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남자친구가 고백해서 사귀고있는 흔녀입니다. 분명히 썸탈때는 정말 언제 고백하나 이랬었어요. 같이다니는거 너무좋고요. 그런데 막상 오빠가 고백을하고 사귀니깐 이제는 설래지도않고요 문자나톡할때는 그저그래요. 솔직히 안받아주기도 좀그래서 받아줬거든요. 근데 솔직히 좀 못생겨서 같이다니기도 조금 그렇고요, 데이트하는것도그렇고 어색하기도하고, 이제 십일정도밖에안됬거든요 근데벌써 질리는거 같아요. 헤어져야될거같은데 몇년은더 볼사이인데 어떻게하죠?
남자친구가 너무나도
분명히 썸탈때는 정말 언제 고백하나 이랬었어요.
같이다니는거 너무좋고요.
그런데 막상 오빠가 고백을하고 사귀니깐 이제는 설래지도않고요 문자나톡할때는 그저그래요.
솔직히 안받아주기도 좀그래서 받아줬거든요.
근데 솔직히 좀 못생겨서 같이다니기도 조금 그렇고요,
데이트하는것도그렇고 어색하기도하고, 이제 십일정도밖에안됬거든요 근데벌써 질리는거 같아요.
헤어져야될거같은데 몇년은더 볼사이인데 어떻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