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특성화고 선취업제도로 작은사무실 다니고있는 20살이에요. 며칠뒤면 고등학교 졸업하구요... 일찍 취업해서 돈 벌어서 생활비에 보태서 좋은데.. 일도, 인간관계도 너무 힘들어요 일특성상 기일놓치면 정말 큰일나는 일이라서 신경쓸게 너무 많아요. 여기저기 서류 떼러다니느라고 몸도 힘들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아요. 직원이 없다보니 온갖 개잡일은 내가 해야할일이 되고 그 온갖개잡일을 하다보니 정작 내 일은 못해서 혼나고.. 하는 일에 비에 월급은 적고 위에 상사들은 하나같이 기분파에 맞춰주기 힘든 성격이에요... 정말 화장실에서 울때가 많아요 거의 매일이요... 그런데도 왜 다니고있는건지 모르겠어요 분위기가 좋긴해요 바쁠때아니면.. 다른곳이랑 다른 그 분위기때문에 일이 힘들어도 억울해도 ㅌ참는데 요즘엔 좀 힘들어요 점점 표정관리하기 힘들고 짜증만 나고... 고졸이라서 다른데 뽑아줄데도 없고 대학가기엔 형편이 안되요... 답답해요 그냥... 1
매일 울상으로 다니는 사무실...
지금 특성화고 선취업제도로 작은사무실 다니고있는
20살이에요. 며칠뒤면 고등학교 졸업하구요...
일찍 취업해서 돈 벌어서 생활비에 보태서 좋은데..
일도, 인간관계도 너무 힘들어요
일특성상 기일놓치면 정말 큰일나는 일이라서
신경쓸게 너무 많아요.
여기저기 서류 떼러다니느라고 몸도 힘들고 스트레스도 너무 많이 받아요.
직원이 없다보니 온갖 개잡일은 내가 해야할일이 되고
그 온갖개잡일을 하다보니 정작 내 일은 못해서 혼나고..
하는 일에 비에 월급은 적고
위에 상사들은 하나같이 기분파에
맞춰주기 힘든 성격이에요...
정말 화장실에서 울때가 많아요 거의 매일이요...
그런데도 왜 다니고있는건지 모르겠어요
분위기가 좋긴해요 바쁠때아니면..
다른곳이랑 다른 그 분위기때문에 일이 힘들어도
억울해도 ㅌ참는데 요즘엔 좀 힘들어요
점점 표정관리하기 힘들고 짜증만 나고...
고졸이라서 다른데 뽑아줄데도 없고
대학가기엔 형편이 안되요...
답답해요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