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소리ㅡ같지만 미친소리 맞지만 너무 간절해서요 전 31살 9개월 아기 키우고 있어요 남편하고 정없이 남처럼 살고 있습니다 사랑받고 사랑하며 살고 싶어요 울 아기 정말 아껴줄 분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이 남자와는 그게 안되네요 ,,,,,,,스트레스 폭발 직전이라 미친소리 해봤어요 죄송해요8
저랑 재혼하실분
미친소리 맞지만 너무 간절해서요
전 31살 9개월 아기 키우고 있어요
남편하고 정없이 남처럼 살고 있습니다
사랑받고 사랑하며 살고 싶어요
울 아기 정말 아껴줄 분하고
다시 시작하고 싶어요,,,
이 남자와는 그게 안되네요
,,,,,,,스트레스 폭발 직전이라
미친소리 해봤어요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