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해 스물다섯인 취준생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게될 줄은 몰랐는데.... 저는 한살 연상인 남자친구와 약 칠백일동안 만났습니다. 중간에 헤어지고 다시사귀고를 반복했죠 너무사랑하기에 헤어지면 아프고 보고싶고 그래서 제가 매달리기도하고 오빠가 매달리기도 하고 그러면서 여기까지 만나온거 같습니다. 제 남친은 다혈질에 정말 소심합니다 그리고 질투가 심하고 외박은 절대 못하게합니다. 이런건 둘째 치고 거의 같은 문제로 싸웁니다 오빠의 행동으로인해 제가 서운해하고 짜증을내면 자기는 더 화를냅니다. 그래서 제가 왜 내가 화를 내야할 일에 오빠가 화를 내냐, 너는 사과할 상황이 아니냐 이렇게 얘기를 하면 오빠는 니가 사과하게끔 만들어야하지 않냐 라고 얘길합니다 여기서부터 전 속이터집니다ㅡㅡ 왜 지가 잘못해놓고 내가 짜증나있는데 내가 사과를 받기위해 지 기분을 맞춰줘야하지? 제생각이 잘못된겁니까? 다 풀고 서로 얘기를 할때에도 항상 자기 주장이 옳다고만 합니다ㅡㅡ 저같은 경우엔 저때문에 상대방이 화가나면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거든요. 내잘못으로 인해서 상대방이 화가 났으니까요. 근데 오빠입장은 내가 화가나도 기분좋게 있어야 자기가 사과를 한다 이겁니다. 왜 잘못을 해놓고 자기가더 승질인지ㅡㅡ 그리고 웃긴게 내가 자기 기분나쁘게 하면 화내고 짜증내고 말도 안합니다. 그래도 전 미안하다고 화풀으라고 하는데 속도 좁아서 쉽게 풀지도 않습니다 평소에는 정말 잘해줍니다. 애교도 많고 그런데 싸울때는 너무 심합니다. 막말도 하고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평소에는 자기가 잘하니까 싸울때는 니가 맞춰라 이럽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막걸린지ㅡㅡ 서로 사귀다 보면 쌍방과실도 있는거고 일방적으로 잘못한것도 있는 거고 싸우고 푸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많이 사랑하지만 저럴때마다 정말 살인충동이 일어납니다. 우이독경이라는 말이 딱 맞는거같아요ㅡㅡ말을해도 알아듣질 않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헤어지는 게 맞는걸까요. 도와주세요
1년째 같은 문제로 싸우고 헤어집니다.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올해 스물다섯인 취준생입니다
제가 여기에 글을 쓰게될 줄은 몰랐는데....
저는 한살 연상인 남자친구와 약 칠백일동안 만났습니다. 중간에 헤어지고 다시사귀고를 반복했죠
너무사랑하기에 헤어지면 아프고 보고싶고 그래서 제가 매달리기도하고 오빠가 매달리기도 하고 그러면서 여기까지 만나온거 같습니다.
제 남친은 다혈질에 정말 소심합니다
그리고 질투가 심하고 외박은 절대 못하게합니다.
이런건 둘째 치고 거의 같은 문제로 싸웁니다
오빠의 행동으로인해 제가 서운해하고 짜증을내면 자기는 더 화를냅니다.
그래서 제가 왜 내가 화를 내야할 일에 오빠가 화를 내냐, 너는 사과할 상황이 아니냐
이렇게 얘기를 하면 오빠는 니가 사과하게끔 만들어야하지 않냐 라고 얘길합니다
여기서부터 전 속이터집니다ㅡㅡ 왜 지가 잘못해놓고 내가 짜증나있는데 내가 사과를 받기위해 지 기분을 맞춰줘야하지? 제생각이 잘못된겁니까?
다 풀고 서로 얘기를 할때에도 항상 자기 주장이 옳다고만 합니다ㅡㅡ
저같은 경우엔 저때문에 상대방이 화가나면 미안하다는 말이 먼저거든요. 내잘못으로 인해서 상대방이 화가 났으니까요. 근데 오빠입장은 내가 화가나도 기분좋게 있어야 자기가 사과를 한다 이겁니다. 왜 잘못을 해놓고 자기가더 승질인지ㅡㅡ
그리고 웃긴게 내가 자기 기분나쁘게 하면 화내고 짜증내고 말도 안합니다. 그래도 전 미안하다고 화풀으라고 하는데 속도 좁아서 쉽게 풀지도 않습니다
평소에는 정말 잘해줍니다. 애교도 많고 그런데 싸울때는 너무 심합니다. 막말도 하고요. 그러면서 하는말이 평소에는 자기가 잘하니까 싸울때는 니가 맞춰라
이럽니다.
이게 무슨 말인지 막걸린지ㅡㅡ 서로 사귀다 보면 쌍방과실도 있는거고 일방적으로 잘못한것도 있는 거고 싸우고 푸는 과정이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제가 많이 사랑하지만 저럴때마다
정말 살인충동이 일어납니다. 우이독경이라는 말이 딱 맞는거같아요ㅡㅡ말을해도 알아듣질 않고
어떻게 해야할까요
헤어지는 게 맞는걸까요. 도와주세요