 지나
조그마한 공터 (실외) 에서 흡연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대놓고 통로쪽으로 연기를 내뿜는 다는가
혹은 의도적으로 빡치게 할 요량도 없었고
"종이컵"을 휴대하고 그 안에 재를 털면서 피고 있었습니다.
그 때 제 앞에 어떤 여자분이 통로 쪽에서 걸어 들어오시더라구요.
그러더니
"아직도 담배를 피는 사람이 있네?"라며
저에게 들릴 정도로 이야기를 하시고는 화장실로 들어가시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죄송합니다"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흡연자가 죄니깐요.
그러더니 술에 취하셨는지 대뜸
"죄송하면 피질 말지 왜 내가 댁의 담배 냄새를 맡아야 하죠?"라고 물으십니다.
대답하지 못했습니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흡연자는 죄 이니깐요.
그래서 빠르게 반 정도 태운 담배를 종이컵안에 넣고
일행있는 자리로 돌아가려 했는데.
그 여자분이 바닥에 있는 (제가 피지 않은) 담배꽁초를 하나 집더니
"이것도 아저씨가 핀거죠? 여기 있는 거 다 주워가요!"라고 하십니다.
무시하고 나가려 했습니다.
그랬더니 소리를 버럭 지르시더니
"다 주워 가라고 이 썩을 흡연자 새끼야!!!" 라고 하십니다.
뒤 돌아서서. 한참 쳐다봤습니다.
그러더니 또 욕을 동반한 소리를 지르십니다.
"니가 피운 담배는 니가 다 치우라고 이 개**야"
여자를 때릴 수도 없고,
열이 받지만 어떻하겠습니까.
흡연자가 죄인데요.
그냥 무시하고 일행이 있는 테이블로 돌아와서
먼저간다 하고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집에와서 생각하니 이불안에서 하이킥이 나오더군요.
내가 핀것이 아니다. 흡연자는 사람이 아니고 개**냐?
담배핀다고 사과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욕을 먹습니다.
그냥 "담배피는 사람"일 뿐이라고
그런데 욕을 먹습니다.
어이없어서 몇자 끄적여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