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분야에만, 혹은 한 직장에만 오래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아무리 짜증나고 힘들어도 가끔씩은 보람이 있어서 다니는 건가요 정말 적성에 맞아서 다니는 건가요여기 나가면 재취업이 안 될까봐 겁나서 꾸역꾸역 다니는 건가요 처자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니는건가요이것밖에 할 줄 모르고 다른 분야는 배우기 싫어서 다니는 건가요저 정말 일하는 1분 1분이 스트레스고 짜증밖에 안 나지만 꾸역 꾸역 다니고 있습니다.나이고 뭐고 곧 아홉수로 향해 가는 여자에다가 사회경험도 일년밖에 안됬지만다 벗어던지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자사표를 써야할지아니면 세상 무서우니 걍 꾸역 꾸역 다녀야할지돌아버리기 삼초전입니다ㅋㅋ 사실.... 다른 일 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일하나요? 직장이 단순히 생계수단이라면 꾸역 꾸역 다녀야겠지만 자기계발을 위한 수단이라고 본다면, 영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고 다른 일에 도전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1
한 회사에 오래다니는 이유는 뭔가요?
한 분야에만, 혹은 한 직장에만 오래 일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분들은....
아무리 짜증나고 힘들어도 가끔씩은 보람이 있어서 다니는 건가요
정말 적성에 맞아서 다니는 건가요
여기 나가면 재취업이 안 될까봐 겁나서 꾸역꾸역 다니는 건가요
처자식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다니는건가요
이것밖에 할 줄 모르고 다른 분야는 배우기 싫어서 다니는 건가요
저 정말 일하는 1분 1분이 스트레스고 짜증밖에 안 나지만 꾸역 꾸역 다니고 있습니다.
나이고 뭐고 곧 아홉수로 향해 가는 여자에다가 사회경험도 일년밖에 안됬지만
다 벗어던지고 새로운 일에 도전하고자
사표를 써야할지
아니면 세상 무서우니 걍 꾸역 꾸역 다녀야할지
돌아버리기 삼초전입니다ㅋㅋ
사실.... 다른 일 하려고... 준비중에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어떤 마음으로 일하나요?
직장이 단순히 생계수단이라면 꾸역 꾸역 다녀야겠지만
자기계발을 위한 수단이라고 본다면, 영 아니다 싶으면 그만두고 다른 일에
도전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