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130일정도 됬었습니다.. 둘다 호감있어서 사귀었고요사귀는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눈 뜨자말자 카톡해서서로 잠들때까지 했습니다. 부끄럽지만 저랑 여자애랑 둘다 제대로 된 연애경험이 없고. 관계도 저랑 처음 가졌습니다.. 그러다 최근 몇 번 싸우면서.....여자애가.. 좋아하지만..좀 힘들다는 말을 종종 했었습니다. 사이가 살짝 예전같지 않기는 했습니다. 여자애가10일 있으면 유학도 가고요.... 그러다 어제 제 잘못으로 말 다툼하고...오늘 헤어졌습니다.근데 여친이 자기 유학가기기전에도. 계속 이럴 것 같다고..지친다고..유학 갔다와서 다시 만 날 수 있음 만나는게 좋을 것 같다고..그러는 겁니다. 이거 이별 통보인건알겠는데...여친도 이별후조금은 힘들어 하겠조?ㅜㅜ무슨 말일까요?저한테 나름 아쉬움이 남아있기때문에 저런 말을 한 거겠죠?
이 여자의 심리....
사귀는 동안 단 하루도 빠짐없이 눈 뜨자말자 카톡해서
서로 잠들때까지 했습니다.
부끄럽지만 저랑 여자애랑 둘다 제대로 된 연애경험이 없고.
관계도 저랑 처음 가졌습니다..
그러다 최근 몇 번 싸우면서.....여자애가.. 좋아하지만..
좀 힘들다는 말을 종종 했었습니다. 사이가 살짝 예전같지 않기는 했습니다. 여자애가10일 있으면 유학도 가고요.... 그러다 어제 제 잘못으로 말 다툼하고...오늘 헤어졌습니다.
근데 여친이 자기 유학가기기전에도.
계속 이럴 것 같다고..지친다고..
유학 갔다와서 다시 만 날 수 있음 만나는게 좋을 것 같다고..
그러는 겁니다. 이거 이별 통보인건알겠는데...
여친도 이별후
조금은 힘들어 하겠조?ㅜㅜ무슨 말일까요?
저한테 나름 아쉬움이 남아있기때문에 저런 말을 한 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