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흐흐 은근히 중독성 있을 껍니당 ㅎㅎ 선병맛이지만 클릭하고 싶은 이 여행기!!! 아니면 말고;;
이 여정은 혼자였지만 아주많은 인연들로 채워졌어용 ㅎㅎㅎ 그러기에 외롭지 않았던 여행!!!이였죠
(사실 혼자만의 생각을 갖기위한 여행이였지만.. 일주일만에 아주 쪼금 외로움을 느끼며....슬금슬금 사람의 온정을 찾기 시작했죠 그게 미얀마라 가능했던것 같아요 ㅋㅋㅋ)
미얀마 너무 사랑스러운 나라구요 궁금하거나
썰렁한 농담이라도 ㅋㅋ생각들 같이 나눠보아욧
그리고...죄송해요 ㅋㅋ
장트라볼타때문에 오늘의 분량은 조금 적어요 이해해주세용 ㅎㅎ
어제 먹은 맥주가 장트러블을 일으키더니...포풍설x를!!!! 새벽부터 눈물이 주룩주룩이 아니라;;
정말 맛있는 미얀마 맥주지만... 아침부터ㅋㅋ... 날 힘들게햇어유... 팁으로요 미얀마 맥주랑 옆나라 라오스 맥주가 그렇게 맛있데요!!
예기치 못한 몸상태에 때문에 일정이 틀어질것 같지만 그 수틀림 덕분에 새로운 경험을 할 수있게 되는것 같았어요 ㅎㅎ. 미얀마에서의 휴식 타임!!을 갖게 되었죠
여행을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제가 느끼게에 인생은 정해진게 없잖아요 인생의 축소판처럼 여행을 하면서 많이 느꼈던것 같아요.
새로운 경험...만남과 이별, 또 다른 인연의 시작...이곳이 불교국가라서 그런지 더욱더 이러한 인연이 소중해졌죠 ..잠시 사색에 잠겨버렸네요...... 쓰미마셍 ㅋㅋ
아맞어 수수 어딨니 오빠가 몹시 화가 나려고 한다ㅎㅎ
너무 친해져 버린 수수... 네이년 어제 버스표가 없다고 나를 한 시간동안 애먹이고 낚을 수가 있냐 그러고도 살아남을성 싶더냐?ㅋㅋㅋ그것에 대한 사과로 다나카를 발라주겠다는데 그것마져... 제 코 부분에ㅋㅋ 똥그랗게 발라버리고ㅋㅋ 더군다나 오늘은 비가 내리는 아주 흐린날였죠ㅋㅋㅋㅋ 말괄량이 수수 보고싶을꺼야ㅜㅜ아쉬움을 남기고 빠빠이 했어요
원래 차표는 인레 호수로 향하는 쉐냥이라는 도시행이였지만.......................
JohnTravolta.... 휴게소에서도 몇번 쏟더니ㅋㅋ더이상은 무리데쓰.. 덕분에 인레호수로 향하던 내 목적지는 칼로로 틀어지고 요양을 시작했어요 ㅠㅠ진짜 뜬금없이 내렸네요 ㅋㅋㅋ..........
이 시골 마을의 정보도 하나도 없는데 앞에서 다행이도 게스트 하우스 호객행위를 하시고 계시는 분들중 몸이 불편하신 분의 게스트하우스로 향했죠ㅎㅎ
마을이 아담하고 돌아다니다가 알아본 결과 여기는 트레킹코스가 시작되는 곳이였어요 ㅎㅎ
네팔에서 뒷동산을 트레킹해 본 경험이 있어서 참여하고 싶었지만 몸상태가 마치 구멍난 풍선처럼
픽픽 줄줄 새고있고;;;으흐흐흐흐 상상의 나래를~!!! 같이 상상해 보아요
저기 작게 보이는 사람 두명이 케이시 누나랑 카를로따 누나인데;;; 저는 인레호수간다고 말하고 편지도 써드리고 빠빠이 했는데;;ㅠㅠ 갑작스럽게 같이 내려서 이누나들의 짐덩이가 되고 말았죠 그래서 ㅋㅋㅋ저혼자 돌아다니면서 놀았어용 ㅋㅋㅋ(미얀마 피시방에서 컴퓨터게임좀 했죠 ㅋㅋ)
보기에는 진흙밭에 날씨가 구리구리하지만 여기는 산속 오지까지는 아니고 시골 마을이예욧욧욧
그래서 그런지
마을공기는 엄청 상쾌했구요 그 쾌적한 공기 덕분에 몸이 나아지고 있었죠ㅎㅎ
트레킹 전문으로 하는곳인데요 만약에 칼로에 오신다면 이곳에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사장님도 친절했고 ㅋㅋㅋ(심심해서 트레킹한다는 누나들 따라갔어요ㅎㅎ) 가격도 적당한 것 같아용~!
