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아이디어 자체는 전혀 새로울 것 없음. 이미 르네상스 시대부터 시점 차이를 이용한 예술작품 존재. 다음은 한스 홀바인의 '대사들(1533)'. 화면 하단의 '미확인 물체'를 비스듬히 보면 죽음의 상징인 해골상이 나옴ㅋ
이게대체뭘의미하는거지';
진짜 이쁘다 이런거 더 많이 올려주셨음 해요^^
내 기둥이 예술이지 아... 이걸 보여줄수도 없고 베플되면 인...즈...ㅇ.......인중도 예술인걸 보여주지
내 몸에 있는 기둥도 한번씩 창의적으로 하얀........아...아닙니다....죄송합니다.......
영화에서는 빈번하게 쓰는 기법 아닌가요? -------------- http://pann.nate.com/talk/321125067
와 3번째사진부터 이해되더니... 이런 ...쩐당...
오오올ㄹㄹ~~~밑에 오올~~~~쩌는데에ㅔ
아이디어 자체는 전혀 새로울 것 없음. 이미 르네상스 시대부터 시점 차이를 이용한 예술작품 존재. 다음은 한스 홀바인의 '대사들(1533)'. 화면 하단의 '미확인 물체'를 비스듬히 보면 죽음의 상징인 해골상이 나옴ㅋ
우와 창의성이 대단하시네 뭔가 물체가 짧게보이는걸 가지고 아이디어를 낸걸꺼아니야
지들끼리 이해하고 감탄하는것 가지고 예술이다, 이해해라 라고하는분들도 거의 방송인중에서 계시던데 어쩌란거임ㅋㅋ 우리가 이해를 할 만한 소재를 가지고 꾸미고나서 인정받을 예술을 할줄 알아야하는거 아닌가? 지들끼리 이해하는 세상을 우리보고 어쩌라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