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서부 5개주 완전 일주12] 로스엔젤레스(LA), 유니버셜 스튜디오 세 번째 이야기. (Universal Studios)

Elly201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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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버셜 스튜디오의 아기자기한 배경들.고드름도 매달려 있고, 밤새 눈이 온 것처럼건물들이 하얗게 덮여 있어서 너무 예쁜 거리.

 


 


 


 


 


그리고, 여기는 House of Horrors.무서운 건 딱 싫어하지만,왠지 궁금하다. ㅠ_ㅠ길고 긴 미로를 따라가며다양한 감각을 자극하는 체험관에서무성 영화부터 현대 영화에 이르기까지유명한 공포 영화 캐릭터들을 만날 수 있다.들어가자마자 너무 무서워서 소리만 꺅-꺅-심장이 두근두근, 가슴이 콩닥콩닥.

 

실제로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달려나온 분도 계셨다.

나도 내 손 잡아준 유진이가 없었다면. ㅜ_ㅜ



 


그리고, 오늘의 마지막 방문.

바로 Waterworld.



 


마치 영화의 한 세트장을 보는 듯한 느낌이다.

스케일이 남다르다.


 


스턴트 맨들의 위험을 무릅쓴 액션들,

강렬한  폭발, 스릴 100배의 파도가 몰아치는

히트 영화가 눈앞에서 바로 상영된다.





 



앗, 무지개 포착!! :)


 



악당들이 서로 총을 쏘고,

높은 곳에서 떨어지기도 하고,

아슬아슬한 장면들이 연출되면서

한시도 긴장을 놓고 있을 수 없다.


 

 


 


너무 멋있어서 아이폰으로 찍어본 동영상.

 


우와, 비행기는 추락하고.



 


악당의 몸에 불이 붙어서 밑으로 떨어지고

완전 스펙타클.



 


정말 최고최고. :)

아쉬움이 남지 않도록 실컷 둘러보고,

이제는 돌아가는 길.

이제는 산타모니카 해변으로 향하는 길.

힐링타임이 다가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