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간에 친구,오빠와 동생... 여자들은 가능하다고들 한다...아니 가능하덴다... 나도 이성과 친구나 동생이 가능하다라고 느꼇던 적이 있다. 그냥 느끼기만 했던 것이지 실제 불가능 하다...남자들은..;; 계속 보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성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 후 시작되는 가슴앓이는 정말 아프다.. 24일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가 있었다... 그냥 형식적인 소개팅으로 만나 그 날은 그냥 헤어졌다.. 26일에 다시 만나 저녁을 먹고 커피숍에서 이야기를 했다.. 나는 마음에 들었다..하지만 그 애는 오빠,동생 하잔다...한마디로 너 마음에 안들어!! 겠지.. 뭐 마음에 안든다는 표현을 순화해 오빠,동생으로 표현을 한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말해준거에 대해 감사하다... 실제로 그 애에겐 오빠가 없다.... 그래도 소개팅으로 그것도 한번 만나서 설마 오빠,동생으로 지내겠어? 여기서 끝이지 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도 그 애의 너무 착한 마음씨 때문에 그리고 나의 아쉬운 마음에 그렇게 하자고 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깨끗히 마음을 정리하고 싶었다.... 미련을 버리고 가슴앓이를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렇게 했어야 되는데... 다음 날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문자가 오기 시작한다.. 모질지 못한 성격이라 정말 오빠 처럼 편하게 대했다... 포토메일을 받았다.. 그 애 사진이다... 기분은 좋지만 어쩌라는 건지...의문이다... 그 날 저녁은 꿀꿀한 기분 반 사진을 받아 좋은 기분으로 거하니 취해버렸다... 그 다음날... 이번에는 전화가 왔다... 정작 아쉬움이 많이 남는 나로서는 반가운 전화다.. 나는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그래서 반가운 건가보다.. 아쉬움 마음을 숨기고 통화를 하기 시작한다..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티가 다 난다...들뜬 목소리.. 중간 중간 확인을 하는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내가 전화하니까 좋지? 나 보고싶지? 라는 말을 한다.. 나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말을 할까 생각해 봐라.. 마음에 들었던 여자가 전화하니까 좋지? 보고싶지? 라는 말을 하는데... 그렇게 말 할때는 숨지기 않았다.... 좋다... 보고 싶다 라고 했다.. 가슴? 찢어지게 아프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좋아하는 것에 꽤 공통점이 있었다. 뭐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먹는 거는 정말 광적이다.. 먹는 이야기 하다 침을 몇 번이나 삼켰는지 모르겠다... 아! 배에서도 소식을 보내더라..꼬르르륵 먹으러 같이 가자는 약속을 했다...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또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것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나는 그 애가 영화관을 자주 못갔다는 말에 데리고 가기로 했다.. 물론 내가 보고 싶은 것도 있었고 그 애를 보고 싶은 마음에.. 같이 본다고 하면 내가 안보고 기다리고 안 본다면 그냥 혼자 봐 버린다고 했다.. 그 애 하는 말은 잔인하네...하면서 같이 보잔다.... 중간 중간 그 애 어머니 때문에 통화하다 끊고 다시하고 통화하다 끊고 다시하고를 반복을 하고 나니 오후 4시쯤 통화를 시작해 9시 쯤 영화관에 가자는 약속을 잡고 통화를 끝냈다.. (노파심에 쓴다. 남자 놈이 말이 많네 라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절대 말 많지 않다. 그 애와 내가 말한게 총 100이라면 난 15만 말했다..다 들어준거다...) 물론 영화관을 같이 가자는 약속을 했지만 같이 갈 거라는 생각은 안 한다.. 분명 약속한 날에 그 애에게 무슨 일이 생겨 가지 못할 거 같애~ 라는 말을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불연듯 스쳐지나 간다.. 내가 같는 직감의 100중 70은 맞는다...자신감 부족인가... 여튼 그렇게 통화가 끝이 나고 월요일 아침이다... 일이 있어 아침 7시에 출근을 했다.. 그 애도 일어났는지 7시20분 쯤에 일어났다는 문자가 왔다... 기분도 좋았지만 당황도 했다.. 오늘 아침까지의 일이다.. 많이 헷갈리기도 한다.. 여자들은 이성간에 오빠,동생,친구가 가능하다고도 한다.. 게다가 이성적으로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닌 본능으로 버리기에 아까우면 옆에 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다.. 실제로 맞는 소리인 듯 하기도 하다.. 내가 저런 케이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 될 지 모르겠다.. 그 애 에게는 오빠라는 존재가 되기 싫다... 그럴바에야 가슴 아프지만 아예 안보는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 내가 여자를 잘 모르기 때문에 리플을 보고 다시 한번 판단해보고 싶다.. 부탁 드린다... 리플을 좀 왕창 채워주시길.. PS : 반말로 써 미안합니데이~
이성간의 친구, 오빠 동생..
이성간에 친구,오빠와 동생...
여자들은 가능하다고들 한다...아니 가능하덴다...
나도 이성과 친구나 동생이 가능하다라고 느꼇던 적이 있다.
