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같이 30대가 되어서도 공부하고 계시는 분들께 조언을 좀 얻고 싶어서요. 몇달 전까지는 컴퓨터 관련 회사에서 일하다가 그만두고 지금은 백조입니다. 회사 그만둔 이유는 공부가 너무 하고 싶어서에요. 회사 다니면서 하면 되지 않냐고 하시겠지만, 다니던 회사가 철야에 야근에 휴일근무에 너무 힘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결혼하고 나서는 계속 다니기도 힘들 것 같구요. 그리고 예전 부터 이루고 싶었던 꿈이 있어서 도전해보려고 과감하게 사표를 썼습니다.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은 "심리치료사" 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대학원에 들어가려고 피터지게 공부만 하고 있어요. 뭐 합격하면 알바를 하거나 일하면서 대학원을 다녀야 되겠지만요. 심리치료사가 되려면 대학원이상은 나와야 하더라구요. 근데 주위 사람들은 시집이나 가라고 하는 분위기라,,,, 솔직히 요즘 힘이듭니다. 제가 너무 남들 시선을 의식해서 그런건지도 모르죠. 지금 제 나이에 심리치료사 라는 직업에 도전하는 것이 늦은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요. 제 나이에도 공부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좋은 말씀이나, 충고좀 해주셨으면 해요. 심리학과 다니시는 분이 조언해주시면 더 좋고요. 감사합니다. 11
30대가 된 백조의 꿈
안녕하세요.
저 같이 30대가 되어서도 공부하고 계시는 분들께 조언을 좀 얻고 싶어서요.
몇달 전까지는 컴퓨터 관련 회사에서 일하다가 그만두고 지금은 백조입니다.
회사 그만둔 이유는 공부가 너무 하고 싶어서에요.
회사 다니면서 하면 되지 않냐고 하시겠지만,
다니던 회사가 철야에 야근에 휴일근무에 너무 힘이 들더라고요.
나중에 결혼하고 나서는 계속 다니기도 힘들 것 같구요.
그리고 예전 부터 이루고 싶었던 꿈이 있어서 도전해보려고 과감하게 사표를 썼습니다.
제가 이루고 싶은 꿈은 "심리치료사" 입니다.
그래서 내년에 대학원에 들어가려고 피터지게 공부만 하고 있어요.
뭐 합격하면 알바를 하거나 일하면서 대학원을 다녀야 되겠지만요.
심리치료사가 되려면 대학원이상은 나와야 하더라구요.
근데 주위 사람들은 시집이나 가라고 하는 분위기라,,,,
솔직히 요즘 힘이듭니다. 제가 너무 남들 시선을 의식해서 그런건지도 모르죠.
지금 제 나이에 심리치료사 라는 직업에 도전하는 것이 늦은건 아닌지 걱정도 되고요.
제 나이에도 공부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좋은 말씀이나, 충고좀 해주셨으면 해요.
심리학과 다니시는 분이 조언해주시면 더 좋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