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별로 친해진지 얼마안됫지만 정말 데이트메이트라고 할정도로 친한친구입니다.
근데 요새 많은것이 변화하기시작했어요
겨울방학부터 시작된 일이였어요
처음에 서로 얼굴공격을하면서 친해진 그 애들은 서로 정반대의 모습을 가진 애들이였지만 서로 티격태격하면서도 잘지냈어요
근데 여자아이는 쫌 털털한성격을가진애라서 맨날 남자친구를 사귀면 자기가 휘잡고 자기 의견확실하게 내세우고 정말아니면 아니였던 그랬던애가
자기를 휘잡는애를 만나 이리저리 잡혀다니고 있는 아이였어요
그게바로 남자인친구였어요
여자애는 그런 느낌은 처음이여서 점점 호감을가지고 남자애한테 용기내서 연락도 먼저하고 밥도먹고 커피도 마시러다니고 그랬어요 당연히 남자아이도 전혀 거부반응보이지않고 오히려 가끔 밥먹으러 가는 말도 하고 보충때 남자아이가 못가게되면 자기없으니 가지말라는말까지하고 설레게 여자애한테 어떤놈이랑 연락했냐? 누구냐 이런식으로 말하기도하면서 여자애가 삐진척하면 삐질꺼야 정말??????내가원래 사과같은거 먼저하는 스타일아닌데 미안해 이러면서 썸이다 싶을정도로 그렇게 지내왔어요 그런데 어느날 남자애가 확 변했다는거예요 그래서 들어밨더니
연락하면 잘 이어나갈라하지않고 서로 할말이없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한다 그러고 말투도 달라지고 얼굴도 슬슬 안보기 시작했다는거예요
그래서 여자애는 그남자애가 좋지만 애들이 정말아니라하니까 포기다 싶어서 마음을 정리할라하는데 맘처럼 쉬운게 아니라서 마음속에 담아놓기만하고 티는 안내고 그냥 그저그렇게 친구로써도 그남자애를 잃기싫어 잘 감추고 행동하고있는데 또 다시 어쩌다가 연락을 하게됬는데 갑자기 또 쭉연락을 이어가게되어 여자애는 마음이 또 흔들리가 시작했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서로 맨날 쉬는시간마다 붙어있고 밥먹으러 나가면 같이 앉아서 요리조리 서로 티격태격하면서 잘받아먹고 그냥 딱보면 사귀는 사이인데 고백도안하고 여자애만 끙끙앓고있다는 거예요 그남자애가 그여자애가 별로라면 연락을 딱 끊거나 어느정도 선을 그어야하는게 정상이지만 오히려 그런 행동은 전혀 보이지않고 있어요 서로 야한농담도잘하고 그런사이지만 욕은 절대못하게하고 술먹으면 화도내고 걱정되서 전화하고 그런애예요
이 아이가 정말 친구로보는지 여자로 보는지 모를정도로 헷갈리게해요
이건 제 친구들이야기 입니다.
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저와 정말 친한친구입니다
그리고 그남자아이와 여자아이는 별로 친해진지 얼마안됫지만 정말 데이트메이트라고 할정도로 친한친구입니다.
근데 요새 많은것이 변화하기시작했어요
겨울방학부터 시작된 일이였어요
처음에 서로 얼굴공격을하면서 친해진 그 애들은 서로 정반대의 모습을 가진 애들이였지만 서로 티격태격하면서도 잘지냈어요
근데 여자아이는 쫌 털털한성격을가진애라서 맨날 남자친구를 사귀면 자기가 휘잡고 자기 의견확실하게 내세우고 정말아니면 아니였던 그랬던애가
자기를 휘잡는애를 만나 이리저리 잡혀다니고 있는 아이였어요
그게바로 남자인친구였어요
여자애는 그런 느낌은 처음이여서 점점 호감을가지고 남자애한테 용기내서 연락도 먼저하고 밥도먹고 커피도 마시러다니고 그랬어요 당연히 남자아이도 전혀 거부반응보이지않고 오히려 가끔 밥먹으러 가는 말도 하고 보충때 남자아이가 못가게되면 자기없으니 가지말라는말까지하고 설레게 여자애한테 어떤놈이랑 연락했냐? 누구냐 이런식으로 말하기도하면서 여자애가 삐진척하면 삐질꺼야 정말??????내가원래 사과같은거 먼저하는 스타일아닌데 미안해 이러면서 썸이다 싶을정도로 그렇게 지내왔어요 그런데 어느날 남자애가 확 변했다는거예요 그래서 들어밨더니
연락하면 잘 이어나갈라하지않고 서로 할말이없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못한다 그러고 말투도 달라지고 얼굴도 슬슬 안보기 시작했다는거예요
그래서 여자애는 그남자애가 좋지만 애들이 정말아니라하니까 포기다 싶어서 마음을 정리할라하는데 맘처럼 쉬운게 아니라서 마음속에 담아놓기만하고 티는 안내고 그냥 그저그렇게 친구로써도 그남자애를 잃기싫어 잘 감추고 행동하고있는데 또 다시 어쩌다가 연락을 하게됬는데 갑자기 또 쭉연락을 이어가게되어 여자애는 마음이 또 흔들리가 시작했어요
그래서 학교에서 서로 맨날 쉬는시간마다 붙어있고 밥먹으러 나가면 같이 앉아서 요리조리 서로 티격태격하면서 잘받아먹고 그냥 딱보면 사귀는 사이인데 고백도안하고 여자애만 끙끙앓고있다는 거예요 그남자애가 그여자애가 별로라면 연락을 딱 끊거나 어느정도 선을 그어야하는게 정상이지만 오히려 그런 행동은 전혀 보이지않고 있어요 서로 야한농담도잘하고 그런사이지만 욕은 절대못하게하고 술먹으면 화도내고 걱정되서 전화하고 그런애예요
너무친한친구라고 보기에는 주위사람들이밨을땐 절대 그렇게 볼수없다는 거예요
남자아이에 속마음을 정말 모르겠어요 도대체 그남자아이에 속마음은 뭘까요?
친구일까요 아님 여자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