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st토다는거 싫다고 그냥 죄송합니다라고만 하길 바라는 윗사람일땐 어떻게하죠??
Best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리는건 반복되는 거짓말과 남을 상습적으로 비난하는 버릇, 말할줄은 알지만 들어줄 귀는 없는 사람이라고 우리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버릇처럼 말씀하시던거다.
Best상습적으로 고민을 말하지 않고 모르는 것은 일단 묻지 않으며 이유를 밝히지 말고 맞장구를 치지 않으며 네! 라는 대답을 들으면 설득하지 않으며 죄송해요 라는 말을 남용하지 않고 스스로 함정에 빠지게 하는 말 그럼... 제가 해볼께요 라고 하지 않으며 부정적인 의견을 되묻지 않는다 이러면 당신의 가치를 상승 시킬까요? 어떻게 사용하느냐의 문제 ------------ http://pann.nate.com/talk/321182669
나도 어릴때 맨날 툭하면 미안..죄송해요 이말을 달고살았음..입에 습관처럼 되서 나도 모르게 그말이 튀어나옴...내딴에는 죄송하다고 먼저 말하는게 겸손해보인다고 생각했는데 한번은 이모가 너는 뭐가 맨날 죄송하냐면서 그런 행동을 하지말라고 충고해준적 있었음 그 이후로는 왠만해선 죄송하단말 잘안함..죄송하다는 말은 정말 상대방한테 잘못을 할때 하는게 효과가 있지만 입버릇처럼 말하는건 오히려 진정성이 떨어짐
이건 엽기호러판에 있을내용이아님ㅋㅋ 내용좋넹
음..
맞는말인거 같지만서도...사람마다 받아드리는 생각차이도 한몫하는 것 같아요.. 그니까 센스가 필요함....사람과 사람사이도..
아 울누나 뭐 하다가 지 모르는거 나타나면 계속 물어보는데 존2나짱남; 생각이없나? 노력도 안해보고 왜다물어봐!!!!!!!!! 죤나 쌩깜
밑에 돌아가신 할머니께서 하셨던 말씀이라고 쓴 댓글 보고 생각난건데 우리 돌아가신 할머니도 내가 막 임용고시 떨어지고 계속 힘들어하고 포기하고싶어하고 할때마다 귀에 딱지가 앉도록 하신 말씀이 있는데 그게 이미 길은 열려있고, 그 길을 너 대신 걸어줄사람은 없다고 포기하면 다시 되돌아가기 힘드니깐 한발 걸어나갔으면 끝까지 그 길을 걸어보라고 이렇게 말씀하셨어요. 이 말이 그때는 힘이 되는 말이었고, 이제는 힘들어하는 저희 반 학생들이 있거든 조언 겸 저 말을 해주고있네용.. 어찌됐건 글 잘 보고 갑니당
자신의 가치를 떨어뜨리는건 반복되는 거짓말과 남을 상습적으로 비난하는 버릇, 말할줄은 알지만 들어줄 귀는 없는 사람이라고 우리 할머니께서 돌아가시기 직전까지 버릇처럼 말씀하시던거다.
상습적으로 고민을 말하지 않고 모르는 것은 일단 묻지 않으며 이유를 밝히지 말고 맞장구를 치지 않으며 네! 라는 대답을 들으면 설득하지 않으며 죄송해요 라는 말을 남용하지 않고 스스로 함정에 빠지게 하는 말 그럼... 제가 해볼께요 라고 하지 않으며 부정적인 의견을 되묻지 않는다 이러면 당신의 가치를 상승 시킬까요? 어떻게 사용하느냐의 문제 ------------ http://pann.nate.com/talk/321182669
참나 뭐 이런 말도 안되는 글귀가 다 있데 사회생활 저렇게 해서 성공한 새끼가 있다면 그새낀 동네 피시방에서 게임만 해도 집에 가는길에 로또 주워서 1등 될 팔자임 공감가는게 한두개정돈 있을 줄 알았더만 죄다 무슨 틀에 박힌 영감소리 밖에 없는지 진짜 실생활에 코딱지 만큼도 도움될 일 없으니 재미로만 보시길
5번은 군대가서 무조건 해야하잖아 ㅋㅋ 좋겠다 여자들은 자유도 박탈안당하고 복종이란걸 안할 수 있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