ㅎㅎ 미얀마에서도 시골에 온 소감은ㅎㅎ 아이들이 정말이지 순박하고 귀여웠지만~!!! 저녁이 되니까 너무 으스스스스스스하고 춥고 ㅋㅋㅋㅋㅋ
몸이 아플때 먹으려 가져왔던 라면스프에 ㅋㅋㅋㅋ밥을 한덩이 사서 ㅋㅋㅋㅋ먹었더니~~!!!힘이 불끈 불끈ㅋㅋㅋ
저 밥먹는거 구경나서 ㅋㅋㅋㅋ게스트하우스 직원들이랑 친해졌구요 저기 가운데에 있는 사람은
일본인 아끼다 라는 분이예요 ㅋㅋㅋㅋㅋㅋ
조금 정신세계가 특이하고 사진 포즈가 다 저 포즈고요!! 일본을 싫어하죠 ㅋㅋㅋㅋ뭐든 비싸고 방사능위험이 도사리고 잇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미얀마에는 벌써 2번째왔데요 ㅋㅋㅋ지금은 3주째 여행중이고 ㅎㅎㅎ
역시 이웃나라라 그런지 조금은 관심사가 같아서 ㅋㅋㅋ더욱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어죠!!
그리고 주인아주머니께 버스를 예매하는데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아주머니께 포옹하고 능력자라고 ㅎㅎ 치켜세워드렸죠..............그게 또 생각지 못한...시련의 시작일줄이야 ㅋㅋㅋㅋ
미얀마 속 다비드's 네버엔딩스토리 5-1(바간-칼로)
으흐흐 은근히 중독성 있을 껍니당 ㅎㅎ 선병맛이지만 클릭하고 싶은 이 여행기!!! 아니면 말고;;
이 여정은 혼자였지만 아주많은 인연들로 채워졌어용 ㅎㅎㅎ 그러기에 외롭지 않았던 여행!!!이였죠
(사실 혼자만의 생각을 갖기위한 여행이였지만.. 일주일만에 아주 쪼금 외로움을 느끼며....슬금슬금 사람의 온정을 찾기 시작했죠 그게 미얀마라 가능했던것 같아요 ㅋㅋㅋ)
미얀마 너무 사랑스러운 나라구요 궁금하거나
썰렁한 농담이라도 ㅋㅋ생각들 같이 나눠보아욧
그리고...죄송해요 ㅋㅋ
장트라볼타때문에 오늘의 분량은 조금 적어요 이해해주세용 ㅎㅎ
어제 먹은 맥주가 장트러블을 일으키더니...포풍설x를!!!! 새벽부터 눈물이 주룩주룩이 아니라;;
정말 맛있는 미얀마 맥주지만... 아침부터ㅋㅋ... 날 힘들게햇어유... 팁으로요 미얀마 맥주랑 옆나라 라오스 맥주가 그렇게 맛있데요!!
예기치 못한 몸상태에 때문에 일정이 틀어질것 같지만 그 수틀림 덕분에 새로운 경험을 할 수있게 되는것 같았어요 ㅎㅎ. 미얀마에서의 휴식 타임!!을 갖게 되었죠
여행을 많이 해본건 아니지만 제가 느끼게에 인생은 정해진게 없잖아요 인생의 축소판처럼 여행을 하면서 많이 느꼈던것 같아요.
새로운 경험...만남과 이별, 또 다른 인연의 시작...이곳이 불교국가라서 그런지 더욱더 이러한 인연이 소중해졌죠 ..잠시 사색에 잠겨버렸네요......
