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 백현 나에게 빛. 당연하다는 듯이 내앞을 밝혀주고, 당연하다는 듯이 나를 빛내주는. 나의 사랑스런 당신. 영원히 내 빛이되어줘. 바람 - 세훈 간질간질. 귓가에 바람을 불어넣는 행동에 온몸을 떨었고 그에 간질간질. 간지러운 너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마냥 행복한 지금이순간. 물 - 수호 맑고 푸른아침. 싱그러운 햇살을 맞으며 마당에서 꽃들에게 너를담은 물을 준다. 사랑이 담긴 물을 마신 꽃들은 산들산들. 그에 내마음도 산들산들. 힐링 - 레이 언제나 그렇듯 다친내마음을 치유해주는 너란 존재란, 항상 그렇듯 사라지면 안되는 너란 존재란, 매일 그렇듯 내옆을 지켜주는 너란 존재란. 불 - 찬열 아이 뜨거워 . 나를 향한 그 사랑이 너무나도 뜨거워서 그걸 주체하지못해 녹아버릴것같아 . 조금은 식어도되지않나 . 아니 , 그사랑이 식으면 난 외로울것같아 . 공간이동 - 카이 어느새 내마음속으로 순간이동 해버린 너란놈 . 또 언제 내마음밖으로 순간이동 할지 불안하기만 한데 . 더이상 불안해하지 말라는듯 내손을 꼬옥 잡아주는 . 비행 - 크리스 너를 보러가는길 . 몸이 붕 떠오를듯이 행복하다 . 날아갈듯이 기쁘다 . 너몰래 너를 보러가는길은 , 너무나도 즐겁다 . 그녀와 함께있는 너를보기 전까진 . 번개 - 첸 밖에서 비바람이 불어도 든든하게 내옆을 지켜주던 그 . 천둥이 쳐도 번개가 쳐도 이제는 내옆에 있지않은 그 . 그리워해도 다시는 볼수없는 그 . 힘 / 대지 - 디오 아무리 힘으로 나를 밀어붙여도 안될건 안되는거야 . 그 행복했던 시간들을 니가 , 니손으로 직접 망쳐버렸어 . 잘가 . 한때 뜨겁게 사랑했던 그대여 . 빙결 - 시우민 너는 내마음을 차갑게 얼릴줄만 알지 , 따뜻하게 녹여줄줄은 몰라 . 이미 차갑게 식어버린 내마음을 돌리기엔 너무늦어버렸다는것도 몰라 . 염동력 - 루한 나의마음을 그렇게 움직여놓고 . 이제와서 나에게 등을돌려버리면 난이제 어떻게 살아야하니 . 다시 내마음 돌려놓고가 . 처음 널만나기 전으로 . 타임컨트롤 - 타오 시간이 멈춘듯 싶다 . 지금 니가 내게 내뱉었던말 , 다시돌아가자 .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 . 아니 , 되돌아갔으면 좋겠다 . 우리가 만나지않았던 그때로 . 내생각 엑소와 사생이 만나기전으로.엑소가 행복햇던 그시절로시간을 되돌리고싶다.사생때문에 성격이변한 아무죄없는 엑소.엑소마음을 차갑게얼릴줄만알앗지 행복하게는못해준 우리 엓팬 우리가 더욱더 좋아해줘서 그 마음 녹이고 엑소는 상처안받게.차라리 팬이별로없던 마마때로.아니 평범햇던 시절로 돌려보내고싶다.엑소란 존재는 우리 엓팬에게 서로 힘이되는존재이다.하지만.다만 사생때믄에 엑소가 낯을가리는거빼고는.엑소가 우리를 기쁘게해줫다면.이제난 우리차레다.이제는 엓팬이 엑소를 기쁘게해줄때다.근데 그렇게해주지도못할망정 사생때문에 욕만먹고 더욱 힘들게한거같다.엑소는 잘못없는데.개념팬은 잘못없는데.사생이잘못하면 사생도욕을먹지만.덤으로 엑소.엓팬도먹는법.그렇다고 백번 욕을해봣자 소용없는법 행복햇던 그순간으로.싱그러운 아침을보며 행복하고 기쁘던 그순간으로.엑소는 단지 가수가되고싶엇을뿐.사는곳.모르는사람이지만 똑같앗던 단한가지.꿈 바로 꿈이 같아서 여기까지오게되엇고 마침내 가수가되서 행복한 생활을망친건 사생.사생이라는 사람이뭔데 행복햇던 시절을 망치는건데.이제는 추억이되버린 엑소가 행복햇던 시절.당연하다는듯이 피해자는 엑소.가해자는 사생 이제는 아무러치도않나보다.이제는 내가 엑소를 기쁘게해주고싶다.타오의 능력으로 사생을만나기전으러 시간조절을하고.아예 서로정을주지말고 몰랏던 시절로.가수가 되고싶엇을뿐인데.엑소는 단지 꿈만 가젹는데.뭐가잘못된건지.사생도 이제 철들어서 엑소를 그만 괴롭혓으면좋겟다.엑소도 사람이어서 상처받을텐데.왜자꾸 그러는지모르겟다.사람들의 심리는 하지말라면 계속 하고싶은걸까?나는 엑소가욕을먹든.이상한 루머가퍼지든.헤체하든.인기가없어지든.늙든.연애를하든.나는 엑소를 믿을꺼다.왜냐면 나는 엑소 팬이니까 그리거 멀리서 지켜볼꺼다.엑소가 피곤하지않게 아무리 좋아도 선을넘으먄안된다.엑소더 사람이거 사생활도잇다.침해하먄안된다 엑소사랑하자 we are one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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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빛. 당연하다는 듯이 내앞을 밝혀주고, 당연하다는 듯이 나를 빛내주는. 나의
사랑스런 당신. 영원히 내 빛이되어줘.
