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천문학자 히파티아의 죽음] 개독의 마녀사냥

파괴신201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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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사실에 근거하여 개독의 실체를 밝히려 합니다.

 

아름다운 여성학자 히파티아. 그녀는 이집트 351년에 출생하여

과학,철학,수학,예술을 겸비한 엄청난 지식의 그녀였다.

 

이 여성학자는 권력과 개독의 싸움에 휘말려 사이에 잔인하게 마녀사냥으로 죽임을 당하는데...

당시 천문학자들은 태양을 중심으로 지구가 원형으로 돈다고 가르치고있었고

왜 4계절이 생기는건지 의문이 많았던 시기.

 

이 여성천문학자는 기어코 원형이 아닌 타원형으로 지구가 돈다고 밣히지만.

개독 광신자들에게 조롱을 당하며 무시받게 됨.

 

이후 개독들은 철학을 믿는다는 여성학자 히파티아에게 세례를 강요하지만

꿋꿋히 자신의 신념을 지키려하는데.

 

개독의 광기는 성경을 인용하여 주님의 말씀이라며 (고린도전서14장 34절 35절)

여성이라는 이유로 교회에서 나댄다며 이간질을 해대고

광신도들을 시켜 히파티아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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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히파티아는 대학 강의를 하러 가는중에 납치당하여 머리카락을 다뽑히고 벌거벗긴후

날카롭게 간 굴 껍데기로 피부를 도려내는 고문을 당하였고, 마녀라며 화형을 시켰다.

그녀의 시신은 절단을 내어 광장을 끌고다니며 개독들은 조롱하였다고 한다.

 

이후 히파티아가 일생을 받쳐 일구어 온 학문, 연구서적들을 개독은 전부 불태워 없애버렸다.

개독의 신전 도서관 침입으로 급하게 챙긴 서적 몇개만 현재 발견되었다.

 

여성학자 히파티아의 죽음이후 천문학과 수학은

1200년간 인류연구 후퇴를 가져왔다.

개독종교가 나라를지배 했던 그 당시는 말 그대로 암흑시대였었다고 한다.

 

 

*히파티아에 관한 추천영화 : 아고라 [개독의광기를 그대로 담은 영화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