쓰미마셍 ㅋㅋ
아맞어 수수 어딨니 오빠가 몹시 화가 나려고 한다ㅎㅎ
너무 친해져 버린 수수... 네이년 어제 버스표가 없다고 나를 한 시간동안 애먹이고 낚을 수가 있냐 그러고도 살아남을성 싶더냐?ㅋㅋㅋ그것에 대한 사과로 다나카를 발라주겠다는데 그것마져... 제 코 부분에ㅋㅋ 똥그랗게 발라버리고ㅋㅋ 더군다나 오늘은 비가 내리는 아주 흐린날였죠ㅋㅋㅋㅋ 말괄량이 수수 보고싶을꺼야ㅜㅜ아쉬움을 남기고 빠빠이 했어요
원래 차표는 인레 호수로 향하는 쉐냥이라는 도시행이였지만.......................
JohnTravolta....
휴게소에서도 몇번 쏟더니ㅋㅋ더이상은 무리데쓰..
덕분에 인레호수로 향하던 내 목적지는 칼로로 틀어지고 요양을 시작했어요 ㅠㅠ진짜 뜬금없이 내렸네요 ㅋㅋㅋ..........
이 시골 마을의 정보도 하나도 없는데 앞에서 다행이도 게스트 하우스 호객행위를 하시고 계시는 분들중 몸이 불편하신 분의 게스트하우스로 향했죠ㅎㅎ
마을이 아담하고 돌아다니다가 알아본 결과 여기는 트레킹코스가 시작되는 곳이였어요 ㅎㅎ
네팔에서 뒷동산을 트레킹해 본 경험이 있어서 참여하고 싶었지만 몸상태가 마치 구멍난 풍선처럼
픽픽 줄줄 새고있고;;;으흐흐흐흐 상상의 나래를~!!! 같이 상상해 보아요
저기 작게 보이는 사람 두명이 케이시 누나랑 카를로따 누나인데;;; 저는 인레호수간다고 말하고 편지도 써드리고 빠빠이 했는데;;ㅠㅠ 갑작스럽게 같이 내려서 이누나들의 짐덩이가 되고 말았죠 그래서 ㅋㅋㅋ저혼자 돌아다니면서 놀았어용 ㅋㅋㅋ(미얀마 피시방에서 컴퓨터게임좀 했죠 ㅋㅋ)
보기에는 진흙밭에 날씨가 구리구리하지만 여기는 산속 오지까지는 아니고 시골 마을이예욧욧욧
그래서 그런지
마을공기는 엄청 상쾌했구요 그 쾌적한 공기 덕분에 몸이 나아지고 있었죠ㅎㅎ
트레킹 전문으로 하는곳인데요 만약에 칼로에 오신다면 이곳에서 하면 좋을 것 같아요 사장님도 친절했고 ㅋㅋㅋ(심심해서 트레킹한다는 누나들 따라갔어요ㅎㅎ) 가격도 적당한 것 같아용~!
ㅎㅎ 미얀마에서도 시골에 온 소감은ㅎㅎ 아이들이 정말이지 순박하고 귀여웠지만~!!! 저녁이 되니까 너무 으스스스스스스하고 춥고 ㅋㅋㅋㅋㅋ
몸이 아플때 먹으려 가져왔던 라면스프에 ㅋㅋㅋㅋ밥을 한덩이 사서 ㅋㅋㅋㅋ먹었더니~~!!!힘이 불끈 불끈ㅋㅋㅋ
저 밥먹는거 구경나서 ㅋㅋㅋㅋ게스트하우스 직원들이랑 친해졌구요 저기 가운데에 있는 사람은
일본인 아끼다 라는 분이예요 ㅋㅋㅋㅋㅋㅋ
조금 정신세계가 특이하고 사진 포즈가 다 저 포즈고요!! 일본을 싫어하죠 ㅋㅋㅋㅋ뭐든 비싸고 방사능위험이 도사리고 잇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미얀마에는 벌써 2번째왔데요 ㅋㅋㅋ지금은 3주째 여행중이고 ㅎㅎㅎ
역시 이웃나라라 그런지 조금은 관심사가 같아서 ㅋㅋㅋ더욱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어죠!!
그리고 주인아주머니께 버스를 예매하는데 가격이 너무 저렴해서 아주머니께 포옹하고 능력자라고 ㅎㅎ 치켜세워드렸죠..............그게 또 생각지 못한...시련의 시작일줄이야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