바람 - 세훈
간질간질. 귓가에 바람을 불어넣는 행동에 온몸을 떨었고 그에 간질간질. 간지러운 너의 목소리가 들려온다. 마냥 행복한 지금이순간.
물 - 수호
맑고 푸른아침. 싱그러운 햇살을 맞으며 마당에서 꽃들에게 너를담은 물을 준다. 사랑이 담긴 물을 마신 꽃들은 산들산들. 그에 내마음도 산들산들.
힐링 - 레이
언제나 그렇듯 다친내마음을 치유해주는 너란 존재란, 항상 그렇듯 사라지면 안되는 너란 존재란, 매일 그렇듯 내옆을 지켜주는 너란 존재란.
불 - 찬열
아이 뜨거워 . 나를 향한 그 사랑이 너무나도 뜨거워서 그걸 주체하지못해 녹아버릴것같아 . 조금은 식어도되지않나 . 아니 , 그사랑이 식으면 난 외로울것같아 .
공간이동 - 카이
어느새 내마음속으로 순간이동 해버린 너란놈 . 또 언제 내마음밖으로 순간이동 할지 불안하기만 한데 . 더이상 불안해하지 말라는듯 내손을 꼬옥 잡아주는 .
비행 - 크리스
너를 보러가는길 . 몸이 붕 떠오를듯이 행복하다 . 날아갈듯이 기쁘다 . 너몰래 너를 보러가는길은 , 너무나도 즐겁다 . 그녀와 함께있는 너를보기 전까진 .
번개 - 첸
밖에서 비바람이 불어도 든든하게 내옆을 지켜주던 그 . 천둥이 쳐도 번개가 쳐도 이제는 내옆에 있지않은 그 . 그리워해도 다시는 볼수없는 그 .
힘 / 대지 - 디오
아무리 힘으로 나를 밀어붙여도 안될건 안되는거야 . 그 행복했던 시간들을 니가 , 니손으로 직접 망쳐버렸어 . 잘가 . 한때 뜨겁게 사랑했던 그대여 .
빙결 - 시우민
너는 내마음을 차갑게 얼릴줄만 알지 , 따뜻하게 녹여줄줄은 몰라 . 이미 차갑게 식어버린 내마음을 돌리기엔 너무늦어버렸다는것도 몰라 .
염동력 - 루한
나의마음을 그렇게 움직여놓고 . 이제와서 나에게 등을돌려버리면 난이제 어떻게 살아야하니 . 다시 내마음 돌려놓고가 . 처음 널만나기 전으로 .
타임컨트롤 - 타오
시간이 멈춘듯 싶다 . 지금 니가 내게 내뱉었던말 , 다시돌아가자 . 시간이 멈추었으면 좋겠다 . 아니 , 되돌아갔으면 좋겠다 . 우리가 만나지않았던 그때로 .
내생각
엑소와 사생이 만나기전으로.엑소가 행복햇던 그시절로시간을 되돌리고싶다.사생때문에 성격이변한 아무죄없는 엑소.엑소마음을 차갑게얼릴줄만알앗지 행복하게는못해준 우리 엓팬 우리가 더욱더 좋아해줘서 그 마음 녹이고 엑소는 상처안받게.차라리 팬이별로없던 마마때로.아니 평범햇던 시절로 돌려보내고싶다.엑소란 존재는 우리 엓팬에게 서로 힘이되는존재이다.하지만.다만 사생때믄에 엑소가 낯을가리는거빼고는.엑소가 우리를 기쁘게해줫다면.이제난 우리차레다.이제는 엓팬이 엑소를 기쁘게해줄때다.근데 그렇게해주지도못할망정 사생때문에 욕만먹고 더욱 힘들게한거같다.엑소는 잘못없는데.개념팬은 잘못없는데.사생이잘못하면 사생도욕을먹지만.덤으로 엑소.엓팬도먹는법.그렇다고 백번 욕을해봣자 소용없는법 행복햇던 그순간으로.싱그러운 아침을보며 행복하고 기쁘던 그순간으로.엑소는 단지 가수가되고싶엇을뿐.사는곳.모르는사람이지만 똑같앗던 단한가지.꿈 바로 꿈이 같아서 여기까지오게되엇고 마침내 가수가되서 행복한 생활을망친건 사생.사생이라는 사람이뭔데 행복햇던 시절을 망치는건데.이제는 추억이되버린 엑소가 행복햇던 시절.당연하다는듯이 피해자는 엑소.가해자는 사생 이제는 아무러치도않나보다.이제는 내가 엑소를 기쁘게해주고싶다.타오의 능력으로 사생을만나기전으러 시간조절을하고.아예 서로정을주지말고 몰랏던 시절로.가수가 되고싶엇을뿐인데.엑소는 단지 꿈만 가젹는데.뭐가잘못된건지.사생도 이제 철들어서 엑소를 그만 괴롭혓으면좋겟다.엑소도 사람이어서 상처받을텐데.왜자꾸 그러는지모르겟다.사람들의 심리는 하지말라면 계속 하고싶은걸까?나는 엑소가욕을먹든.이상한 루머가퍼지든.헤체하든.인기가없어지든.늙든.연애를하든.나는 엑소를 믿을꺼다.왜냐면 나는 엑소 팬이니까 그리거 멀리서 지켜볼꺼다.엑소가 피곤하지않게 아무리 좋아도 선을넘으먄안된다.엑소더 사람이거 사생활도잇다.침해하먄안된다
엑소사랑하자
we are 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