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살 여자입니다. 진짜로 제가 좋아하는 일이 있는데 그걸 하려면 돈이 필요하고...용돈은 따로받지않습니다. 하고싶은걸 하려면 돈이 있어야하고... 하고싶은일이 뭔지 모르겠네요... 대체 뭘하면서 살아가야하나요... 답답해서 그냥 죽고싶다는 생각이 절로나고 우울하기도하고 눈물도 나고... 부모님에게는 죄송하지만 진짜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뭐 부모님도 백조딸을 좋아라하진 않으시겠죠. 그냥 세상이 두렵고 부자였으면 좋겠어요. 일하기도 싫고...공장으로 취업을 할까라는 생각도 하고... 답답해서 진짜 답이 없네요. 친구들은 취업했는데...저만 못한거같고... 쓸모없는거 같네요. 굳이 살아갈이유가 없는거같네요. 답답한마음에 몇자적었네요... 다른 취준생들은 힘내세요. 화이팅.1
진짜 답답하고 짜증나서 살 의욕이 없어요.
진짜로 제가 좋아하는 일이 있는데
그걸 하려면 돈이 필요하고...용돈은 따로받지않습니다. 하고싶은걸 하려면 돈이 있어야하고...
하고싶은일이 뭔지 모르겠네요...
대체 뭘하면서 살아가야하나요...
답답해서 그냥 죽고싶다는 생각이 절로나고
우울하기도하고 눈물도 나고...
부모님에게는 죄송하지만 진짜 죽고싶은 심정입니다. 뭐 부모님도 백조딸을 좋아라하진 않으시겠죠.
그냥 세상이 두렵고 부자였으면 좋겠어요.
일하기도 싫고...공장으로 취업을 할까라는 생각도 하고... 답답해서 진짜 답이 없네요.
친구들은 취업했는데...저만 못한거같고...
쓸모없는거 같네요.
굳이 살아갈이유가 없는거같네요.
답답한마음에 몇자적었네요...
다른 취준생들은 힘내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