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형빈과 타카야 츠쿠다 왜곡된 오해

하루201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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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형빈 타카야 츠쿠다 경기조작 / 윤형빈 타카야 츠쿠다 진실이다 뭐다 해서 이야기가 나오는데윤형빈이 실제로 임수정 사건이 있던 후 자신의 트위터에 분노하며 자기랑도 붙자고 썼습니다. 여기까진 진실 이후 이를 계기로 평소 관심있던 격투기에 입문했고 그 이후 타카야 츠쿠다와 데뷔전 경기가 잡혔죠 근데 이때 2개 기사가 복합적으로 나면서 윤형빈임수정복수위해 타카야 츠쿠다와 붙다라는 아이러니한 오해아닌 오해가 기사화 되버리고 사람들에게 오해를 불러 일으키며 여기저기 소문이 퍼진거죠...  이슈만들기좋아하는 기자들도 같은 일본이고 도발성 발언도 시켜서 했으니 연관지어서 기사를 내며 사람들이 더욱 오해하게 만든거고요 또한 타카야 츠쿠다 발언문제는 크게 신경쓸것이 아닌게 격투기를 즐겨보는 사람이라면 알수있는데 저런 류의 경기에선 흔한 도발입니다.(다만 너무 한쪽으로 치우친 발언을 하게 만든 것이 문제는 되죠) 뭐 딱히 저 선수를 감싸고 돌 필요는 없고요 저 발언으로 경기에 흥을 돋우는 역할을 하는 거죠 그런데 이것이 윤형빈씨가 시켜서 한것도 아닌데 윤형빈이 조작함 윤형빈 개갞끼 하는 분들이 있어서 이 얘기도 하는 겁니다. 사람들이 제일 잘 알만한 저런식 도발은 예전 레미 본야스키가 최홍만과 붙을때 최홍만과 같은 크기의 판넬을 세워놓고 자신의 주특기인 플라잉하이킥으로 머리를 날려버리면서 너도 이렇게 될거다라고 비꼬던게 있지요 한일전에서는 반일 감정을 건드리고 자극하는 일도 비일비재하고요 이번 윤형빈씨 일이 이슈화되며 이번 경기가 많이 알려져서 그렇지 원래 이런 류의 이벤트성경기는 이런식으로 꾸밉니다. 다 알고 본사람도 있고 윤형빈씨가 데뷔전을 화려하게 장식한 것도 사실인데 조작이다 뭐다해서 또다른 오해로 윤형빈씨가 묻힐까봐 심히 걱정되네요.  정리하자면 임수정사건 계기로 격투기도전! 여기까지를 따로 보고 타카야 츠쿠다와 윤형빈 데뷔전 이걸 따로 봐야하는겁니다. 둘다 사실이지만 두개를 연관지어선 안된다는 겁니다. 하지만 이슈만들기 좋아하는 기자나 일부 네티즌들에 의해 이게 더 부풀려지고 연관되게 만들었죠  예를 들어 타카야 츠쿠다가 윤형빈에게 3:1로 붙자고 했다 이건 예전 임수정 사건후 파비앙이 임수정때린 개그맨 3명에게 나랑 3:1로 붙어볼래? 라고 했던 사실을 갖고 파비앙을 타카야 츠쿠다로 개그맨 3명을 윤형빈으로 바꿔서 쓴 낚시글에 불과한 뻘글이죠 이것을 사실인냥 소문이 또 퍼지게 됐고요.
많은 사람들이 왜곡된 오해없이 진짜 사실만을 받아들이고 이런 류의 일로 타카야 츠쿠다가 혹은 윤형빈이 마녀사냥 당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이상 격투기를 좋아하는 악플을 싫어하는 평범한 네티즌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