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 열줄요약 여친바람 고민상담요!!!!

2014.02.09
조회655
1. 여자친구와 일년 정도 사귄 후 개인적인 사정으로인해 약 일년간 멀리멀리 떨어져있게됨.

2. 그로부터 약 육개월 후 여자친구도 개인적인 이유로 인해 다른곳으로 가게됨.

3. 참고로 둘 사이의 시차는 열네시간이였음

4. 제가 멀리멀리 가게된 후 솔직히 여자친구에게 그만큼 많은 관심과 애정을 주진 못했음.

5. 그래서 자주 싸움. 싸우면 답없음. 만나지도못하고 시차도있었기에..

6. 여자친구가 그곳으로 가고 약 삼개월 후 시건 발생. 두번 세번정도의 이상한 낌새를 느낌.

7. 아니나 다를까 바람이남. 안면은 있으나 몇번 얘기도 나눠보지못한 사람에게 일주일만에 몸도 주고 마음까지 주는 ㅈ같은 상황 발생 포착

8. 내 여자친군
조카 천사에다 세상물정모르는 순수한 영혼이라 생각했던 나는 충격에 휩싸임.

9. 여자친군 끝까지 아무렇지도 않게 거짓말치며 오히려 화를내며 끝까지 끝까지 말도안되는 개소리로 오히려 그 사람을 옹호하고 좋게끝내려함.

10. 이미 이 사건은 조금의 시간이
지났으나, 나는 그래도 여친을 놓지못했고 현재까지 관게를 유지중임. 천사같고 순수하고 아무것도 모를것 같은 얼굴에서 나왔던 거짓말과 그 행동들을 했다는 것에 대해 받아
들일수가 없어 심적으로 너무 힘듬.
그간 쌓아왔던 믿음과 신뢰를 잃은것을 다시 쌓아가려하나 얼마전 또 거짓말을 하다 들켜 와르르 무너짐. 그 이후로 또 의심병 돋기 시작.


이 상황에 대해 대처하는 방법과 여러분들의 객괸적이고 올바른 의견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해안되고 설명이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보충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