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대로 살아질 거라고 아주 가끔 생각날 거라고 니가 먼저 내게 위로하듯 건냈던 그날 그말 어떻게도 살아지질 않아 하루 하루 니 생각뿐인걸 내가 먼저 너를 포기한 벌이라 해도 감당하기엔 너무 아파 알고 있었니 내가 이렇게 아플 줄 내가 미워서 거짓말 한거니 어떡해야 살 수 있니 아파 아파 (정말) 지독하게 잊혀 지질 않아 시간조차 흐르지 않는 듯 내 심장에 마치 손을 대고 간 것처럼 아파서 숨 쉴 수도 없어 알고 있었니 내가 널 사랑 하는지 내가 미워서 모른 척 한 거니 왜 이제야 눈뜬 건지 안돼 안돼 이렇게 살 순 없어 널 내려놓던 순간에 난 모든 걸 잃었어 알고 있었니 내가 널 다시 찾을지 나를 위해서 울어 줬던 거니 내가 한없이 미웠을 텐데 나를 나를 용서해줘 더 포지션-알고 있었니 노래 가사인데.. 왜 난 갑자기 이노래가 떠올랐는지.. 왜 니 생각을 전혀안하고 가만히 있다가 니가 갑자기 미워지고. 다시 그리워하고.. 또 다시 보고싶어하고, 간절해지는 건데... 왜 뜬금없이 튀어나오는건데? 니가 뭔데 나를 이렇게 말없이 힘들게 하는건데? 힘들게 겨우 니생각안하고 지내는데... 자꾸 튀어나오면 어쩌라는거니..? 방금 1분도 채 안됬는데 너란 사람때문에 오만감정이 뒤죽박죽 되버렸어.. 많이 보고싶은데...널 만나면 들킬것같아서 자신이없네...... 내가 이런이유가.. 널 옆에서 지켜보면서 바라보았던 추억이많아서 그렇게 쉽사리 잊을수가없나봐..ㅎㅎ 참 바보같다......ㅎㅎㅎ 근데 많이 보고싶다.. 자꾸 니가 나한테 했던 말투나 표정이나 행동이 내앞에서 아른거린다....? 웃기지? 혹시 너도 나와같은 마음일까..?101
알고 있었니?
그런대로 살아질 거라고
아주 가끔 생각날 거라고
니가 먼저 내게 위로하듯 건냈던 그날 그말
어떻게도 살아지질 않아
하루 하루 니 생각뿐인걸
내가 먼저 너를 포기한 벌이라 해도
감당하기엔 너무 아파
알고 있었니 내가 이렇게 아플 줄
내가 미워서 거짓말 한거니
어떡해야 살 수 있니 아파 아파 (정말)
지독하게 잊혀 지질 않아
시간조차 흐르지 않는 듯
내 심장에 마치 손을 대고 간 것처럼
아파서 숨 쉴 수도 없어
알고 있었니 내가 널 사랑 하는지
내가 미워서 모른 척 한 거니
왜 이제야 눈뜬 건지 안돼 안돼 이렇게 살 순 없어
널 내려놓던 순간에 난 모든 걸 잃었어
알고 있었니 내가 널 다시 찾을지
나를 위해서 울어 줬던 거니
내가 한없이 미웠을 텐데 나를 나를 용서해줘
더 포지션-알고 있었니 노래 가사인데..
왜 난 갑자기 이노래가 떠올랐는지..
왜 니 생각을 전혀안하고 가만히 있다가
니가 갑자기 미워지고. 다시 그리워하고..
또 다시 보고싶어하고, 간절해지는 건데...
왜 뜬금없이 튀어나오는건데?
니가 뭔데 나를 이렇게 말없이 힘들게 하는건데?
힘들게 겨우 니생각안하고 지내는데...
자꾸 튀어나오면 어쩌라는거니..?
방금 1분도 채 안됬는데
너란 사람때문에 오만감정이 뒤죽박죽 되버렸어..
많이 보고싶은데...널 만나면 들킬것같아서
자신이없네......
내가 이런이유가..
널 옆에서 지켜보면서 바라보았던 추억이많아서
그렇게 쉽사리 잊을수가없나봐..ㅎㅎ
참 바보같다......ㅎㅎㅎ 근데 많이 보고싶다..
자꾸 니가 나한테 했던 말투나 표정이나 행동이
내앞에서 아른거린다....? 웃기지?
혹시 너도 나와같은 마음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