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올해 16살이 되는 남동생이 있습니다. 너무 얘가 착하고 순진한데 속을 썩이는 일이 있습니다. 너무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요. 수학여행에 가면 항상 혼자다니고 밥도 거의 혼자먹는 것같습니다. 지금 사춘기라 친구들도 좋아할때고 놀기도 좋아해야하는데 항상 집에만 있습니다. 누나로 써 너무 걱정이 됩니다. 이놈이 사회에 나가서도 잘 지낼수 있을런지.. 학교에 있으면 한명씩 그런애들 있잖아요 잘 어울리지 못하고 어리숙한 애.. 영화보는것도 항상 엄마랑 만 가고 그나마 친구가 있는데 그애도 부모님들끼리 알아서 겨우 사귄 친구예요 사회부적응장 일까요?
.누군가 말을 걸면 쑥스러워서 눈도 못마주치고 어..어,, 이렇게 말하구요. 한번말하면 되는데도 여러번 반복해서 말하는경우가 많ㅇ아요. 예를 들면 "우와 신기하다" "진짜신기한것같아" "신기한것같죠?" 이렇게요.. 누군가 대답을 해줄때까지요. 영화를 봐도 이해를 잘못해서 자꾸 옆에서 물어보고.. 쉬운내용도요.
어떻게 하면 동생이 평범하게 지낼수 있을런지.. 사회생활을 제대로 할수있을까요?
그리고 절대 자폐아 이런건 아니예요 상담소도 다녀보았구요, ADHD 증상이 약간 있어요.제가 뭐 옆에서 도와줄일은 없나요?
동생이 사회부적응자 같아요
안녕하세요 올해 스무살이 되는 학생이구 하도 답답해서 익명으로 올려봅니다.
저에게는 올해 16살이 되는 남동생이 있습니다. 너무 얘가 착하고 순진한데 속을 썩이는 일이 있습니다. 너무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요. 수학여행에 가면 항상 혼자다니고 밥도 거의 혼자먹는 것같습니다. 지금 사춘기라 친구들도 좋아할때고 놀기도 좋아해야하는데 항상 집에만 있습니다. 누나로 써 너무 걱정이 됩니다. 이놈이 사회에 나가서도 잘 지낼수 있을런지.. 학교에 있으면 한명씩 그런애들 있잖아요 잘 어울리지 못하고 어리숙한 애.. 영화보는것도 항상 엄마랑 만 가고 그나마 친구가 있는데 그애도 부모님들끼리 알아서 겨우 사귄 친구예요 사회부적응장 일까요?
.누군가 말을 걸면 쑥스러워서 눈도 못마주치고 어..어,, 이렇게 말하구요. 한번말하면 되는데도 여러번 반복해서 말하는경우가 많ㅇ아요. 예를 들면 "우와 신기하다" "진짜신기한것같아" "신기한것같죠?" 이렇게요.. 누군가 대답을 해줄때까지요. 영화를 봐도 이해를 잘못해서 자꾸 옆에서 물어보고.. 쉬운내용도요.
어떻게 하면 동생이 평범하게 지낼수 있을런지.. 사회생활을 제대로 할수있을까요?
그리고 절대 자폐아 이런건 아니예요 상담소도 다녀보았구요, ADHD 증상이 약간 있어요.제가 뭐 옆에서 도와줄일은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