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방탈해서 죄송합니다.. 우선 저는 23여대생입니다 아침부터 우울하네요 흔히 말하는 절친이 없는것같아서.. 중고등학교땐 친한친구들은 많았는데 대학교를 딴지역으로 가고나서 만날수있는기회도 줄어들고 연락도잘안하게되어서 다들 멀어졌어요 그런데 sns에선 저를 제외한 친구들끼리는 서로 가깝게살뿐더러 끼리끼리 다들 친하게 지내는것같고 사진찍고 놀러다니는것보면 소외감을 계속 느끼고 그래서 연락을 안하게됩니다.. 그친구들도 저를 딱히 생각하는것같지도 않구요ㅎ.. 그냥 친구라는단어가 무색해질정도..? 대학땐 친구가 아니라 같은 동기라는 느낌을 받은지 오래인것 같아요 그냥 어울려다니지만 가식적이고 계산적인 관계..? 8살때부터 친하게 지낸친구도 제가 믿는친구여서 힘들일때문에 속마음을말하고 그랬는데 ㅇㅣ제 자기한테 말하지말래요 질질짜지말라는식으로.. 전 특별하게 생각했던 친구였는데 저혼자 착각한것같고 이젠 속마음을 터놓고 말할친구가 없다고생각하고나니 계속우울해져요 사회생활 나가서는 진정한친구를 만나기는 더 어렵겠죠?.. 앞으로 결혼하게되면 부를친구도없을것같고.. 휴..남들은 한두명씩은 있는친구를 한명도없는저를 생각하니 인생을다시 리셋하고 싶은 생각마저드는 하루네요..... 1
다들 진정한친구 있으시나요?
우선 저는 23여대생입니다
아침부터 우울하네요
흔히 말하는 절친이 없는것같아서..
중고등학교땐 친한친구들은 많았는데
대학교를 딴지역으로 가고나서 만날수있는기회도 줄어들고
연락도잘안하게되어서 다들 멀어졌어요
그런데 sns에선 저를 제외한 친구들끼리는
서로 가깝게살뿐더러 끼리끼리
다들 친하게 지내는것같고 사진찍고 놀러다니는것보면
소외감을 계속 느끼고
그래서 연락을 안하게됩니다..
그친구들도 저를 딱히 생각하는것같지도 않구요ㅎ..
그냥 친구라는단어가 무색해질정도..?
대학땐 친구가 아니라 같은 동기라는 느낌을 받은지 오래인것 같아요 그냥 어울려다니지만 가식적이고 계산적인 관계..?
8살때부터 친하게 지낸친구도
제가 믿는친구여서
힘들일때문에 속마음을말하고 그랬는데
ㅇㅣ제 자기한테 말하지말래요
질질짜지말라는식으로..
전 특별하게 생각했던 친구였는데
저혼자 착각한것같고
이젠 속마음을 터놓고 말할친구가 없다고생각하고나니
계속우울해져요
사회생활 나가서는 진정한친구를 만나기는 더 어렵겠죠?..
앞으로 결혼하게되면 부를친구도없을것같고..
휴..남들은 한두명씩은 있는친구를
한명도없는저를 생각하니 인생을다시 리셋하고 싶은 생각마저드는 하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