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릇없는 응사도희

뀨앙2014.02.09
조회281,531
안녕하세요 저는 일단 도희의팬이란걸 밝힙니다.
저는 제목과는달리 도희이기 쉴드를쳐줄려고 글을쓰려합니다.
톡선에 도희가 런닝맨에서 반말을써서 좀그렇더라는 분들이많더군요
그걸보고 아 사람들이 이런생각을했었구나 싶었습니다.
저는 본방송을봤는데 이때 대수롭지않게여기고 재밌게 보았습니다.
하지만 방송을보고 불편하셨다는 분들에게 하고싶은말이있습니다.
도희는 타이니지라는 그룹의 멤버입니다.
타이니지는 잘알려지지않았죠 어쩌다 음악방송을보다 보고파 무대를한번보거나 그러지않으면 볼기회가 거의없죠
도희는 이번에 응사에서 엄청난 인기를 얻게되었습니다.
덕분에 도희가속한 타이니지라는 그룹도 그래도조금 알려게되었죠.
사람들은 욕잘하고 털털하고 수수한 도희의 모습을좋아했던거죠
그래서 도희는 사람들이 그모습을 좋아해주니 계속 털털한도희의 모습을 보여드린겁니다. 요즘 어떤아이돌이 도희처럼 수수하게입고 욕하면서 그런모습보여주고싶어할까요 분명 도희도 예뻐보이고싶어할껀데.. 여러분이 그모습을 좋아해주셔서 화장도 그렇게 과하지않게하는겁니다. 그래서도희는 자신이 털털한모습을보여주면 예능방송이든 영화든 라디오에서 계속러브콜이오니까 방송에서 털털한모습을 계속보여주는거죠 도희가 방송을많이해야 타이니지 라는그룹이 더알려질테니까요 그리고 런닝맨에서 쟤 뭐야.. 한것은 분명히 상대를 무시하는억양이아니였습니다. 놀라움?+약간걱정 이섞인 어조였는데
사람들은 그것을보고 도희를까내리니
예전엔 좋은글만봣던지라 이런까내리는 글을보니 조금 네이트판여러분에게 실망이좀드네요




도희가 흥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204

물음표오래 전

Best런닝맨어서 여진구한테 "미친거아니야쟤?"이러는거보고 정 떨어짐;;응사 안봐서 도희라는 애 모르고 있다가 런닝맨에서 처음본건데 그거보고 어휴;; 왜 저러나 싶었음ㅋㅋㅋ한번 그런 것도 아니고ㅋㅋ원래 방송 나오면 말투 신경써야 되지 않나?;;그리고 무조건 쉴드만 치지말고 잘못한건 고쳐야되는게 맞다고 생각함~난 비난을 한게 아니고 비판을 한거임ㅇㅇ

ㅇㅇㅋ오래 전

Best아무리 팬들이 털털하고 욕잘하고 수수한 모습을 좋아한다고 해도 공과사는 구분해야하지않나요

오래 전

추·반우리나라사람들은 남이잘되는 꼴을 못봐요...ㅉㅉ

침착해존슨오래 전

왜 판녀병신들이 조카사람을 개깎고 조카게 까는줄아냐 병신년들 그냥 졋나 우월하지도않고 졋도못생긴년들이나 인생졏나븅신같이산년들이 괜히질투나서 남잘되는꼴이나이쁜꼴못본다고 연예인이나얼짱들 꼬투리잡히면 까고봐야한다는 쓰레기정신ㅋㅋ 정확한비리도아니고 확실한사실도아닌거가지고 누구한명이비난을 하게되면 물타기식으로하는거지 확신하지도않는게ㅋㅋ

오래 전

아 진짜 사람들 왜저래 왜 사람을 못까서 안달인데

ㅠㅠ오래 전

그게 여진구가 높은 곳에서 다이방한다고 대단하다는 뜻에서 "쟤 미친거 아니야" 라며 감탄했는데, 싸가지 없이 말한 건 아닌 것 같은데요.

답답오래 전

아됫고 도희좋다추천

오래 전

매력잇게생김

오래 전

나는여기서그런게맘에안드는게 아니라 다른방송에서도 그냥말투나 고집같은게시름

오래 전

어느방송을가나욕한번만해달라고하는게더싫던데왜자꾸욕하래

오래 전

아근데 도희 더이상 응사 캐릭터로 뜨는일 없음 좋겠다 도희만의 그런개성이 있어야지 계속 윤진이로 살거야? 윤진이란 캐릭터의 성격이랑 도희 성격이랑 비슷한건 몇개 있어도 아예똑같은건 없잖아 이제 그만 그캐릭터 버리고 자신만의 캐릭터를 찾아야지 그래야지 나중에 또 연기할때 방해가 안되지

융진오래 전

아니 런닝맨에서 “얘미친거아니야“ 하면서그런말한거는 혼자말이잖아. 혼자말을 “어머쟤왜저러죠?“ 글캐는안하잖아 생각좀해봐...; 그리고 애가물공포증이있으니깐 더그런거지 사람입장바꿔생각해봐 고소공포증있는데 7.5m위로 올라간다 하면 쟤왜저래 미친거아니야 할꺼잖아 도희 욕맛깔나게잘하네~ 귀엽다 할땐언제고 욕할기미가 조금이라도생기면 바로달려드냐

ㅋㅋㅋㅋㅋ오래 전

도희가 화장을 일부러 수수하게하고다니고 옷도수수하게입고 방송을더해야하니까 계속털털한모습을보여준건 니생각이고 도희한테 물어보고 말하는거니..?도희가 그렇게말하더니?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뀨앙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