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감각이둔한전여친.유흥종사자였을까요?

내껀지금딱딱해2014.02.08
조회1,874

아는 업소쪽에서 일하는 형에게 들은 이야기입니다.

저는 서울 4년제쪽에서 자연계통의 건실한 청년이고 저 형처럼은 살지않는 매우매우 착한 사람입니다.

여튼 지난번에 사귀었던 옆학교 대학교(역시 4년제) 애가 있었는데 걔가 1년?정도 휴학을 했었고

휴학때는 행시준비했었다는데 진짠지 뭔지 잘모르겠구요.

직장생활도 어떻게 해왔나 잘 몰라요.

어쨋거나 그런데

여튼 잤는데

 

제가 제 페니스로 질을 압박을 했는데요. 이게 좌우 위 아래 압박법이 다르잖아요?

여튼 그런데. 왠만큼 압박해도 감각이 무딘지 눈이 초롱초롱한겁니다.

그래서 아주강하게 압박을했더니 내생각에는 그정도로 세게 부비면 아플거같은데..

 그때부터 자극이오는지 슬슬 눈이감기더라구요

여튼 나중에 여성상위 또는 정상위하는데 체 치골을 미친듯이 비벼대는겁니다.

멍이들정도로..

 

생각해보니까.. 그런데 그업소형말이 업소쪽에서 일했던 여자들은 너무 많이해서

질로는 잘 느낌이 없고 클리토리스로 자극을 많이 느낀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갑자기 전여친생각이나네요..

걔가 집안사정이좀 안좋았거든요. 아.. 우리나라 여성중 30~40%정도는 유흥종사경험이

있다던데 제여친도 그런걸까요? 무서워요 ㅜㅜ 이런걸로 판단하긴 싫지만

일반여자들도 저런식으로 질에 감각이 무딘 여자들이 많나요? 

여자들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제가 여자가 아니라서 잘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