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개인회사에 다닌지도 일년 육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4대보험료 같은 세금 제하고 받는 월급은 120만원이 채 안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년 육개월이 지나도록 사장님은 제 월급 일원 한 푼 안올려주고 계시다보니 저는 출근을 해서 매일 딴 생각으로 업무에 집중을 못하고 있습니다. 틈틈히 구직싸이트 들여다보고 있구요. 저희 사무실에 여러 이사님들중에 ㅈ 이사님이 계신데 이 분은 제 입장에서 이해해주려고 하시는 분이시다보니 사장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부분 이 분한테 살짝살짝 한번씩 얘기하곤 합니다. 금요일에 들은 얘기인데 요즘 자기가 사무실 내는 것때문에 정신없고 바쁘다고 합니다. 농담으로 하는 말인지 진짜로 하는 말인지는 알 수는 없지만 자기가 사무실 내면 저더러 같이 일 하자고 하십니다. 저는 듣던중 반가운 말이다보니 정말이세요? 하고 여쭤 받고 (사장님) 존경스럽지 않다보니 여기 다니기 싫다고 말해 버렸습니다. (여기 사장님은) 이사님들 사이에서 인색하신거 모르는 분이 안계십니다. 다들 그렇게들 느끼고들 계십니다. 대체적으로 평판이 좋치를 않습니다. ㅈ 이사님 또한 사장님 좋게 보지를 않습니다. 인색하기 짝이 없는 여기 사장님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벗어나서 배울게 좀더 있는 ㅈ 이사님이 사무실내셔서 가면 정말 좋겠지만 인생사 어디 뜻대로 쉽게쉽게 되나 싶네요. 만약 ㅈ 이사님이 정말로 나한테 제의를 해오신다면 저는 뒤도 안돌아보고 여기를 벗어나고 싶은게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 사무실 내는 문제로 정신없다고는 하시는데 언제 나한테 제의를 해오실지 기약도 없고, 순진하게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노릇이고.. 터무니없이 적은 월급으로 인해서 그것도 그거지만 일년 육개월이 넘도록 아직까지 월급을 안올려주고 있는 사장님은 갈 수록 점점 꼴보기가 싫어집니다. 언제쯤 그만두는게 좋을까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일을 하고 있는데요. 생각 정리가 좀처럼 잘 되지도 않고 머리속이 복잡하기만 합니다. ㅈ 이사님 사무실 낸다는 말만 믿고 혹시나하는 생각으로 마낭 세월아내월아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겠죠?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4
매일 이직을 꿈꾸고 있습니다.
이 개인회사에 다닌지도 일년 육개월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4대보험료 같은 세금 제하고 받는 월급은 120만원이 채 안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일년 육개월이 지나도록 사장님은 제 월급 일원 한 푼 안올려주고 계시다보니 저는 출근을 해서 매일 딴 생각으로 업무에 집중을 못하고 있습니다.
틈틈히 구직싸이트 들여다보고 있구요.
저희 사무실에 여러 이사님들중에 ㅈ 이사님이 계신데 이 분은 제 입장에서 이해해주려고 하시는 분이시다보니 사장님 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부분 이 분한테 살짝살짝 한번씩 얘기하곤 합니다.
금요일에 들은 얘기인데 요즘 자기가 사무실 내는 것때문에 정신없고 바쁘다고 합니다.
농담으로 하는 말인지 진짜로 하는 말인지는 알 수는 없지만 자기가 사무실 내면 저더러 같이 일 하자고 하십니다.
저는 듣던중 반가운 말이다보니 정말이세요? 하고 여쭤 받고 (사장님) 존경스럽지 않다보니 여기 다니기 싫다고 말해 버렸습니다.
(여기 사장님은) 이사님들 사이에서 인색하신거 모르는 분이 안계십니다.
다들 그렇게들 느끼고들 계십니다.
대체적으로 평판이 좋치를 않습니다.
ㅈ 이사님 또한 사장님 좋게 보지를 않습니다.
인색하기 짝이 없는 여기 사장님이 운영하는 회사에서 벗어나서 배울게 좀더 있는 ㅈ 이사님이 사무실내셔서 가면 정말 좋겠지만 인생사 어디 뜻대로 쉽게쉽게 되나 싶네요.
만약 ㅈ 이사님이 정말로 나한테 제의를 해오신다면 저는 뒤도 안돌아보고 여기를 벗어나고 싶은게 제 솔직한 심정입니다.
사무실 내는 문제로 정신없다고는 하시는데 언제 나한테 제의를 해오실지 기약도 없고, 순진하게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노릇이고..
터무니없이 적은 월급으로 인해서 그것도 그거지만 일년 육개월이 넘도록 아직까지 월급을 안올려주고 있는 사장님은 갈 수록 점점 꼴보기가 싫어집니다.
언제쯤 그만두는게 좋을까하고 이런저런 생각을 하며 일을 하고 있는데요.
생각 정리가 좀처럼 잘 되지도 않고 머리속이 복잡하기만 합니다.
ㅈ 이사님 사무실 낸다는 말만 믿고 혹시나하는 생각으로 마낭 세월아내월아 기다리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겠죠?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