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그리고 그 악마는 나에게 돈을 주었다. 그러다 문득 떠오르는 생각하나가 나를 공포 속에 가뒀다. '혹시 그 악마가 나 말고 다른 사람에게도 같은 제안을 한다면?' 이 넓은 세계의 타인이 바로 내가 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 그렇게 하루하루를 피말리며 난 어느새 죽음을 맞이했다.
난진짜쓰레긴가.. 일억에서 맘속으로오케이ㅡ......휴ㅠ
착한척하는거라고 생각할수있겠지만 일단 글을 읽을 때 이남자가 내가됬구나 하면서 엄청나게 몰입하면서 읽었는데 딱 드는생각이 거절은 하겠지만 평생 후회하면서 살거같다 는 생각이었음.. 난 남을 이해하고 남의 입장에서 생각하는걸 잘해서, 아무런 죄도 없는데 지구상에 어떤 사람이 백억을 받겠다고 나를 죽였다, 그럼 얼마나 고통스럽고 아프고 분할까 하는걸 생각하니까 도저히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도 못죽이겠더라구요 그순간 거절은 할텐데, 날이 가면 갈수록 세월이 흐르면 흐를수록 왜 그때 거절을 했을까 미친듯이 후회하는게 너무 괴롭겠죠. 돈이 없어서 힘들때마다, 돈때문에 속상할때마다 그때를 생각하며 다시 시간을 돌리고싶다고 생각할듯..
Oh .... Lucky Guy . How meet demon ?
흠... .여러분 살인이라는 건 그렇게 마음속에 쉽게 묻고 갈 일이 되지 않아요. 지금 살인을 할 것이냐 말 것이냐에 대해서 여러분은 그다지 무겁게 생각하지 않겠지만 실제로는 엄청난 죄책감과 양심의 가책에 시달리고 또 밤마다 잠을 못 이루겠죠. 물론 당신이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말입니다.
삭제된 댓글입니다.
응
나딱 보자마자 생각난새끼가 3년내내 나 왕따시킨새끼들 떠올랐다 그새끼들이라면 충분히죽이고도남는다
야 악마 나랑사귀자.
몇만원에도 사람죽이는경우 많은데 저런 경우가 생긴다면 ^^
튕겨줘야 쑈부를 칠수있다는 교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