그냥 느끼기만 했던 것이지 실제 불가능 하다...남자들은..;;
계속 보고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성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그 후 시작되는 가슴앓이는 정말 아프다..
24일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가 있었다...
그냥 형식적인 소개팅으로 만나 그 날은 그냥 헤어졌다..
26일에 다시 만나 저녁을 먹고 커피숍에서 이야기를 했다..
나는 마음에 들었다..하지만 그 애는 오빠,동생 하잔다...한마디로 너 마음에 안들어!! 겠지..
뭐 마음에 안든다는 표현을 순화해 오빠,동생으로 표현을 한 거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게 말해준거에 대해 감사하다...
실제로 그 애에겐 오빠가 없다....
그래도 소개팅으로 그것도 한번 만나서 설마 오빠,동생으로 지내겠어?
여기서 끝이지 라는 생각을 했다.
그래도 그 애의 너무 착한 마음씨 때문에 그리고 나의 아쉬운 마음에 그렇게 하자고 했다...
솔직한 심정으로는 깨끗히 마음을 정리하고 싶었다....
미련을 버리고 가슴앓이를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렇게 했어야 되는데...
다음 날 아무렇지도 않은 듯이 문자가 오기 시작한다..
모질지 못한 성격이라 정말 오빠 처럼 편하게 대했다...
포토메일을 받았다..
그 애 사진이다...
기분은 좋지만 어쩌라는 건지...의문이다...
그 날 저녁은 꿀꿀한 기분 반 사진을 받아 좋은 기분으로
거하니 취해버렸다...
그 다음날...
이번에는 전화가 왔다...
정작 아쉬움이 많이 남는 나로서는 반가운 전화다..
나는 정말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그래서 반가운 건가보다..
아쉬움 마음을 숨기고 통화를 하기 시작한다..
아무리 숨기려고 해도 티가 다 난다...들뜬 목소리..
중간 중간 확인을 하는 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내가 전화하니까 좋지? 나 보고싶지? 라는 말을 한다..
나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말을 할까 생각해 봐라..
마음에 들었던 여자가 전화하니까 좋지? 보고싶지? 라는 말을 하는데...
그렇게 말 할때는 숨지기 않았다.... 좋다... 보고 싶다 라고 했다..
가슴? 찢어지게 아프다...
그리고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 보니 좋아하는 것에 꽤 공통점이 있었다.
뭐 다른 사람들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먹는 거는 정말 광적이다..
먹는 이야기 하다 침을 몇 번이나 삼켰는지 모르겠다...
아! 배에서도 소식을 보내더라..꼬르르륵
먹으러 같이 가자는 약속을 했다...언제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또 영화관에서 영화를 보는 것을 광적으로 좋아하는 나는 그 애가 영화관을
자주 못갔다는 말에 데리고 가기로 했다..
물론 내가 보고 싶은 것도 있었고 그 애를 보고 싶은 마음에..
같이 본다고 하면 내가 안보고 기다리고 안 본다면 그냥 혼자 봐 버린다고 했다..
그 애 하는 말은 잔인하네...하면서 같이 보잔다....
중간 중간 그 애 어머니 때문에 통화하다 끊고 다시하고 통화하다 끊고 다시하고를
반복을 하고 나니 오후 4시쯤 통화를 시작해 9시 쯤 영화관에 가자는 약속을 잡고
통화를 끝냈다..
(노파심에 쓴다. 남자 놈이 말이 많네 라고 생각할 지 모르지만 절대 말 많지 않다.
그 애와 내가 말한게 총 100이라면 난 15만 말했다..다 들어준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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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영화관을 같이 가자는 약속을 했지만 같이 갈 거라는 생각은 안 한다..
분명 약속한 날에 그 애에게 무슨 일이 생겨 가지 못할 거 같애~ 라는 말을 할 것
같다는 느낌이 불연듯 스쳐지나 간다..
내가 같는 직감의 100중 70은 맞는다...자신감 부족인가...
여튼 그렇게 통화가 끝이 나고 월요일 아침이다...
일이 있어 아침 7시에 출근을 했다..
그 애도 일어났는지 7시20분 쯤에 일어났다는 문자가 왔다...
기분도 좋았지만 당황도 했다..
오늘 아침까지의 일이다..
많이 헷갈리기도 한다..
여자들은 이성간에 오빠,동생,친구가 가능하다고도 한다..
게다가 이성적으로 판단을 하는 것이 아닌 본능으로 버리기에 아까우면
옆에 둔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다..
실제로 맞는 소리인 듯 하기도 하다..
내가 저런 케이스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가 어떻게 행동을 해야 될 지 모르겠다..
그 애 에게는 오빠라는 존재가 되기 싫다...
그럴바에야 가슴 아프지만 아예 안보는게 좋을 거 같다는 생각도 든다...
내가 여자를 잘 모르기 때문에 리플을 보고 다시 한번 판단해보고 싶다..
부탁 드린다... 리플을 좀 왕창 채워주시길..
PS : 반말로 써 미안합니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