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매일 눈으로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써봅니다ㅜㅜ. 모바일이라서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틀릴수있어요.. 양해부탁드릴게요!! 우선 저는 올해 21살 흔녀입니다. 겨울방학을 맞아 알바를 하는데 알바하는곳에서 정~~~말 제스타일의 남자분을 발견했습니다. 건실해보이고 까만피부지만 훤칠한키에 훈훈한 미소!!! 진짜 옷스타일은..찌질하긴하지만 전 그저 성실해보여 좋았어요! 근데 같이일하는 언니를 통해 그분이 여자친구가 있단걸 알고 마음을 접었습니다. 그런데요.. 정말 이상한건 제가 지나갈때마다 그분이 절 쳐다봅니다. 미칠것같애요 자꾸 설레버리니까 차라리 안쳐다봐줬으면 좋겠어요ㅜㅜ 제가 물건 가지러갈때도 쳐다보고 가시고.. 첨엔 혼자 착각하는줄 알았는데 다른 알바친구도 그렇게 느낀걸보면 그건 아닌거같애요 한날은 저랑 같이 행사를하게됬는데 정말 절 빤히 쳐다보고 혼자 수줍은듯이...베시시웃더라구요;; 그리고 알바를하면 할수록 느끼는건 제가 그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이러면 안되겠죠? 저 마음 다스릴수있게 냉정한 댓글 부탁드려요..
이럼안되는데..저 어떡하죠?
매일 눈으로만 보다가 처음으로 글써봅니다ㅜㅜ.
모바일이라서 띄어쓰기나 맞춤법이 틀릴수있어요.. 양해부탁드릴게요!!
우선 저는 올해 21살 흔녀입니다.
겨울방학을 맞아 알바를 하는데 알바하는곳에서 정~~~말 제스타일의 남자분을 발견했습니다.
건실해보이고 까만피부지만 훤칠한키에 훈훈한 미소!!! 진짜 옷스타일은..찌질하긴하지만 전 그저 성실해보여 좋았어요!
근데 같이일하는 언니를 통해 그분이 여자친구가 있단걸 알고 마음을 접었습니다.
그런데요.. 정말 이상한건 제가 지나갈때마다 그분이 절 쳐다봅니다.
미칠것같애요 자꾸 설레버리니까 차라리 안쳐다봐줬으면 좋겠어요ㅜㅜ
제가 물건 가지러갈때도 쳐다보고 가시고.. 첨엔 혼자 착각하는줄 알았는데 다른 알바친구도 그렇게 느낀걸보면 그건 아닌거같애요
한날은 저랑 같이 행사를하게됬는데 정말 절 빤히 쳐다보고 혼자 수줍은듯이...베시시웃더라구요;;
그리고 알바를하면 할수록 느끼는건 제가 그분이 좋아지는 것 같아요..
이러면 안되겠죠? 저 마음 다스릴수있게 냉정한 댓글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