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여중생입니다
여자분들이면 다 아는 마법.... 진짜 귀찮고 짜증나잖아요
근데 몇일전에 터진겁니다. 주기도 불규칙해서
예상치 못하게 터진거라 기분이 좀 안좋았습니다
평소처럼 학교에 갔는데 평소에 좀 눈치 없고
털털한 여자애가 있는데 교실로 들어가던중 갑자기 발로 제 엉덩이를 발로 차는거예요;(장난식으로)
하필 그날이랑 곂쳐서 완전 짜증났는데 억누르면서
하지 말라고 했어요 근데.얘가 뭔가 이상하다듯이 보면서 손으로 엉덩이를 때리는거예요 진짜 별 미친년이;;
그러면서 너 생리하냐? 이러면서 제가 째려보니까 아까 내가 때릴때마다 생리대 소리났는데 어디꺼냐
이러면서 엉덩이에 손을 가져다 대볼려는거예요
진짜 수치스러워서 남녀공학이라 남자애들있는데 거기서 그딴식으로 말하니까 너무 화가나서
눈치가 있는거냐고 없는거냐고 좀 닥치라고 하면서 가방내려 놓고 너무 창피해서 교실 밖으로 나갈려는데
어짜피 같은 여잔데 뭐 그리 화를 내냐고 오히려 저한테 화를 내더군요 진짜 어이가 없어서;;;;;;
생리중에 엉덩이차는게 잘한짓이예요?
제가 잘못한건가요? 진짜 아직도 수치스러워서
진짜;
그리고 생리한다고 크게 말하는것더 매너가.없지.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