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토론회는 남양유업을 비난하기 위한 자리였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먼저 토론회에 참석하는 대부분의 패널이 남양유업과 인산염 마케팅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이라는 지적을 피하지 못했다. 학계 패널로 선정된 서강대 이덕환 교수는 이미 수차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인산염 마케팅이 엉터리’라는 견해를 드러냈다. 또 다른 패널인 세종대 김용휘 교수도 남양유업의 ‘카제인나트륨’ 관련 인터뷰에서 남양유업이 소비자로부터 소송을 당할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남양유업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견지해왔다.
실제로 남양유업의 박종수 소장은 “토론회 패널 구성을 보면 인산염 논란의 핵심인 유무해성을 논할 영양적, 의학적인 인물이 없다. 경쟁사나 첨가물 기준을 가르는 식약처는 인산염 논란에 부정적일 수밖에 없다”고 억울함을 털어놨다.
인산염을 주제로 토론을 했다더니.....
인산염을 주제로 토론을 했다더니.....
정말 물음표가 붙네요 ㅋㅋㅋ
http://news.sportsseoul.com/read/economy/1305815.htm
이날 토론회는 남양유업을 비난하기 위한 자리였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먼저 토론회에 참석하는 대부분의 패널이 남양유업과 인산염 마케팅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가지고 있는 인물들이라는 지적을 피하지 못했다. 학계 패널로 선정된 서강대 이덕환 교수는 이미 수차례 언론 인터뷰를 통해 ‘인산염 마케팅이 엉터리’라는 견해를 드러냈다. 또 다른 패널인 세종대 김용휘 교수도 남양유업의 ‘카제인나트륨’ 관련 인터뷰에서 남양유업이 소비자로부터 소송을 당할 가능성을 언급하는 등 남양유업에 대해 부정적 입장을 견지해왔다.
실제로 남양유업의 박종수 소장은 “토론회 패널 구성을 보면 인산염 논란의 핵심인 유무해성을 논할 영양적, 의학적인 인물이 없다. 경쟁사나 첨가물 기준을 가르는 식약처는 인산염 논란에 부정적일 수밖에 없다”고 억울함을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