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6살 여학생입니다. 원래 털털하고 남자애들이랑 잘어울리는 성격이라 남자애들과 말도 많이 하고 놀기도 해요. 근데 저랑 제일 말이 잘 통하는 남자애가 있는데 2년째 같은 반으로 얘기하고 있는데요 3일 전까지만 해도 남녀사이에는 친구가 존재할수 있다라고 생각했던 저인데 오늘부터 생각이 바꼇어요 지금까지 친구라는 생각으로 아무 감정없이 얘기하고 떠들고 웃고 했는데 갑자기 오늘 같이 얘기하는데 이렇게 말도 잘통하고 성격도 비슷하고 생각하는 것도 비슷한 애가 내남친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생각이 들자마자 그 남자애랑 얘기하는 여자애들이 짜증나고 평소에는 눈 마주치면서 얘기했는데 그 생각을 한 뒤부터 갑자기 눈마주치면 진짜 거짓말 보태지 않고 막 심장이 바깥으로 들릴거같이 미친듯이 뛰고 눈도 못마주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 남자애가 어디 아프냐고 물어보면서(약간 츤데레에요) 아프면 약을 먹어 등신아 하면서 머리 툭 치고 가더라구요 근데 평소에는 기분나쁘다면서 쫓아가서 뭐라할 제가 그 남자애가 툭 치고간 머리때문에 너무 좋아서 미치겠더라구요 제가 여기서 딱 말하고 싶은거는 남녀사이에 친구관계??있을수 있어요 당연하죠 그렇지만 계속 친구로 지내다가 언젠가 한번쯤은 이성으로 보일수 있다는거..ㅎㅎ p.s 이 남자애랑 사이가 더 가까워 질라면 어떻게 하죠?ㅜ1
남녀간에 친구사이??
3일 전까지만 해도 남녀사이에는 친구가 존재할수 있다라고 생각했던 저인데 오늘부터 생각이 바꼇어요
지금까지 친구라는 생각으로 아무 감정없이 얘기하고 떠들고 웃고 했는데 갑자기 오늘 같이 얘기하는데
이렇게 말도 잘통하고 성격도 비슷하고 생각하는 것도 비슷한 애가 내남친이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 생각이 들자마자 그 남자애랑 얘기하는 여자애들이 짜증나고 평소에는 눈 마주치면서 얘기했는데 그 생각을 한 뒤부터 갑자기 눈마주치면 진짜 거짓말 보태지 않고 막 심장이 바깥으로 들릴거같이 미친듯이 뛰고 눈도 못마주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 남자애가 어디 아프냐고 물어보면서(약간 츤데레에요) 아프면 약을 먹어 등신아 하면서 머리 툭 치고 가더라구요 근데 평소에는 기분나쁘다면서 쫓아가서 뭐라할 제가 그 남자애가 툭 치고간 머리때문에 너무 좋아서 미치겠더라구요
제가 여기서 딱 말하고 싶은거는 남녀사이에 친구관계??있을수 있어요 당연하죠 그렇지만 계속 친구로 지내다가 언젠가 한번쯤은 이성으로 보일수 있다는거..ㅎㅎ
p.s 이 남자애랑 사이가 더 가까워 질라면 어떻게 하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