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6학년때 만난 여자애인데 저는 그때 첫눈에 반해서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유치한ㅎㅎ) 장난도 막 치고 하다가 졸업하기 전에 제가 고백을 했었습니다. (참 용감했죠^^) 그런데 졸업 후에 여자애가 다른곳으로 이사를 가게 되었다고 해서 고백후 사이가 어영부영 끝나고 인터넷으로 연락만 잠깐 하는 사이가 되었었습니다. 고등학교 입학하고는 학업때문이였는지 서로 연락도 뜸해지다가 나중에는 전혀 연락이 안되었어요. 저는 재수도 하게 되서 거의 4년간 연락을 못했었습니다. (이번에 다행이 연대에 붙었어요ㅠ) 그런데 그 4년동안 그 여자애가 자꾸 보고싶고 생각나서 페이스북에 이름검색으로 찾고 그랬는데 올해 계정을 만들었는지 제가 좋아하는 여자애랑 비슷한 사람을 찾았는데 대화해보니까 그 애가 맞는거에요!! 그 여자애는 1년먼저 고대에서 공부하고 있더라구요 ㅠㅠ 떨어진지 7년이나 지나서 서로 어색하게 되 버려서 카톡 친추 했는데도 별로 말을 못해요.. 그런데 그 여자애 프사를 최근에 봤는데 7년전 모습 거의 변함없이 너무 이쁜거에요.. (제 동생이나 친구들은 별로 안이쁘다고 하던데 저한테는 너무너무 예쁩니다ㅠㅠ )
7년이나 떨어져 있어서 만날 기회도 없고 다시 고백하기도 얘매합니다. 어떻게하죠? 전 그 여자애를 7년동안 짝사랑해왔고 지금 모습도 너무 예뻐서 다른여자애들은 눈에 안들어올 정도입니다.. 페북이나 카톡으로 계속 말 걸면 이상할까요?
7년간 짝사랑(?)중인 여자애가 있습니다
7년이나 떨어져 있어서 만날 기회도 없고 다시 고백하기도 얘매합니다. 어떻게하죠? 전 그 여자애를 7년동안 짝사랑해왔고 지금 모습도 너무 예뻐서 다른여자애들은 눈에 안들어올 정도입니다.. 페북이나 카톡으로 계속 말 걸면 이상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